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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메모'에 해당되는 글 469건

  1. 2011.03.11 스마트폰 필수 앱 추천_13선
  2. 2011.03.11 의약정보 앱 킴스모바일,다운로드 6만 돌파
  3. 2011.03.11 수입자동차 부품, 쉽게 구할 수 있다
  4. 2011.03.11 여성그룹 3인조 벨라
  5. 2011.03.11 커피 브랜드의 숨은 뜻
  6. 2011.03.10 팀블로그 운영자 모십니다_패션뷰티,음식,드라마 등 분야
  7. 2011.03.03 "3월은 외로움이 깃발처럼 나부끼는 달"
  8. 2011.03.02 헉! 코사인,로그 모르면 쫄쫄 굶는다
  9. 2011.03.01 매직 애니멀(magic animals)
  10. 2011.02.27 PPL(간접광고)
  11. 2011.02.27 영화 속 명품
  12. 2011.02.24 길거리 패션 사이트 모음 &
  13. 2011.02.03 익숙한,너무나 익숙한 것들에 대한 생각_새해 원단의 느낌들
  14. 2011.02.02 충격!쥐가 화장실변기로 침입
  15. 2011.02.01 오사카 여행 자료
  16. 2011.02.01 이런 하이힐 신고 걸을 수 있는 여성을 찾습니다
  17. 2011.02.01 어? 이거 정말 개그네.
  18. 2011.01.31 클릭수 1억 6천 만 기록한 동영상 '춤의 진화'
  19. 2011.01.31 티스토리에서도 파워블로거가 되자
  20. 2011.01.16 어? 유로화엔 '영웅'이 없구나
  21. 2011.01.15 이탈리아 여행 주의사항 메모
  22. 2011.01.15 로마 등 이탈리아 여행준비/경비
  23. 2011.01.13 근하신년 재밌는 사진
  24. 2011.01.13 재미있는 사진 모음_두가 샘이깊은물
  25. 2011.01.13 1회용 라이터로 오토바이 만들기
  26. 2011.01.13 붙어있어야 행복한 사이
  27. 2011.01.12 신선한, 두부값 인하
  28. 2011.01.12 '똥값'변호사 큰일났다
  29. 2011.01.10 [동영상]양재천 돌다리
  30. 2011.01.10 강추위 속에서도 양재천은 유유히 흐른다


스마트폰 800만 시대가 코앞에 다가왔다. 초심자에게 유익한 
필수 추천 앱(어플)을 소개한다. 

훗스위트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용 앱이다.  글 하나를 쓰면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에 동시에 올릴 수 있다. 기업의 SNS 관리에 요긴하다. Osfoora와 facebook 어플과 동시에 사용해도 유용하다. 

바이버= 무료 통화 앱이다. 
기존의 무료 통화 앱의 아쉬운 점을 잘 보완했다는 평가다. 앱이 비활성화돼 있는 상태에서도 푸시(알림)를 통해 걸려온 전화를 받을 수 있고, 음질이 상대적으로 깨끗하다. 

 카카오톡= 스마트폰 문자 대화용 앱이다. 전 세계 사용자 간에 무료로 실시간 그룹 채팅과 1:1 채팅을 할 수 있다. 연락처 기반의 메신저 서비스로 문자를 주고받는다. 





라이브스팟세련된 UI로 눈길을 끄는 할인쿠폰 앱이다. 지난 2월 18일 출시됐으며 라이브스팟 자체에서 엄선한 지역별 10개의 매장이 아이폰 뮤직 커버 플로우 형식으로 보여진다. 실시간으로 가장 가까운 곳의 매장 할인쿠폰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소셜커머스와 달리 미리 결제를 할 필요가 없다. 매주 금요일 새 프로모션이 업데이트된다. 오는 3월말부터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팟게이트, 어플지름신앱을 소개하는 앱이다. 


<여행 용 앱>

찍스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인화도 쉽게 할 수 있는 앱이다. 앱을 다운로드하면 사진을 찍어 인화 주문 및 결제를 할 수 있다. 서울에선 6시간 안에 배송해 준다. 사진은 ‘카메라’를 눌러 찍은 다음 바로 담을 수도 있지만 이미 카메라롤에 담아 둔 사진을 ‘사진업로드’ 메뉴를 이용해 저장할 수도 있다.  

◇ 무한앨범= 홈페이지(www.zixxx.com)와 연동된다. 사진 인화 주문 및 아이폰 사진의 웹 저장이 가능하다. 용량에 제한이 없다. 등록한 이미지는 7일간 저장되며, 결제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핸드폰으로 결제 시 이니시스의 이니페이 모바일로 전화번호와 주민번호를 입력하면 6자리의 승인번호가 문자메시지로 온다. 승인번호를 입력하면 결제가 끝난다.  

호텔엔조이전세계 호텔의 예약과 결제를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앱이다. 국내외 10만여 개의 숙소를 예약할 수 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두 가능하다. 이니시스의 이니페이 모바일로 결제가 이뤄진다.숙소에 도착해 스마트폰으로 예약 내용을 보여주면 된다. 호텔엔조이 웹사이트(www.hotelnjoy.com)와 회원연동이 된다.  

테이블엔조이국내 유명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할인 쿠폰을 살 수 있는 앱이다. 특급호텔, 패밀리레스토랑 및 프리미엄 전문 레스토랑 등의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니시스로 결제한다. 테이블엔조이 홈페이지(www.tablenjoy.com)와 회원연동이 된다. 아직 안드로이드용만 있다. 아이폰용은 3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문화행사여행지의 다양한 행사를 알 수 있는 앱이다. 국내의 지역축제, 박람회, 체험행사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지역별 보기’의 문화행사는 지도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검색순위’로 앱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인기 문화행사 정보를, ‘문화행사’ 달력으로 내가 원하는 날짜에 어떤 문화행사가 열리는지 알 수 있다. 설정으로 무료 문화행사나 내 주변의 문화행사만 검색할 수도 있다. 

트래블로맛집을 찾는 앱이다. 가장 먼저 출시된 앱으로, 전국 맛집 1만여 곳을 검색할 수 있다. 오는 9월 초 오픈될 트레블로 웹사이트와 연동될 예정이다. 풍부한 정보와 사용자 평가가 제공된다. 자신의 맛집 정보를 올릴 수도 있게 된다.  

◇ 아이쿠폰= 잘 활용하면 여행 경비를 꽤 많이 줄일 수 있는 아이폰 앱이다. 전국의 맛집 쿠폰 4000 여 장을 얻을 수 있다. 원하는 지역 혹은 위치기반 서비스로 내 주변 반경 1.5km 안에 있는 쿠폰을 검색, 이용할 수 있다.





Posted by A&Z



대한민국의약정보센터 킴스온라인(www.kimsonline.co.kr)의 스마트폰 의약정보 애플리케이션인 '킴스모바일(KIMS Mobile)'이 다운로드 6만회를 기록했다.  킴스 모바일은 지난해 6월 티스토어(www.tstore.co.kr)에 첫 선을 보였다. 
이어 올해 2월 말에는 안드로이드 마켓(market.android.com)에도 출시됐다. 

이 앱은 보건의료 전문인, 의료계통종사자, 의료보건대학, 대학원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다. 의약품 검색부터 식별정보 검색, 임산부 안전성, 질병 정보, 복약지도, 약물-약물상호작용, 약물-음식상호작용 등 다양한 의약정보를 언제 어디서든지 검색할 수 있다. 






킴스온라인(www.kimsonline.co.kr)과 킴스모바일(KIMS Moblie)을 서비스하고 있는 유비엠메디카코리아(주)의 이상호 대표이사는 “스마트폰 유저들의 성원에 따라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애플리케이션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A&Z




국내의 수입차 등록대수는 지난 1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35.8% 급증한 가운데, 파츠웨이코프레이션(www.parts-way.com)가 벤츠,도요타 등 모든 수입차 부품을 해외 OEM공장에서 직접 국내외로 공급하는 사업에 나섰다. 부품들은 국제인증(ISO9001 인증)을 얻어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제품이다. 이 쇠하는 주요 부품을 판매하고 1년 동안 보증을 한다. 
파츠웨이코프레이션은 자동차 부품 외에도 수입차를 수리할 때 필요한 정비 공구,부품은 물론 정비기술까지 시장에 공급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수입차 판매량에 비해 정비업체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해 소비자들이 손쉽게 부품을 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파츠웨이코프레이션에는 전국 20여 개 대리점이 가맹돼 있다. 회사 측은 "기존 자동차 부품 대리점을 하려면 수억 원이 들어가는 데 비해 파츠웨이코프레이션의 창업비용은 500만원에 불과하며, 홈페이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잡이나 청년 창업, 1인 기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Posted by A&Z



여성그룹 3인조 벨라가 '섹시한 빅마마''예쁜 빅마마'라는 애칭을 얻으며 질주하고 있다. 그룹 벨라는 
뮤지컬‘헤드윅’의 음악감독 겸 앵그리인치 밴드 기타리스트인 이준 감독에게 음악 지도를 받고 있다. 데뷔곡 ‘Don‘t Let G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벨라는 수준 높은 가창력, 댄스, 비쥬얼, 화음을 선보였다. 노래는 아날로그적인 흑인음악 스타일이다. 

애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벨라는 2년 여의 오디션으로 결성됐다. 여성 4인조 '빅마마'를 연상케 하는 그룹 벨라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1.03.11 14:31



▶벨라빈스=아름다운 콩

▶스타벅스=소설 '모비딕'에 나오는 키가 크고 열정적인 항해사의 이름 '스타벅'. 로고의 여자는 바다의 인어 '사이렌' 

▶커피빈=커피 콩 

▶엔제리너스= 우리(we) 안의 천사 

▶카페베네= 좋은 느낌의 카페 

▶다빈치 커피=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디야 에스프레소 커피= 이디야는 '대륙의 유일한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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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리뷰 메모2011.03.10 04:07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팀 블로그를 함께 운영할 파트너를 모십니다. 
블로그 운영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동일한 기여도를 조건으로 균등 분배합니다. 

◆ 모시는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TV 드라마와 영화 속 명품'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
(2) 스타일(패션,화장품,액세서리) 블로거
(3) 음식(미식가와 대식가) 블로거

◆ 유혹의 덫(ㅋㅋ) 
(1) 제가 기획 중인 뉴스 사이트(특정 분야의 전문화를 겨냥한 사이트로 조만간 오픈해 올 가을 부터 본격 운영할 사이트)에서 객원 기자 또는 논설위원(고료 지급)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블로그와 카페,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트위터, 그리고 뉴스 사이트를 연계해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를 창조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대학생의 경우, 팀 블로그 활동을 통해 취재 및 글 쓰기 훈련을 충실히 할 수 있습니다.
 - 저는 종합 일간지 신문기자와 명문 사립대학의 초빙교수를 지냈고, 현재도 한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3) 대학생 또는 취업 준비생의 경우, 방송의 전문분야 뉴스 사이트를 함께 키워가는 파트너도 될 수 있습니다. 


◆ 원하시는 분의 조치
팀 블로그 운영을 희망하시는 분은 
(1) 이 블로그에 덧글을 다시거나 
(2) 트위터(twitter.com/edwdkim)로 DM을 보내시거나 
(3) 이메일(edwdkim@naver.com)로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오마이포털(ohmyportal.net 또는 bellring.tistory.com)블로그의 상단 메뉴에 있는 여러 개의 탭은 각기 다른 도메인(URL)으로 연결됩니다. 한번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 포털 다음이 지급하는 '블로그 지원금' 
3월까지는 1위 160만원 등 액수가 다소 많았으나, 4월부터는 많은 사람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액수는 줄이고, 대상 폭은 늘렸답니다. 현금 지급 대상자를 500명에서 900명으로 조정했군요. 



◆ 기타
* 다음뷰 애드박스 외에 구글 애드센스 등 광고를 추가로 달아 수익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권 다수 확보하고 있습니다.(티스토리는 전문블로그이기 때문에 아무나 멋대로 블로그를 개설할 수 없습니다. 초대권이 있어야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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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외로움이 깃발처럼 나부끼는 삼월"
한메일로 보내온 '사단법인 우리땅걷기'의 메일 제목이다. 돌연 센티멘탈한 모드로 바뀐다. 
그냥 외롭다. 꽃샘 추위 탓만은 아닐 터다. 고독이 마냥 펄럭거린다. 

메일 속 시(詩)를 쓴 분은 더욱 감성을 자극한다. 이성부 시인. 고교 선배다. 한참 위여서 몇 계단을 올라야 할지 모를 정도의 선배다. 질풍노도(Strum und Drang)의 그 시절, 이 분의 시를 읊조리는 친구들이 참 많았다. 고교 동기 몇 명의 얼굴이 스쳐간다. 그 가운데 몇몇은 이미 세상을 하직했다. 20대에 꽃이 진 녀석도 있다. 옛 생각에 외로움이 정말 깃발처럼 나부낀다. 
  





뒤돌아보면

서시오 불빛아래

그대 외로움

나부끼고 있었지

 

네거리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그대 외로움

환하게 환하게 빛나고 있었지

소리치고 있었지

 

다시 등 돌리고 걸어가면

등에 와 박히는 화살 같은 삼월

그대 외로움 달려와서

함께 피 흘리고 말았었지

 

사람마다 거리마다

터져 나오는 사랑

온 세상을 뒤흔들고 있었지

펄 펄 펄 넘치고 있었지.

  === 이성부 시인의 '노래조(調)' ===


Posted by A&Z
리뷰 메모/재미2011.03.02 21:06




헉!
식당의 가격표가 이렇게 표시된다면 어떻게 될까.
수학 능력이 탁월하거나, 공학용 계산기를 갖춰야 만두든 계란찜이든 먹을 수 있겠다. 





��체 ��면 � 먹�� ��거�...젠�^^ on Twitpic





Posted by A&Z
리뷰 메모/재미2011.03.01 01:07



플리커에서 공유한 영상입니다. 





The legendary Hotel Des Indes, A Luxury Collection Hotel The Hague, The Netherlands - Hospitality = ICON! Enjoy the heart of the city! :)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1.02.27 22:54






영화,드라마에  특정 제품을 소품으로 등장시켜 광고효과를 노리는 간접 광고를 말한다.  PPL은 Products in Placement의 약자다. 영화,TV의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 등에 PPL을 하려면 영화 제작사와 방송국에 일정 수준의 비용을 내야 한다. 종편(종합편성 방송)이 올 하반기에 출범하면, 간접광고는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방송광고 확대 방안 추진 (디지털 타임스) 





국내에도 PPL광고를 취급하는 대행사가 생각보다 많다. 하지만 아직 광고 파이 자체가 썩 크지 않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는다. 






TV 속에 나오는 특정 제품의 상표나 로고를 가리는 것을 종종 본다. 시청자 입장에선 상당히 불편하다. 하지만 공익성이 강한 프로그램일수록 지켜야 할 룰이다. 모조리 다 허용했다간 물신숭배나 상업주의에 찌든 TV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 간접광고가 확대되더라도 일정 수준에 그쳐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PPL 전문 회사가 홈페이지에 내놓은 단가 표다. 드라마를 제외한 TV의 예능 프로그램 따위의 단가를 예시한 것이다. 개그콘서트에 1회 노출할 경우의 광고단가는 150만원이다. 





TV의 드라마는 시청률 등에 따라 광고단가의 폭이 크게 달라진다. 이 단가 레벨은 시청률이 12.9%일 경우를 기준으로 해 작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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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리뷰 메모2011.02.27 12:17


영화 '7년 만의 외출'에서 마를린 먼로가 세계적 명품인 페라가모 구두를 신고 나와 세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지하철 통풍구 위에서 바람에 날리는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늘씬한 다리는 무려 11cm에 달하는 페라가모 구두로 더욱 돋보였다. 각선미를 두드러지게 해 준 이 페라가모 구두는 마를린 먼로가 그후에도 10년이나 아껴 신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렇듯 영화 속에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품들이 등장해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확 높여준다. 















영화 속 달리는 명품'이 눈 호사 (데일리 포커스)




럭셔리어스 브랜드 (아이키스유 닷컴)




투데이10 닷컴의 패션/뷰티(블로그 정보 수집,소통)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1.02.24 16:07





※길거리(스트리트) 패션 사이트 참고자료입니다.








◈ 더 사토리알리스트http://www.thesartorialist.blogspot.com
/ ]







◈ 룩 북http://www.lookbook.nu/ ]




◈ 더 코브라 스네이크http://www.thecobrasnake.com/ ]







◈ 페이스 헌터http://www.facehunter.blogspot.com/ ]







◈ 더티 더티 댄싱http://www.dirtydirtydancing.com/ ]




◈ 네온 슬립http://www.neonsleep.com/ ]







◈ 아이캔 티치유 하우투두잇http://www.icanteachyouhowtodoit.com/ ]





◈ 스타일어스 펑크http://stylusfunk.com/ ]






※네이버 블로그에 소개된 패션 사이트 참고자료입니다.







※일부 사이트 직접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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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가까이 있고 너무 익숙한 것들에 대해 우린 무심하기 일쑤다. 심지어는 손에 익고, 정겨운 그것들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지겹게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오래 묵은 장맛 같은 그런 일상이 참으로 중요한 것임을 잊어선 안된다. 

매년 느끼는 것 가운데 하나가 양력 새해 첫 날은 '보졸레 누보' 같고, 음력 새해 첫 날은 오래 숙성시킨 포도주  같다는 생각이다. 양력 새해 첫 날이 가볍고 활기차다면, 음력 원단(元旦)은 묵직하고 지혜롭다는 느낌을 준다. 음력 설엔, 양력 새해 첫 날 꿈꿨던 일들이나 계획을 긴급점검하는 기회를 갖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가족 등 나를 둘러싼 사람들에 대한 정(情)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오래 된 것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어쩌면 삶의 궤적에서 가장 중요하고 값진 것인지도 모른다. 해묵은 것들이, 그래서 가볍게 무심하게 지나치는 그것들이, 다른 그 어느 것들보다도 훨씬 더 소중한 것임을 자각하는 건 행복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돈 주고 살 수 없는 활력소다. 파랑새는 우리 곁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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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 는 그 해묵은 것들의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라 아니 할 수 없겠다. 매일매일의 일상성에서 일탈해, 목숨이 경각에 달린 절박한 순간을 맞았을 때 비로소 우리는 그 값어치를 느낄 수 있을 게다. 간장이나 된장 같은, 해묵은 포도주와도 같은 그것들의 진가를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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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는 그런 점에서 구정 특선으로 아주 알맞은 작품이다. 연인,부부,그리고 부모형제 등 더불어 숨쉬는 그들이 우리의 삶에서 차지하는 크나큰 비중을 되새기게 한다.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갈망과,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환상도 역시 중요하다. 하지만 바로 '지금,여기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들은 과연 없는가.  



 

Posted by A&Z
리뷰 메모/재미2011.02.02 20:53



세상엔 별의별 일들이 많다. TV가 이런 흥미진진한 소재를 다루기 때문에 시청자를 '바보'로 만드는 상자라는 소리를 듣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외국에선 오래전부터 '카우치 포테이토(Couch potato)'라는 표현이 나왔을 터다. 소파에 몸을 푹 묻고 바박바삭한 감자 튀김(포테이토 칩)을 먹으면서 하루 종일 눈이 빠지게 TV만 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포테이토 칩은 다른 말과 결합해 매니어(mania)적인 집착을 나타내기도 한다. 마우스 포테이토(mouse potato)는 감자 튀김을 입에 쉴 새 없이 처넣으며 컴퓨터 마우스를 움직여 인테넷 쇼핑을 하는 부류의 사람들이다. 또 데스크 포테이토(desk potato)는 칩과 함께 책상에 앉아 일만 하는 사람들이다. 칩을 먹어야 하니 일 하는 장소는 집임에 틀림없다. 집에 들어와서도,특히 휴일에도 일만 한다면 그 사람은 워커홀릭(workaholic)의 종결자(terminator)라 부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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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길로 돌아오자. 이런저런 비판과 지적에도 불구하고 SBS '세상에 이런 일이' 프로그램은 신기한 일들을 많이 소개해 좋다. 이번 방송에선 무덤속에 사는 남자(65세), 골프를 귀싵 같이 치는 시작장애인(44세) 등을 다뤘다. 하지만 가장 소름이 돋게 하고, 흥미진진한 소재는 화장실 변기를 통해 집안에 침입하는 쥐의 이야기였다. 쥐가 변기의 물 속에서 머리를 쑥 내미는 동안 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는 주부들은 특히 온몸에 오돌토돌한 돌기가 솟았을 것 같다. 제작진의 내시경 촬영으로도 쥐의 침입 경로를 정확히 진단하지 못했다. 또 찍찍이로 침입자 쥐를 생포하려던 계획도 그 녀석의 놀라운 감각 탓에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건축공사를 전문적으로 하는 기술자가 동원돼서야 비로소 침입경로를 파악했다. 쥐가 하수구를 통해 관을 타고 올라간 뒤 화장실 변기에 찬 물 속을 헤엄쳐 밖으로 나온 것으로 추정했다. 해결책은 '역류 방지 트랩'을 변기에 설치하는 것이었다. 위에서 물이 흘러나가면 판막이가 닫히는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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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변기 속 물 속을 헤엄쳐 나와 징그러운 머리를 불쑥 내민다면 얼마나 불쾌하고 무서운가. 혹시 변기에 앉아 있는 사람의 똥꼬를 꽉 물 수도 있지 않을까. 이 대목에 이르면 주부들은 거의 정신공황 상태에 빠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신혼 시절 잠실 2단지에 살 때, 13평 주공 아파트에 쥐가 침입해 한 동안 일대 소동을 빚은 적이 있다. 그 때의 에피소드를 떠올리면 SBS '세상에 이런 일이'프로의 '침입자 쥐' 이야기는 무척 흥미로운 소재다. 실로 '놀랄 노 자'다.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1.02.01 03:09




일본 오사카(大阪)는 '맛의 천국'으로 불린다. 또 오사카 부(府)를 다 보려면 몇 날 며칠이 걸린다고 한다. 2박 3일 동안 오사카 시만 둘러보면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친한 대학 동기생 다섯 가족이 부부동반으로 떠나는 오사카 여행에 가슴이 설렌다. 7년 전 아이들을 몽땅 데리고 집단으로 중국 여행을 한 데 이어 두 번 째의 빅 이벤트다. 

은행에서 서둘러 엔화를 바꿨다. 2만 1000엔 환전했는데, 이 정도면 될 성 싶다. 이탈리아 여행처럼 자유여행(배낭여행)이 아니라서 고생은 별로 하지 않을 게 뻔하다. 편하게 관광하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마누하님 등 일행을 즐겁게 하려고 애쓰면서 여행할 생각이다. 설 연휴 끄트머리에 떠날 일본 오사카 여행을 앞두고 온라인 바다를 항해해 자료를 모아봤다. 




                                        
                                                                                        사진 출처(클릭)



[관련 자료 링크](클릭하면 원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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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리뷰 메모/재미2011.02.01 02:27
리뷰 메모/재미2011.02.01 02:14
리뷰 메모/재미2011.01.31 18:43


'전설의 동영상'이라는 명성과 놀라운 클릭 수에 걸맞다. 대단한 포스를 내뿜는다. 2006년 4월 6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 '춤의 진화'는 지금까지 모두 1억 6321만 여 건의 클릭수를 기록했다. 태그는 dancing,comedy이다. 
 


 ( 2011년 1월 31일 현재 163,219,454 클릭) 
 (좋아요 개, 싫어요 62,056개)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1.01.31 16:34


돌이켜 보면 조인스닷컴 블로그(파우스트의 인생탐험)에 미쳐 지낸 날들이 결코 짧지 않았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개인적 사정으로 포스팅을 하지 않았는데, 2004년 4월부터 쌓아놓은 숱한 컨텐츠 덕분에 요즘도 방문객이 끊이지 않네요. 

조인스 블로그를 시작한 지 오는 3월 말로 7년이 됩니다. 그동안 조블에서 숱한 블로그친구들과 애환을 나눴죠. 수 차례의 인사동 오프라인 모임, 일산 호수공원의 조인스블로그 음악회, 개인적인 만남들...
결코 지울 수 없는 나날이었습니다. 




인생의 전기를 맞아 앞으로는 티스토리에서 활발한 블로깅을 할 작정입니다. 몇 년 내에 조인스닷컴 블로그의 누적 방문자수(오늘 현재 거의 400만에 도달)를 깨고 싶습니다. 티스토리를 저의 굳건한 온라인 터전으로 일굴 계획입니다. 이를 목표로 2011년엔 덧글,트랙백,방문자수 등에서 일정 수준에 도달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1.01.1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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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엔 '영웅'의 얼굴이 없음을 오늘 처음으로 느꼈다. 신문이나 방송에서 숱하게 유로화를 봤지만 첫 인지인 셈이다. 세상사가 다 그런 것 같다. 자기 개인과 직접 관계가 없다 싶으면 어떤 사물이나 사건에 깊은 관심을 쏟기 어렵다. 그 넓은 땅의 그 많은 나라가 쓰는 공용화폐이니 특정 영웅의 모습을 돈에 담기는 불가능할 것 같다. 때론 어떤 나라의 영웅이 다른 나라엔 역적이거나 테러리스트이거나 중대한 범죄인일 수 있다. 때문에 다국의 다중이 사용하는 화폐엔 그 대륙의 지도, 또는 누가봐도 시비를 걸지 않을 디자인이 자리잡는 게 백번 옳겠다. 유로화에 유럽지도와 문,그리고 성당 건물 정도가 들어간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유로화가 통용된 지 얼마 만에 유럽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는 지 모르겠다. 참 오랫 만이다.
Posted by A&Z


1
.신용카드는 호텔 체크인 할 때 deposit(보증금)으로 요청받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는 형식적인 것이다. 신용카드는 비자.마스터 등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준비해야 한다. 

2. 국제현금카드도 챙겨갈 수 있다. 제1순위는 현금으로, 유로화를 50만~100만원 어치 환전해 갖고 다니는 게 좋을 것 같다. 제2순위는 해외 사용이 가능한 신용카드이고,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고 현금을 많이 소지하지 않을 경우 제3순위로 국제현금카드를 갖고 가는 것이라고 한다. 국제현금카드는 대부분의 국내 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한국에 있는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개념이며, 돈을 뺄 때마다 수수료(2달러 정도)가 나온다. 





3. 이탈리아에선 어댑터의 모양이 다르므로, 따로 준비해야 한다. 여러 가지 IT기기를 쓰는 사람은 2~3개 챙겨야 한다. 

4. 바퀴달린 여행용 캐리어를 갖춰 가는 게 좋다. 유럽은 포장도로의 사정이 한국처럼 좋지는 않다.

5. 치약.칫솔.면도용품은 따로 준비해야 한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샴푸와 비누도 자기에게 맞는 걸 준비하는 게 좋다.    


6. 여행 할 때 지니고 다닐 작은 가방을 따로 준비해야 한다. 바티칸의 경우 배낭이나 여행용 캐리어는 갖고 들어갈 수 없다. 입장 불가다. 


7. 이탈리아의 날씨는 한국의 서울과 비슷하다. 하지만 한국처럼 한파가 몰려오는 경우도 많지 않다. 2011년 1월의 경우 로마.피렌체.베네치아.밀라노 등 주요 도시의 기온은 최저온도가 모두 영상이다. 그러나 겨울인 만큼, 귀를 덮는 모자와 목도리.장갑의 준비는 필수다. 멋있는 야경을 구경해야 하므로 두꺼운 잠바도 준비해 가야 한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잠바를 준비하면 짐을 많이 줄일 수 있다. 


8. 사진을 많이 찍으려면 메모리카드와 건전지를 넉넉하게 준비해야 한다. 


9. 최근에 나온 핸드폰은 대부분 유럽에서도 자동로밍이 된다. 아이폰 등 스마트폰 OK!  등급이 떨어지는 핸드폰은 임대폰을 사용해야 하는데,요금폭탄을 맞을 수 있다고 하니 사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여행사 베테랑 직원들은 잘 알고 있다. 

10. 로마에서만 하루 정도 자유여행의 틀을 벗어나  '가이드 투어'를 하고 싶으면 여행사에 문의해 요금을 미리 내고 날짜를 예약해야 한다. 요금은 1인당 3만원 정도. 

   

  


Posted by A&Z



로마제국의 영광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이탈리아 여행은 매우 매력적이다. 로마는 7개의 언덕, 피렌체는 분지,베네치아는 물 위에 뜬 섬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겨울 비수기 땐 1인당 210만~220만원으로 자유여행을 꿈꿀 수 있다. 약간의 추위는 감수해야 한다. 커플에겐 추위가 오히려 귀한 추억거리가 될 수 있다. 자유여행을 선택하면 비행기 삯과 호텔비(간단한 고직 제공)을 빼곤 모두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2011년 1월 중순, 부부의 6박8일 이탈리아 여행 기본경비는 420만원 선이다.(여행사 '레드캡'의 경우)





이탈리아에서도 유로화를 쓴다.
2011년 1월 현재 1유료는 약 1500원이다. 여행경비는 하루에 1인당 최소 50~80유로가 든다. 식사를 폼나게 하려면 이보다 훨씬 더 많이 드는 건 물론이다. 맥도널드 등 패스트푸드점에서 점심을 때우면 10유로 안팎이 들며, 평범한 레스토랑에서 '경제적 점심식사'를 할 경우엔 20~30유로가 든다. 카페테리아 점심 값은 15유로 안팎이다. 

이탈리아에서 6박을 할 경우 1인당 여행 경비는 300~480유로. 두 사람의 여행경비를 1000유로(150만원) 잡으면 그런대로 잘 즐길 수 있겠다.  2011년 1월 1일부터 '로마'에선 호텔에 묵을 경우 1인당 2~3유로를 '여행자 세(稅)'로 내야 하며, 이는 현금으로 결제해야 한다. 그러므로 비수기에 커플의 6박8일 이탈리아 자유여행 경비는 570만 원 정도로 보면 될 듯하다.선물.기념품 구입을 뺀, 빠듯한 경비가 이 정도다.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사람에겐 이탈리아가 참 좋다. 
단돈 1유로에 향기 그윽한 에스프레소를 종종 즐길 수 있다. 카페라테 값과  물(water) 값도 에스프레소 값과 비슷하다. 

이탈리아 여행객은 주로 도보 여행을 선호한다. 
그게 기본이자 이 나라 여행의 묘미다. 때문에 교통비는 썩 많이 들지 않는다. 로마 지하철 1회 티켓은 1유로이다. 하지만 지하철과 도로를 섞어 여행을 다니고자 한다면 1일 티켓을 4유로에 끊어 활용하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입장료는 우피치 미술관이 6.5유로, 바티칸 박물관이 15유로 등이다. 
Posted by A&Z


인스블로그의 '슈퍼 파워 블로거'이신 두가님(샘이깊은물)의 재미있는 포스팅입니다.
심심파적으로 두가님의 블로그를 종종 방문하시길 권합니다. 












일회용 라이터를 분해하여 오토바이를 만들어 보자.
연초 굳은 결심으로 담배를 끊은 분이 좀 계실 것 같은데 갑자기 필요없게 된 일회용 라이터로
아래와 같은 작품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운 겨울을 재미있게 넘기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일단 라이터를 완전 분해를 하신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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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재미있는 사진 (http://blog.joinsmsn.com/dh1218/)

Posted by A&Z


상인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은 썩 많지 않다. 특히 "밑지고 판다"는 장삿꾼들의 거짓말을 믿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하지만 이것도 경우에 따라선 진실일 수 있다. 창고에 가득 쌓아둔 재고를 속히 해치워 적은 돈이라도 건지려면 불가피하다. 장사를 그런대로 잘 했는데도 유동성이 떨어져 부도를 내고 망하는 기업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과 풀무원이 두부 여섯 종의 값을 각각 내린다고 한다. 이것도 재고품을 처리하기 위한 덤핑 전략이나 고육책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일단 신선하다. 자금난에 허덕이는 중소기업도 아닌, 식품 분야의 대기업인 CJ 등에서 두부 값을 꽤 많이 내린다니 뜻밖이다. 

CJ제일제당은 24일부터 '행복한콩깊은바다찌개' 등 두부 6종의 값을 평균 7.7% 내린다고 한다. ‘행복한콩 깊은바다찌개(300g)은 3,100원에서 2,850원으로(8.1% 인하), ‘맛있는콩두부(찌개용)’은 1,300원에서 1,200원으로(7.7% 인하)각각 내린다는 것. CJ는 이전에 대두 값 인상으로 두부제품의 가격을 올린 바 있다. 


한편 풀무원식품도 25일부터 ‘통째로 콩한모’ 등 6종의 두부 제품 값을 평균 5.5% 내린다. ‘통째로 콩한모(330g)’는 3,600원에서 3,400원으로(5.7% 인하), ‘소가 찌개용두부(300g)’는 1,300원에서 1,200원으로(7.7% 인하) 내린다고 한다. 두부의 주원료인 콩은 지난해 국내 이상기온 현상 등으로 작황이 부진해 생산량이 40%까지 줄었고, 이에 따라 지난해 말 콩 도매 가격이 2009년 대비 100% 이상 폭등했다. 

물가는 끊임없이 오르는 게 일반적이다. 때문에 대기업의 제품 값이,그것도 생필품에 속하는 두부 값이 내린다는 소식은 산뜻한 느낌을 준다. 왠지 식품기업들이 믿음직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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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도 “똥값‘이다. 사법연수원 수료자 가운데 43.9%가 수료 당일까지 직장을 잡지 못하는 실정이다. 과거엔 상대적으로 존경받았던 법조인의 사회적 지위가 ’변호사 1만명 시대‘를 맞아 날로 추락하고 있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경력이 꽤 오래 된 변호사들도 죽을 맛이다. 변호사 업계에서도 경제불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의사들의 공동개업 형태를 본보기 삼아 단독 개업 변호사들이 여럿 뭉쳐 집단개원하는 사례도 점점 늘고 있는 것 같다. 집단 개원으로 관리비를 상당히 절감할 수 있지만, 사무장도 두지 못하는 변호사들도 매우 많다. 잘 훈련되고 대인관계가 폭넓은 사무장 한 사람을 쓰면 매출을 쑥쑥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사무장을 쓰려면 선(先)투자를 해야 하며, 돈이 많이 든다. 때문에 여직원만 달랑 두고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검사.판사 등 공직 진출자를 뺀 사법연수원 수료자 가운데 상당수는 로펌행을 원하지만 이것도 결코 만만치 않다. 대기업으로 진출할 경우 예전엔 부장급으로 입사하는 예가 많았으나, 이젠 과장급에 불과하며 그나마 입사 자체가  매우 어렵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듯한 느낌이다.     


이 때문에 앞으로 ‘하이에나 변호사’가 외국처럼 점점 더 늘 것으로 보인다. 음원이나 컨텐츠 등의 저작권을 바탕으로 법률 수요를 창출할 것 같다. 그런 점에서 변호사가 많다고 좋은 게 아니다. 아직 지방도시의 법률 서비스가 형편없으니 그 틈새시장을 파고 들면 먹고 살 수도 있을 게다. 또 회계사들이 M&A 등 국제 서비스를 개발하듯이, 변호사들도 국제특허 등 전문분야를 열심히 공부하고 익히면 새로운 시장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군 입대자를 제외하고, 사법연수원 수료 때까지 직장을 구하지 못한 사람의 비율이 2007년 16.5%에서 2008년 36.0%, 2009년 44.1%, 2010년 44.4%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딱하다. 로스쿨에서 법조인들이 쏟아져 나오면 이런 각박한 현실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젊은 법조인들이 창의력과 적극성으로 다양한 직역을 창출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 한 예로 중소기업 전문 변호사가 꼽히고 있다.


고급인력이 휘청거리는 사회는 희망이 없다. 다양성과 평등성도 중요하지만, 고급 전문인력의 능력이 사장되는 쪽으로 사회 분위기를 몰고가선 안된다. 법조계의 앞날에 밝은 빛이 감돌길 기원한다. 


Posted by A&Z








강추위 속에서도 양재천은 힘차게 흐른다. 

콸콸 흐르는 물소리가 캠코더를 다루느라 꽁꽁 언 손을 녹여준다. 

올 한 해도 이렇게 살고 싶다.






Posted by A&Z


오랫 만에 삼성 캠코더를 들고 양재천으로 나갔다. 
실로 오랜 만의 촬영이지만,아직도 왕초보에 불과하다. 사용설명서를 다시 읽고 겨우 기초코스를 다시 시작하니 만감이 교차한다. 이걸 살 땐 화이팅이 넘쳤는데...

삼성의 캠코더 용 인텔리 스튜디오에서 스틸사진을 타임라인에 넣고 전영의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붙여 뚝딱거린 뒤 동영상으로 저장했다. 좀 긴 것은 wmv확장자로 저장이 잘 안된다. 삼성의 한계인가,아니면 내 잘못인가. 용량을 확 줄이고 대충 잘랐더니 짧은 시간 안에 저장된다. 이를 다음 티비팟에 올려봤다. 앗! 그런데 티비팟의 프레임이 씌워지니 자막의 글자가 가리워진다. 다음부터는 이를 감안해야 겠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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