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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SNS2011.02.28 22:41




페이스북 계정으로 댓글을 쓰는 국내 네티즌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댓글 솔루션인 라이브리(LiveRe)를 서비스하는 (주)시지온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라이브리를 통해 작성된 댓글을 분석한 결과, 페이스북의 점유율이 대폭 증가, 트위터에 이어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지난 12월까지 계정 점유율 3위였으나, 이번 분석 결과 ‘대표 계정’에서 11.0%, ‘단일 로그인’에서 2.3%, ‘사용 계정’에서 13.8%의 점유율 상승을 보였다. 


(주)시지온 김범진 대표는 “올해도 역시 지속적으로 국내 이용자들의 SNS사용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페이스북의 성장세는 앞으로 SNS서비스를 통해 이뤄지는 마케팅 및 광고시장에서 변화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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