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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메모/음악2010.06.1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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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2 15:41

<유전무죄 10가지 버전>
1.유전무죄 무전유죄(형법)

2.유전양주 무전소주(주류)
3.유전여행 무전방콕(휴가)
4.유전침대 무전입석(열차)
5.유전일류 무전삼류(대학)
6.유전미녀 무전추녀(성형)
7.유전호텔 무전여관(숙박)
8.유전헬스 무전등산(운동)
9.유전모범 무전버스(교통)
0.유전항공 무전선박(중국 여행)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7:14

"사고 자체만으로는 아무 것도 움직일 수 없다. 하나의 목적을 겨냥하는 실천적 사고만이 무엇인가를 움직일 수 있다."

"전체는 부분들의 총합보다 많다."

"현명한 자는 객관적 사태가 요구하는 이상으로 정확성을 추구하지 않는다."

"사고력은 지식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실제 현실에 적용하는 능력도 포함하는 것이다."

"법은 국가공동체에서 지배하는 질서 외에 아무 것도 아니며, 이 법은 무엇이 옳은지를 결정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모든 상황에서 성공의 기초가 되는 것으로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행동의 목표와 목적이 옳게 정해져 있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이 목표점으로 이끄는 행동방식을 발견하는 것이다."

"일단 저질러진 일을 없었던 것으로 하는 것은 신에게도 불가능한 일이다."

"옳은 길을 걷고자 하는 자는 틀린 길도 알아야 한다."

"옳게 인식하려는 자는 먼저 제대로 의심했어야 한다."

"모든 인식은 깜짝 놀라는 데서 시작한다."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 / 철학자
출생 BC 3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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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7:10

 

2010-01-31 17;06;31.jpg


일생 동안 남녀의 무리를 속여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네.

산 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지니 그 한이 만 갈래라

둥근 수레바퀴 붉은 해를 토하며 산에 걸렸네.

 

生 年 欺 誑 男 女 群

彌 天 罪 業 過 須 彌

活 陷 阿 鼻 恨 萬 端

一 輪 吐 紅 掛 碧 山


성철 (이영주) / 승려
출생 1911년 2월 19일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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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7:03


 1.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재단 창립자)
 2.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나폴레옹 힐/미국 성공철학자)
 3.무조건 믿지 마라.검증하라.(스티븐 D. 레빗/'괴짜경제학'공동저자)
 4.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5.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
 6.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지그 지글러/미국 성공철학자)
 7.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
 8.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창시자)
 9.돈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라.(말콤 S.포브스/포브스지 전 발행인)
10.회의시간 3분의 2는 '듣는 시간'(A.G.래플리/P&G CEO 겸 회장)
11.인내는 어떤 실력보다 강하다.(벤 호건/프로골프 선수)


12.당신은 뭔가 더 대단한 것을 해낼 수 있다.(칼로스 M.구티에레즈/미국 상무장관)
13.당신의 지위가 아니라 누구인지를 기억하라.(브래드 앤더슨/베스트바이 부회장 겸 CEO)
14.즐기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라.(짐 콜린즈/경영 컨설턴트,'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15.여성이 성공하려면 그 누구보다 현명해야 한다!(인드라 누이/펩시콜라 CEO)
16.약해지지 말자.(래리 페이지/구글 공동창립자)
17.당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일하라.(조지 샤힌/시벨시스템즈 CEO)
18.여자의 일로 승부하라.(마사 스튜어트/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 창립자)
19.당신의 소신을 믿어라.(폴 프레슬러/갭 CEO)
20.열심히 일하고 기대는 낮춰라.(비노드 코슬라/벤처 투자가,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립자)
21.큰 야망을 품었을 때 커다란 결실을 얻을 수 있다.(힐러리 클린턴/미국 상원의원)
22.진정한 혁신이란 문제 해결사가 되는 것이다.(헥터 루이즈/AMD 회장 겸 CEO)

23.모든 어려움 뒤에는 인간관계에 따른 문제가 있다.(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연구소
    설립자)
24.남들이 나와 같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라.(존 그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저자)
25.다른 사람을 이해하라.(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저자)
26.'돈'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일하라.(앨런 더쇼비츠/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27.모든 사람을 존중하라.(리 스콧/월마트 CEO)
28.현명한 사람들을 가까이 둬라.(크리스 올브렉트/홈박스오피스 CEO)
29.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핸운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라.(칼 아이칸/M&A전문가,억만장자)
30.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라.(마이클 아이즈너/전 월트디즈니 CEO)
31
.경쟁자의 성공을 탐내지 말라.(제럴딘 레이본느/옥시전 미디어 회장 겸 CEO)
32.정직한 사람은 절대 속일 수 없다.(필 헬무스/포커 월드 챔피언)
33.항상 다른 사람들과 나눠라.(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업자 겸 회장)


34.'할 수 있다'고 말하다 보면,결국 실천하게 된다.(사이먼 쿠퍼/리츠칼튼 사장 겸 COO)
35.아무리 어려워도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라.(안드레아 정/에이본 회장)
36.매일 아침 삶의 목표를 생각하며 일어나라.(아이제이아 토마스/NBA 뉴욕닉스 사장
     겸 감독)
37.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앤디 그로브/인텔 전 회장 겸 CEO)
38.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말하라.(스티븐 스필버그/영화감독)
39.내일 아침 신문 면에 나올만 한 일에 전념하라.(워렌 버핏/버크셔해서웨이 CEO)
40.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제임스 캐시 페니/J.C.페니 백화점 창립자) 
41.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짐 굿나잇/SAS 공동창립자 겸 CEO)
42.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루 거스너/IBM 전 회장 겸 CEO)
43.'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44.성공하려면 이미 했던 일을 제대로 활용하라.(블레이크 로스/파이어폭스 공동개발자)


45.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창립자 겸 회장)
46.배고픔과 함께,미려남과 함께(스티브 잡스/애플컴퓨터 공동창립자)
47.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진 시몬즈/그룹 키스 멤버)
48.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크레이그 뉴마크/크레이그스리스트 창립자)
49.사람을 먼저 생각하라.기술은 그 다음이다.(제리 양/야후 창립자)
50.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진짜 프로다.(카를로스 곤/르노,닛산그룹 회장)
51.거절당할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말라.(할런드 샌더스/KFC 창립자)
52.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53.자신의 것만 책는 것을 멈춰라.(러셀 시몬스/데프잼 레코드 공동창립자 겸 
     러시커뮤니케이션  회장)
54.어떤 사업적 성공도 행복보다 중요하지 않다.(셀리 라자러스/오길비&마더
   월드와이드 회장 겸 CEO)
55.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앤드류 카네기/카네기철강 설립자)


56.소중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하라.(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블룸버그통신
    창립자) 
57.다른 사람들을 잘 모셔라.(데이비드 닐먼/제트블루의 창립자,회장 겸 CEO)
58.고객을 영업사원으로 만들어라.(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59.당신 회사의 사장은 바로 고객이다.(마크 쿠반/억만장자,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60.고객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겸 CEO)
61.고객을 가족으로 만들어라.(제프 베이조스/아마존닷컴 창립자)
62.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라.(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즈 CEO)
63.뿌린 대로 거둔다.(딕 파슨스/타임워너 회장 겸 CEO)
64.남에게 되돌려주는 법을 배워라.(마이클 그레이브스/건축가 겸 디자이너)
65.사는 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앨빈 토플러/'제3의 물결''부의 미래'저자)
66.우리의 재산은 사회에서 잠시 빌려온 것이다.(피에르 오미디어/e베이 창립자)


67.일 잘한 직원에게 머리,가슴,지갑을 채워 줘라.(제프리 이멜트/GE회장 겸 CEO)
68.직원들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하라.(하워드 스트링어/소니CEO)
69.경쟁력은 제품이나 기술이 아닌 '사람'이 좌우한다.(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70.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게 더 어렵다.(마이클 델/델 컴퓨터 창립자)
71.직원들이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게 하라.(짐 킬츠/질레트 전 CEO)
72.찬에 박힌 지식들은 언제나 틀렸다.(폴 제이콥스/퀄컴 CEO)
73.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레이 커즈웨일/과학자 겸 발명가)
74.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에드 잰더/모토로라 회장 겸 CEO)
75.하루에 한 번쯤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미레이유 줄리아노/뵈브 클리코 CEO
     겸 베스트셀러 작가)
76.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베라 왕/베라 왕 그룹 CEO,웨딩드레스 디자이너)
77.고결함을 잃지 마라.(스탠리 오닐/메릴린치 CEO)                                                    

출처:'세계 최고 CEO 좌우명'(비즈&리빙,전희정 지음)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6:57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제공한 자료= 

워런 버핏 (Warren Buffet) 어록

 

 

 

세계에서 두 번째 부자이며 310억불( 31조원)을 자선사업에 기부한

워런 버핏을 CNBC 방송이 한 시간 인터뷰 했습니다.

 

다음은 대단히 관심이 가는 그분의 몇 가지 생활태도 및 어록입니다.

 

그는 11살 때 주식을 샀는데 지금 와서 그때 너무 늦게 시작했다고 후회합니다.

그 당시는 주식이 무척 쌌습니다.

"자식들에게 투자를 하라고 권하세요."

 

그는 14살 때 신문 배달해서 모은 돈으로 조그마한 땅을 구입했습니다.

누구나 얼마 안 되는 저축으로도 많은 것을 살 수 있었습니다.

"자식들에게 어떤 사업이라도 사업을 시작하라고 권하세요."

 

그는 50년 전에 결혼 했는데, 결혼 후에 구입한 Omaha시의 중심가에 있는

방 세 개짜리 조그마한 집에서 아직까지 살고 있습니다.

그의 주택에는 담장이나 울타리가 없습니다.

그는 그 집에 필요한 것은 모두 있다고 했습니다.

"그대가 '꼭 필요한 것' 이상으로 구입하지 말고,

 자식들에게도 그렇게 하고, 유념하라고 가르치세요."

 

그는 어디를 가나 스스로 차를 운전하며,

그의 곁에 운전기사나 비서들을 두지 않습니다. "나는 나일 뿐이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임대회사를 소유하고 있지만,

자가용 비행기로 여행을 절대 안 합니다.

"항상 어떻게 하면 모든 것을 경제적으로 이룰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버핏이 소유한 버크셔 해더웨이는 63개의 자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사장들에게 일년에 딱 한번 편지를 보내 그 해의 목표를 지시 합니다.

그는 절대 주기적으로 회의를 주제하지 않으며 사장들을 소집하지도 않습니다.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면 됩니다."

 

그는 예하 사장들에게 단 두 가지 원칙을 지시합니다. 

첫 번째 규칙: 당신이 담당하는 투자자들에게 어떤 손해도 입히지 말라.

두 번째 규칙: 위 첫 번째 규칙을 잊지 말라.

"목적을 설정하고 투자자들이 확실하게 그 목적에 초점을 맞추게 하십시요."

 

그는 상류사회의 집단들과 사교적으로 어울리지 않습니다.

집에 퇴근해서 보내는 시간은

스스로 팝콘을 튀기거나 TV 보는 것이 고작입니다.

"과시하지 말고, 자신의 분수를 지키고,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워런 퍼빗 회장은 핸드폰을 갖고 다니지 않는 것은 물론

그의 책상에 컴퓨터도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자인 빌 게이츠가 5년 전에 그를 처음 만났었습니다.

빌 게이츠 회장은 버핏과의 회의를 30분 정도로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빌 게이츠가 버핏을 만났을 때, 그 회의는 10시간이나 길어졌으며, 빌 게이츠 회장은 워런 버핏 회장의 신봉자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워런 퍼빗 회장이 젊은 사람들에게 충고하는 말입니다.

 

신용카드(은행 빚)를 멀리하고 스스로에게 투자하고 다음을 기억하세요:

 

A. 돈이 사람을 만들지 않으며, 돈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다. 

B. 당신 분수에 맞게 가능한 단순한 생활을 해라.

C. 다른 사람 말에 따르지 말고, 듣기만 하고, 내가 옳다고 판단하는 것을 해라.

D. 값비싼 명품만 찾지 말고, 그대가 편안한 것을 입어라.

E. 필요 없는 곳에 돈을 낭비말고,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려서 쓰라. 

F. 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최고로 좋은 것만 갖는 것이 아니다. .

   그들이 노력하여 얻은 것을 순수하게 감사히 생각하는 사람이다.


워렌 버핏 (Warren Edward Buffett) / 해외기업인
출생 1930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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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6:54

mnbvcxz


신탁(神託,oracle)의 좌우명 '너 자신을 알라'에 따라 평생 진리를 찾아다닌 소크라테스.
그는 산파술(the maieutic method)로 세상사람들이 진리를 스스로 발견해 마음 속으로 확고히 믿게 되도록 도와주는 일을 지신의 의무로 여겼다. 조각가 아버지와 산파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소크라테스는 훗날 자신의 독특한 철학 방법론에 어머니의 직업을 갖다 붙였다.

그의 대화 기술은 처음엔 그가 아무 것도 모르는 척 하는 데서 시작한다.(반어,즉 아이러니) 그는 상대방에게 자신이 모르는 걸 가르쳐 달라고 요청한다. 상대방은 점차 자기모순에 얽혀 들고,자신이 무지하다는 데까지 이른다.상대방이 무지를 인식한 다음엔 확고한 지식을 정립하는 일이 중요하다.그는 일상생활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정확히 분석,보편적인 결과를 추론해내며(귀납법) 잠정적으로 내릴 결론을 찾는다. 이 결론을 새로운 개념 정의로 점차 정교하게 하고 세분한다. 이 과정을 거쳐 보편적으로 타당한 개념을 성립한다.

[소크라테스 어록] 

"무슨 일이 있어도 결혼하라. 착한 아내를 얻으면 그대는 행복할 것이다. 악처를 얻으면 그대는 철학자가 될 것이다. 이 역시 남자에게 유익한 일이다."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똑똑하다.자신이 현명하지 못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만이 현명하다.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배우려 하지 않는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당신 자신을 당신이 남에게 보이고 싶은 모습과 일치시키시오!"

"판사는 네 가지 특성을 가져야 한다.즉 판사는 정중하게 듣고,현명하게 대답하고,이성적으로 숙고하고,초당파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인간의 상황은 늘 변화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라.그러면 당신은 행복할 때도 너무 즐거워 하지 않고,불행할 때도 너무 슬퍼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극단의 것은 정반대의 극단을 낳는다는 말은 사실이다.이 말은 날씨나 우리의 몸이나  정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타당하다!"

"올바른 행동은 올바른 생각에서 나온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불행을 한 군데 모아놓고 각자가 거기서 한 몫을 가져가야 한다면,대부분의 사람은 기꺼이 자신의 불행을 다시 집어들고 그 곳을 떠날 것이다."

아무 것도 욕망하지 않는다는 것은 신성하다.가급적 최소한의 것을 욕망한다는 것은 신의 완전함에 가장 근접한다."

"이제 가야할 시간이다. 나는 죽음으로 가야하고,너희는 삶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우리 중 누가 더 좋은 곳으로 향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nbcx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6:51

eeddvv

영국 총리 처칠이 야당인 노동당의 끊임없는 국유화 요구에 시달릴 때였다.
처칠이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있는데,노동당 당수가 들어왔다.
처칠은 일부러 모른 척했다.그러자 노동당 당수가 화를 내며 물었다.
"왜 아는 척도 하지 않는 거요?"
그러자 처칠이 말했다.
"당신은 큰 것만 보면 국유화하려 드는데,만약 내 것을 보고 이것도 국유화하려 들면 큰 일 아니오.그러니 어찌 내가 아는 척 하겠소!"

akak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6:48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로마제국 시절, 한 개선장군이 군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 때 옆에 있던 노예가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라고 외쳤다.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6:43
몇 년 전,어느 검사장이 퇴임식 때 말해 화제를 뿌렸다.


새는 죽을 때 그 울음소리가 슬프고,사람은 죽을 때 그 말이 착하다.
 
* 새는 죽게 되면 그 울음소리가 애달프고, 사람은 죽게 되면 그 말이 어질다.
* 새는 마지막 울음이 가장 아름답고, 사람은 죽기 전의 말이 가장 진실하다. 
 
 조지장사 기명야애(鳥之將死 其嗚也哀  人之將死 其言也善) 
    기원전 6세기 무렵에 증자(曾子)가 한 말이다. 논어(論語) '태백(泰伯)'편에 나온다. 증자가 병석에 누워 있을 때의 일이다. 그는 문병 온 맹경자(孟敬子)에게 "새의 죽기 직전의 울음소리는 참 슬프다. 사람이 죽음을 앞두면 어떤 악인이라도 어진 말을 하는 법이다"라고 했다. 삼국지에선 유비가 유서에 똑같은 말을 남겼다.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6:39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돈키호테)'에 나오는 명언이다.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서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6:14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에 관심을 쏟아야 한다.
특히 퇴직 후에 함께 호흡할 친구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노후엔 돈,건강,친구 등 3가지가 중요하다. 
친구관리 테크닉, 즉 '우(友)테크 10훈(訓)'을 정리한다.

1. 일일이 따지지 마라.
2. 이 말 저 말 옮기지 마라 
3. 삼삼오오 모여 살아라 
4. 사생결단 내지 마라.
5. 오! 예스 하고 받아 들여라 
6. 육체 접촉을 자주 해라.
7. 7할만 이루면 만족해라
8. 팔팔하게 움직여라
9. 구구한 변명을 늫어놓지 마라 
10. 10%는 베풀면서 살아라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08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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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고인이 된 강홍규씨가 쓴 '문학동네 술동네'란 책을 우연히 마주친 건 20년 전의 일이다. 여자 선배가 술을 좋아하고 겉멋만 잔뜩 든 나에게 그 책을 선물로 줬다. 우선 제목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틈틈이 그 책을 읽으면서, 군사독재 시절에 당한 고문 후유증으로 고생하다가  이 세상 소풍을 마치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신 천상병 시인을 가슴에 아로새겼다. 그리고 그 분의 미망인이 운영하는 인사동의 찻집 '귀천'을 찾아 목구멍에서 속진(俗塵)을 씻어내곤 했다. 당시 도반이었던 李모 선배는 몇 년 전 술기운을 동무삼아 먼 길을 훌훌 떠났다.  또다른 李모 선배는 회사 밖에서 문학평론가로 제2의 삶을 꾸리고 있다. 그리고 또또 다른 李모 선배는 올해 초 야인(野人)이 됐다. 1990년대 초반,풀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인사동 뒷골목을 쓸고 다니면서 이름 모를 '문학동네' 사람들을 적지 않게 만났다. 

때문에 우연한 기회에 맞닥뜨린 'YES24 블로그축제' 블로그에서 예시된 출판사 '문학동네'의 책이 집에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뜻밖에 그리 많지 않았다. 아마도 몇 차례의 이사 때마다 손을 부르르 떨며 책을 물갈이 했기 때문이 아닐까 어설프게 짐작할 뿐이다. 외환위기 전만해도 '매일 매일 취권(醉拳)하고 산다'고 말할 정도로 술자리가 잦았던 업종에서 일했던 만큼, 책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읽을 처지는 못됐다. 장서가는 더더욱 아니었다. 그러나, 먹물이 폭포수의 물방울만큼이나마 튕기는 업종에서 내가 일하고,마누하님이 중학교 국어교사인지라 집 서가에 약간의 책은 꽂혀 있다. 거실을 비롯해 네 곳에 '일관성없는 책들'이 삐죽히 고개를 쳐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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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번 축제를 안내하는 블로그에 늘어져 있는 '문학동네'의 책 리스트를 훑어보니, 이미 재활용됐을 옛 책들의 맑은 영혼이 오랫동안 잊었던 기억의 끈을 슬그머니 내미는 듯하다. 술을 함께 즐기던 선배들이 하나둘 우리 곁을 떠났듯, 곰팡이가 슨 서우(書友)들이 하나둘 자취를 감추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서가를 꿋꿋하게 지키고 있는 '문학동네' 책은 람세스 5권, 나폴레옹 5권, 그리고 '이동진의 시네마 레터' 1권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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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야 겠다. 내가 들려주고 싶은 책 이야기의 주인공은 조선일보에서 영화를 담당하다,지금은 밖에서 황약하고 있는 이동진씨의 책이다. '마음의 양식'이니 뭐니 책에 관한 온갖 달콤한 말(감언), 색다른 말(이설)이 세상에 널려 있다. 책은 한 사람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책은 사람을 교양인으로 키워준다. 책은 인생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 책은 마음을 살찌게 한다. 그리고...

'이동진의 시네마 레터'(문학동네,1판 4쇄/2001년 1월 6일,255쪽,값 7,000원)는 책에 관한 온갖 감언이설과는 사뭇 다른 영향을 내게 미쳤다. 항상 술값이 모자라 허덕이는 내 호주머니를 털어간 강도 같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마음이 동(動)해  영화와 관련된 책을 수 십만 원 어치나 사게 됐다. 속물에게 이처럼 강렬한 포스를 내뿜는 것은 그다지 흔치 않다. 

 "박정희는 밀실에서 부하에게 두 발의 총을 맞고 죽고, 릴케는 장미 가시에 찔려 파상풍으로 죽고, 석가모니는 사카라라는 돼지고기 요리를 잘못 먹어 심한 위경련으로 죽고, 전태일은 노동 해방을 외치며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죽고, 모파상은 매독으로 죽고, 푸코는 에이즈에 걸려 죽고, 생텍쥐베리는 비행기를 몰다 사막에 떨어져 죽고,알프레도(시네마 천국)는 키스 장면 필름만을 토토에게 남기고 죽고, 나오코(노르웨이의 숲)는 유서 하나 없이 목매달아 죽고, 세네카는 동맥을 끊어 죽고, 아르키메데스는 모래바닥에 도형을 그리다 적병에 찔려 죽고, 무솔리니는 정부와 함께 교수형 당하고,바이런은 말라리아에 걸려 죽고, 고야는 납 중독으로 죽고, 조셉 길로틴은 자신이 고안한 단두대에 목잘려 죽고, 장희빈은 사약을 받아 죽고, 마시마 유키오는 할복 자살하고,이타미 주조는 결백을 주장하려고 스스로 죽음을 청하고, 이사도라 던컨은 스카프가 차 바퀴에 감겨 죽고, 클레오파트라는 독사에 물려 자결하고, 제 친구는 스물 한 살 나이에 시험 공부하다 뇌출혈로 죽고, 빨치산은 얼어 죽고, 르완다 난민들은 굶어 죽고, 지존파는 처형되어 죽습니다. 죽은은 우리의 주변에 가득차 있습니다.
 현실 공간 뿐만이 아니라 상상의 공간에서도 그렇지요. 소설과 영화, 연극처럼 서사를 다루는 예술 장르는 죽음을 마지막 카드로 활용하길 좋아합니다." (이동진의 시네마 레터 19~20쪽) 

참 멋있지 않은가.  저자 이동진씨는 이 책의 제1장에서 '죽음조차 소유할 수 없을 만큼 연약한' 이라는 제목으로 15개의  영화작품을 소개한다. 파리의 실락원,자연의 아이들,탱고 레슨,접속,아마데우스,조지아,보디가드,위험한 독신녀,더 팬,퍼니 게임,첨밀밀,라이언 일병 구하기, 돈 크라이 마미,트레인포스팅,공포탈출 등이 그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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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때문에 '세계영화문화사전'(집문당, 값60,000원)과 '세계영화인명사전'(60,000원)을 거리낌없이 샀다. 이밖에도 '영화음악-현실보다 깊은 소리) '(한다래)  '감각의 제국'(민음사) '클라시커 50 영화'(해냄) '전설의 시대'(들녘) 등 30 여 권을 겁없이 사들여 읽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이후 영화를 보는 빈도가 부쩍 늘었다. 또한 영화음악을 즐기게 됐다. 책 한 권 '이동진의 시네마 레터'는 경제학으로 치면 수 십 배의 '후방경제효과'를 발휘한 셈이다. 이쯤 되면 출판계와 영화계,음악계에서 감사패를 줘야 하지 않을까. 물론 나 같은 사람이 꽤 있다면 말이다.  "... 세상에 나쁜 영화는 없었습니다. 깨어 있는 눈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려 할 때, 세상에 나쁜 영화는 없었습니다. 모든 영화는 다 저마다의 그릇으로 제게 가르침을 쏟아 부었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감히 소개한다. '이동진의 시네마 레터'를.
Posted by A&Z
리뷰 메모/재미2010.05.02 02:41
리뷰 메모/재미2010.05.0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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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메모/재미2010.05.0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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