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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바짝 다가왔다. 
서양에선 많은 회사들이 지금부터 연초까지 긴 연휴에 들어간다. 크리스마스 이후 연말연시에 커플들은 가는 해를 돌아보고,오는 해를 기쁨으로 맞을 준비를 한다. 커플이 파티를 즐기거나 여행을 함께 할 땐 세련된 커플룩(couple look)을 하면 금상첨화다. 30대 이하의 커플들이 어떻게 멋을 낼 수 있을까. 










◇ 10대, 커플 장갑과 커플 목도리로 티나는 커플룩 = 멀리서 봐도 알콩달콩함이 느껴지도록 톡톡 튀는 커플 장갑과 목도리를 활용한다. 테이트(TATE)의 노르딕 패턴 장갑과 목도리는 눈꽃, 순록 등으로 겨울 분위기를 내면서도 발랄하고 풋풋한 느낌을 살리기에 좋다. 선명한 와인 컬러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기에 제격이다. 커플 매치를 할 때는 와인과 그레이 컬러 2종을 모두 활용하되, 목도리와 장갑의 컬러가 좌우대칭이 되도록 똑같이 매칭하기 보다는 서로 엇갈리도록 스타일링 한다. 여자친구가 와인 목도리에 그레이 장갑을 활용했다면, 남자친구는 그레이 목도리에 와인 장갑을 선택하는 것. 귀엽고 위트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20대, 특별한 의미의 DIY 티셔츠로 우리만의 커플룩고등학교 때와 같은 붕어빵 커플룩이 민망하다면 닮지 않은 듯 닮은 커플룩이 좋다. 개성을 살리면서 둘 만의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방법. 남성용 후드 집업 카디건에 와펜을 붙이고, 여성용 티셔츠에 단추, 리본 등을 꾸며 디테일은 다르지만 비슷한 분위기의 커플룩을 연출하거나, 전현 다른 듯해 보이지만 두 사람만의 특별한 의미를 담은 시크릿 커플룩을 시도할 수도 있다.

 

◇ 30대, 컬러 포인트 아이템으로 시크한 커플룩 = 세련된 커플룩에 도전해보자. 세련된 커플룩을 완성하는 조건은 같은 계열의 컬러 또는 소재를 활용하는 톤온톤 스타일링이다. 이 때 똑같은 옷은 피하도록 한다. 베컴 부부의 파티룩을 떠올리면 쉽다. 여기에 더욱 센스를 더하고 싶다면 포인트 컬러를 정해 액세서리 또는 소품으로 활용하면 된다. 블랙으로 컨셉트를 통일했다면 남자친구는 레드 체크 보타이를 메고, 여자친구는 레드 스카프와 하이힐을 매치한다. TI 포맨의 체크 패턴 보타이는 다양한 디테일과 컬러가 출시돼 커플룩 연출 시 인기가 높다.

 

출처: 리바이스

홈페이지: http://www.levi.co.kr,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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