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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엔 끝이 없다. 새로운 지식에 대한 갈망은 젊음의 특권이다.
어려운 가정 사정 때문에, 한때의 방황 때문에 늦깎이 대학생으로 출발해 성공하는 경우가 결코 적지 않다. 지인 중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나와 훌륭한 외교관으로 활약하는 사람이 있다. 고교 졸업 후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한 뒤 7급에 도전해 성공했다. 그 사이 방송통신대학교에 다녔다. 불굴의 투지로 외교통상부의 행정관(사무관,서기관 등을 일컬음)이 됐고, 성실성과 절약정신으로 비교적 비싼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자녀 둘은 모두 국내 일류대학에 진학했다. 성공한 삶의 한 예다. 

또 한 지인은 질풍노도의 교교시절, 방황 끝에 정규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 그래서 당시 한 전문대학에 적을 뒀다. 그는 군 복무를 하면서 비로소 철이 들었다. 군 제대 후 코피 터지게 공부해 당시의 '개방대학교'에 진학했으며 이후 4년제 대학교의 석사.박사과정을 힘겹게 마쳤다. 그러고나서도 그의 향학열은 멈출 줄 몰랐다. 마침내 그는 특수 분야의 기술사 자격증을 땄다. 이후 직장에 다니면서 몇 대학에서 겸임교수도 지냈고, CEO의 자리에 올랐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옛 개방대학교보다 어떤 측면에선 한층 더 진화한 것으로 사이버대학교를 꼽을 수 있겠다.정식 4년제 대학교(오프라인)를 다닐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들은 사이버대학을 노려볼 만하다. 공부는 자기 하기 나름이다. 물론 탄탄대로를 달려가는 것보다는 훨씬 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향학열에 불타는 젊음을 막을 순 없다. 만약 사이버대학교에 관심이 있을 경우, 고려사이버대학교 같은 곳에 도전하면 금상첨화다. 종전 '민족의 대학'에 '글로벌 대학'의 이미지를 놀라울 정도로 강화했고 숱한 지도자급 인물을 배출한 고려대학교의 자매 대학이니 만큼, 여러 모로 자신의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다. 그래서 고려사이버대학교( http://www.cyberkorea.ac.kr ) 를 감히 권해 본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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