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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 만에 삼성 캠코더를 들고 양재천으로 나갔다. 
실로 오랜 만의 촬영이지만,아직도 왕초보에 불과하다. 사용설명서를 다시 읽고 겨우 기초코스를 다시 시작하니 만감이 교차한다. 이걸 살 땐 화이팅이 넘쳤는데...

삼성의 캠코더 용 인텔리 스튜디오에서 스틸사진을 타임라인에 넣고 전영의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붙여 뚝딱거린 뒤 동영상으로 저장했다. 좀 긴 것은 wmv확장자로 저장이 잘 안된다. 삼성의 한계인가,아니면 내 잘못인가. 용량을 확 줄이고 대충 잘랐더니 짧은 시간 안에 저장된다. 이를 다음 티비팟에 올려봤다. 앗! 그런데 티비팟의 프레임이 씌워지니 자막의 글자가 가리워진다. 다음부터는 이를 감안해야 겠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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