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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브랜드 '빈폴'이 처음으로 매출 5000억원을 돌파했다. 
제일모직은 트래디셔널 캐주얼 빈폴이 국내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매출 5000억원을 올린 것을 기념해 젊음의 거리인 신사동 가로수길과 전국 주요 백화점 13곳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주제는 ‘빈폴, 스무살의 꿈을 스타일링 하다!’ 이다. 팝업 스토어는 10일 신사동 가로수길 오픈을 시작으로 3월 말까지 단계적으로 전국 13개 백화점(롯데 본점, 신세계 본점, 현대 무역점 등)에서 열린다.  
 
빈폴 팝업스토어 오픈 파티에는 빅뱅의 G드래곤, f(x)의 빅토리아,설리, 루나를 비롯, 레인보우 등이 참석해 젊은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팝업스토어는 빈폴의 중심 타겟이자 주요 고객인 20대와 소통하고, 이들에게 빈폴의 변화된 디자인과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열었다. 커플티는 10% 할인판매한다. 또 20대가 선호하는 10가지 장르(Acoustic, Reggae, Soul, Folks, Punk, Swing, Rock, Ballad, Rhythm, Blues )의 음악에 맞춰 스타일링한 10가지 스타일의 패션 코디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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