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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 E79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sec | F/2.8 | -0.70 EV | 7.8mm | ISO-200 | Off Compulsory | 0000:00:00 00:00:00

미국의 아이패드 사용자 가운데 약 42%가 종이신문을 보지 않으며,현재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약 58%) 가운데서도  약 58%가 종이신문을 끊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아이패드 사용자를 기준으로 할 경우 종이신문을 보지 않을 사람들이 조만간 전체의 약 75%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같은 종이신문 구독률 감소 추세는 국내의 경우에도 예외일 수 없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광고주협회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국내 종이신문의 가구 구독률은 마지노선으로 여겼던 30%까지 무너져 29.5%에 그쳤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등 태블릿PC 사용자가 점점 더 늘어나면 종이신문 구독자가 상당폭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미국과 같은 조건을 국내에 반영하고,같은 폭으로 종이신문 절독자가 늘어난다고 가정할 경우 국내 종이신문의 구독률은 29.5%에서 약 12%[현재 가정구독률 29.5%-(29.5%X 종이신문 절독 의향자 비율 58%)]까지 급격히 추락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따라서 독자의 기대를 충족할 만한 수준의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을 보급해 유료화하는 노력을 부쩍 강화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미국 아이패드 사용자(1609명)를 대상으로 한 조사는 미국 미주리대 레이놀즈 미이더연구소가 실시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최근 2개월 이내에 아이패드를 구입한 층이 주류를 이뤘고, 대졸 이상의 학력에 연봉(연간 수입)이 10만 달러 이상인 평균 나이 48세 남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아이패드로 뉴스를 1시간 이상 본다고 응답했다. 종이신문보다 구독료가 싼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독자들의 입맛에 맞게 대처하고 있는 미디어는 뉴욕타임스,USA투데이,AP통신사,월스트리트저널 등인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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