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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SNS/스마트폰'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6.02.06 스마트폰 요금할인약정이 끝났을 때
  2. 2012.06.19 학교폭력 신고와 QR코드
  3. 2011.03.31 아이패드2 질러 말어?
  4. 2011.03.22 바르게 살면 미래가 보인다?
  5. 2011.03.12 아이폰으로 첫 블로깅
  6. 2011.02.24 애플 스토어, 문 닫았다!
  7. 2011.01.06 스티브 잡스,가벼운 '치매'?
  8. 2011.01.06 아이폰 앱'여성안심귀가' 앱스토어 4일 출시
  9. 2010.12.30 아이폰으로 영상통화 가능해졌다...앱스토어에 'skype'출시
  10. 2010.12.29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vs 아마존 킨들
  11. 2010.12.25 느닷없는 '아이폰5 출시'관련 포스팅
  12. 2010.12.22 성기능 강화 앱 '스마그라' 인기
  13. 2010.12.22 카메라 촬영으로 번역하는 아이폰 용 앱 'word lens' 폭발적 인기
  14. 2010.12.19 아이폰,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필요한 것들
  15. 2010.12.17 아이패드 선호도 78% VS 갤럭시탭 선호도 4%
  16. 2010.12.12 미국 아이패드 사용자의 신문구독률 25%로 추락 위험
  17. 2010.12.11 2분의 1크기 아이패드 나온다
  18. 2010.12.09 아이폰 카메라로 찍은 영상,TV에서 재생할 수 있다
  19. 2010.12.07 '펜 태블릿'이 주는 즐거움_뱀부와 친구 되기 시동!
  20. 2010.12.05 부모님에게 아이패드가 좋은 선물
  21. 2010.11.29 [강추! 어플]아이폰-트위터,페북 사진 전송
  22. 2010.11.26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만드는 간편한 툴 나왔다
  23. 2010.11.14 QR코드를 만들어 활용해 봅시다
  24. 2010.11.13 나의 애장품_한국 첫 개통 아이폰!
  25. 2010.08.02 나에겐 아이패드가 있다_난 폼생폼사가 좋다
  26. 2010.06.29 아이패드 발 모바일 콘텐츠혁명
  27. 2010.06.29 애플 아이폰4
  28. 2010.06.15 작전명령 제1호 "앱스토어를 공략하라"
  29. 2010.06.06 아이패드의 쓸 만한 어플(application)
  30. 2010.06.05 아이패드 인증샷/사진

스마트폰의 요금할인 약정 기간이 끝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정신없이 바쁘게 살거나 귀차니즘에 빠져 살다보면 '요금약정할인' 계약기간이 끝났는지도 모를 수 있다. 어느날 느닷없이 늘어난 통신요금을 내라는 통보를 받고서야  비로소 '아차' 하기 일쑤다.  

그리고 해당 통신사로부터 '추가 6개월 할인 종료로 이달 사용분부터 할인 미제공'이나 '지점·대리점을 통해 요금약정할인 재가입시 계속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SKT의 경우) 따위의 메시지를 최근에 받았음을 기억해 낸다.     

이 경우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면 새로운 계약에 의해 새 단말기할부금과 새 통신요금을 물게 된다. 하지만 2년이 지난 스마트폰을 그대로 더 사용하고 싶을 땐 가입한 통신사의 지점,대리점에 가서 요금약정할인 계약을 연장해야 한다. 이 조치는 신속히 취할수록 좋다.

A씨는 삼성갤럭시 S4를 사용(SKT 통신요금 65,000원제 약정) 하면서 매월 '단말기할부금 28,740원과 통신요금(요금약정할인 적용) 53,620원'을 내왔다. 그러나 요금할인약정 기간이 끝나면서 '요금약정할인'에 재가입하지 않자 단말기할부금이 다 사라졌는데도 통신요금이 72,050원이나 나왔다. 인근 SKT대리점을 찾은 A씨는 '요금할인약정 24개월형과 앞으로 1년 동안 현재 쓰고 있는 스마프폰을 그대로 쓰겠다는 '선택약정할인제도'에 가입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는 추가요금 18,430원(72,050-53,620=18,430원)을 물지 않게 됐다. 다만 '요금약정할인'과 '선택약정할인'제도(계약)의 중도 해지 시에는 총할인금액과 이용 기간에 따라 할인반환금을 물어야 한다.

 

 

 

한편 A씨가 만약  현재의 스마트폰에 싫증이 나거나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을 경우, 갤럭시S6-64G 신제품을 쓰고 통신사에서 2년 동안 월56,100원씩 내겠다고 계약하면 월 단말기분할상환금은 26,994원이 된다. 따라서 향후 2년간 매월 83,094원(56,100+26,994)씩 내면 된다는 것.

이 경우에도 삼성카드 등 몇몇 카드를 월30만원 이상씩 일정 기간 사용하면 스마트폰(기기) 값을 총24만원을 더 할인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매월 72,468원(통신요금 56,100원 + 단말기분할상환금 16,368원) 씩만 내면 된다.

스마트폰 등 기기를 새로 장만했을 때 맺은 '요금약정할인'계약이 끝나면 서둘러  계약을 연장하거나 새 기기를 장만해야 함을 잊어선 안된다.     

  

Posted by A&Z

학교폭력 관리시스템 

IT기술을 응용한 학교폭력 예방시스템인 ‘셀프클린시스템’.

한국부패학회의 협력사인 레드휘슬(www.redwhistle.org)이 개발한 것이다. PC와 스마트폰, 학교별 고유 QR코드를 스캔해 접속되는 ‘학교폭력 익명신고창’에서 폭력 경험이나 목격담을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게 구축한 시스템이다. 

신고된 정보는 학교 지정 교사 1명에게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로 실시간 보고된다. 익명으로 학생과 교사가 댓글로 대화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 학교 측은 위험징후를 사전에 파악해 초기단계에서부터 적절한 대응과 관리로 학교폭력을 원천 차단하고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레드휘슬은 신고자가 느끼는 신분노출의 불안감과 보복의 우려를 원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익명서버기술을 적용, 신고자의 IP를 확인할 수 없도록 했다. 서버 자체가 정보보장이 강화된 스웨덴에 있다. 

신고자는 익명 또는 실명으로 신고할 수 있다. 신고 내용은 피해 유형, 목격자 유무, 위험도, 피해자가 원하는 조치 등 항목에 따라 시스템에서 자동분석돼 보고서 형태로 학교에 전달된다. 학교 담당자는 이 보고서를 상담일지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레드휘슬은 학교폭력 문제의 해결에 동참하는 뜻에서 가능한 한 원하는 모든 학교에 시스템을 무상 공급할 방침이다. 



Posted by A&Z



지난해 5월 아이패드를 미국에서 공수받고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던 일이 새삼 떠오른다.
관세까지 약 76만 원을 달러로 결제하고 손에 넣은 아이패드. 당시엔 국내에 약 1,000대밖에 없던 터라,모처럼 얼리 어댑터가 됐다는 가슴 뿌듯함은 삶에 큰 활력소로 작용했다. 출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아이패드를 쓰면 사람들,특히 20대의 부러운 눈초리를 심심치 않게 발견하곤 했다. 애그(egg)로 와이파이를 잡아 즐기는 아이패드의 짜릿한 맛은 효용가치를 돈으로 굳이 따진다면 1,000만 원 정도는 됐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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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즐기던 아이패드도 이제 조만간 작별을 고해야 될지 모르겠다. 아이패드2를 보니 또다시름신이 슬슬 강림하기 시작한다. 일본 지진의 영향으로 아이패드2의 국내 시판 일정에 다소 차질이 생길 것 같다고는 하는데, 여러 보도로 미뤄보아 '아이패드2의 한국 상륙'이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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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코리아가 아이패드 리퍼(재활용)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15%안팎의 할인율을 적용하면서 이미 16GB,32GB는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 거의 바닥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남은 것은 64GB밖에 없다고 한다. 또 클리앙 사이트나 중고나라 카페 등엔 아이패드2로 갈아타려는 얼리 어댑터들이 중고 아이패드를 40만 원을 약간 웃도는 값에 내놓고 있다. 바야흐로 '아이패드 엑소더스'의 전주곡이 들린다. 





아이패드2의 지름신을 영접하고픈 생각이 점점 더 강해지는 건 아이패드2 모멜의 장점 때문이다. 배터리 사용시간이 10시간에 달하고, 더 슬림하고, 카메라가 2개 달렸고... 그렇다고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사용자 후기를 보면, 액세서리인 VGA어댑터로도 아직 웹페이지를 제대로 볼 수 없는 모양이다. PPT와 동영상은 프로젝터 등으로 볼 수 있지만 웹페이지는 기대한 만큼 되지 않은 게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아이패드2에 지르고 싶은 욕구는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질러? 말어? 

















Posted by A&Z


경기도 안성시 중앙대 캠퍼스 조금 못미쳐 있는 기념석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바르게 살면 미래가 보인다."
이런 게 우리 사회의 정석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학 강의하러 가는 도중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화두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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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티스토리 블로그의 BlogAPI를 오늘 처음으로 쓴다. 티스토리를 시작할 때 [사용하기]를 설정했지만, 그 의미를 알지 못했다. 드디어 오늘 전문블로그인 티스토리의 진가를 한층 더 실감한다. 

티스토리에서 내가 꾸미고 싶었던 이른바 '블로그포털'을 만든 것도 가슴벅찬 일이었다. 구입한 도메인(URL)을 넣고 빼고 , 스킨을 이것저것으로 바꾸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앞으로 티스토리는 나의 남은 삶과 함께 걸어가는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 아마도 내 유서조차 이곳 티스토리에 남길지 모르겠다. 티스토리는 내 운명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A&Z


애플이 운영하는 앱 스토어 사이트(store.apple.com)가 문을 닫았다. 애플 측은 "여러분들을 위해 스토어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바쁘다. 곧 돌아오겠다"고 사이트에 공지했다. 한 네티즌은 "맥북 프로 새로 바뀌는 것 때문이겠죠"라는 트윗으로 애플 스토어 사이트의 '잠정 폐쇄' 사유를 추측했다. 

 
Posted by A&Z

스티브 잡스의 '새해 결심'이 적힌 스타벅스 냅킨이 화제를 낳고 있다. 
미국에서 '아이패드 교육 돌f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우리 시대의 영웅 스티브 잡스가 최근 팰로 앨토의 별다방(스타벅스)의 냅킨에 2011년의 계획 메모를 남겼다는 것이다. 


이 메모에는 다음과 같은 10가지 내용이 일련번호와 함께 적혀 있다. 
(통신업체인) 베리존 신화 지속,(페이스북의) 주커버그에게 장난 전화 걸기,"스티브"는 트레이드마크로  - (마이크로소프트 CEO) "발머"의 엉덩이에 땀나게 고소하기,(애플의 마케팅담당 수석부사장인)실러가 페이스타임에 다시 벌거벗은 채 나타나면 해고하기, 단지 재미로  더 이상의 앱 (등록)은 거절하기 ,전화번호 변경-(애플컴퓨터 공동창업자인)워즈에게 알려주지 말라, (월스트리트저널의 칼럼니스트로, 지난해 최고 제품으로 아이패드를 꼽은) 모스버그에게 주는 뇌물 2배로 늘리기,몇몇 사람을 생일에 해고하기,안테나 고장이 수리되면 아이폰4로 업그레이드 하기, (애플의 패러디 사이트인)스쿠퍼티노 문 닫기-재미 없다.





이 냅킨 메모는 스티브 잡스가 전화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간 틈을 타 스타벅스에 있던 사람이 입수해 언론에 공개한 것이라고 비즈니스인사이더(buisinessinsider.com) 가 보도했다. 하지만 이 보도의 근거는 애플의 패러디 사이트인 스쿠퍼티노(scoopertino.com)다. 애플 관련 이야기라면 사실 여부를 불문하고 시시콜콜 올리는  패러디 사이트다. 저널리즘과는 상관없다. 그러니 '가짜(fake) 뉴스'가 많다.   

패러디 사이트는 일종의 픽션이다. 영화 '소셜네트워크'에서 페이스북의 창시자 주커버그를 만난 것처럼, 패러디 사이트 '스쿠퍼티노'에서 스티브 잡스를 만났다고 보면 된다. 시나리오가 작가의 상상력에 기대듯이, 패러디 사이트의 '페이크 뉴스'도 글쓴 사람의 상상력을 통해 콘텐츠를 즐기면 그만이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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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택시 타기 걱정되세요?" 
각종 강력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모든 여성이 캄캄한 밤에 택시를 타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마트폰(이이폰) 용 애플리케이션이 4일 앱 스토어에 출시됐다. 다운로드는 무료이고, 경기도가 개발한 것이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여성안심귀가'를 검색하면 손쉽게 내려받을 수 있다. 이 앱은 외출 후 집에 돌아갈 때 이동 경로를 미리 등록 해둔 지인에게 자동으로 알림기능 및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지정된 경로이탈 등 위급한 상황시 112로 연결돼 여성과 학생 등 다양한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방법 및 절차]
1.목적지와 지인(예,가족)을 미리 등록해 둔다. 
2. 택시에 탈 때 [START]버튼을 누른다.
3. 본인이 설정한 '시간 간격'으로 내 위치 정보가 지인에게 문자로 전송된다.
4. 만약 본인이 설정한 시간 간격이 지나도 메시지가 전송되지 않을 경우 곧바로 지인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주의사항]
1. 네트워크(WI-Fi) 신호가 약한 경우 제대로 실행되지 않을 수 있다.WI-Fi를 끄고 3G 데이터 용량은 1km에 0.5MB 정도 사용된다. 지도 Off기능을 사용하면 데이터 용량을 줄일 수 있다.
2.  아이폰 간의 푸시 기능으로 개발됐기에 메시지 발송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메시지 수신자의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메시지 도착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 
3. 휴대폰에 표시된 위치와 실제 위치 사이에 오차가 생길 수 있다. 

[문의] 
이메일 : app_safe@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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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는 '여성안심귀가'앱 외에 ‘경기시험정보’앱도 개발해 출시했다. 무료로 다운로드한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도 공무원 임용시험, 자격시험 등 시험 공고와 합격자 발표 정보 및 시험통계, 날짜별 시험정보를 제공한다. 다른 기관의 채용정보도 함께 볼 수 있다. 새로운 정보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 

이로써 경기도가 서비스하는 앱은 경기도서관, 경기투어, 경기교통정보, 경기버스정보, 경기일자리, 경기위치찾기 모두 11종으로 늘어났다. 앞으로 경기도 보육시설, 보육료 지원, 예방접종 정보 등을 제공하는 ‘경기보육정보’ 앱도 선보일 예정이다. 






Posted by A&Z
아이폰에서 3G를 이용해 전세계 아이폰끼리 무료 영상통화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스카이프에서 출시됐다. 하지만 3G로 통화하면 추가 데이터 차감이 있을 수 있으며, 최상의 통화품질을 누리기 위해선 와이파이(WiFi)의 사용이 바람직하다.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기업 스카이프(www.skype.co.kr)는 iOS 4.0를 사용하는 아이폰에서 3G 및 와이파이(WiFi)를 이용해 무료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아이폰용 스카이프 영상통화’ 앱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출시했다고 옥션 스카이프가 30일 밝혔다. 

애플은 2010년의 5대 무료 아이폰 앱 가운데 하나로 화상통화를 꼽고 있다. 이번 앱 출시로 
아이폰용 스카이프 앱은 가입자 간 무료 통화에 이어 무료 영상통화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 출시된 버전은 아이폰과 아이팟터치4세대에서도 무료로 영상통화 발신 및 수신이 가능하다. 또 아이패드와 아이팟터치3세대는 영상통화를 수신할 수 있다. 

무료 영상통화 서비스의 개시로 전세계 스카이프에 로그인 돼 있는 2,500만 명이 동시 접속자와 통화가 가능해졌으며, 아이폰용 스카이프 앱을 더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전세계 어디에서든 영상통화로 중요한 순간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된 것이다.  

닐 스티븐스(Neil Stevens) 스카이프 컨슈머 비즈니스 본부장은 “스카이프 영상통화(PC+웹캠 이용)는 2010년 상반기 동안 스카이프 무료통화의 약 40%를 차지할 만큼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고객들은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 모바일에서도 영상통화를 이용하길 원했다”고 개발 취지를 밝혔다. 그는 또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집이나 직장의 데스크 탑과 모바일 그리고 TV로 가지고 옴으로써, 스카이프는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영상통화로 중요한 순간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옥션 스카이프 배동철 상무는 “이 영상통화 앱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일반 PC까지 영상통화가 상호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의 영상통화와는 차별이 된다”고 설명하며, “영상통화의 활용 범위가 기존보다 획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새로운 아이폰용 스카이프 앱은 iOS 4.0 이상 버전에서 사용가능하며 아이폰4, 아이폰3GS, 아이팟터치4세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카메라 기능이 없는 아이패드와 아이팟터치3세대는 영상통화 수신만 가능하다. PC와 영상통화를 할 경우, PC에 설치된 스카이프는 윈도우용 스카이프 4.2 버전 이상, 맥용 스카이프 2.8 이상이어야 하며 리눅스용 스카이프가 설치된 PC도 가능하다. 아수스 비디오폰도 아이폰과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아이폰용 스카이프 영상통화 앱은 애플 앱 스토어(App Store)에서 ‘skype’를 검색한 후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Posted by A&Z


미국에서만 판매 첫날 800만부가 팔렸던 소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선물'이 아마존의 전자책단말기 '킨들'에 판매량 1위 자리를 내줬다는 뉴스가 사뭇 충격적이다. 국내에선 콘텐츠 등의 문제로 맥을 못추는 전자책단말기(e-book reader)가 어떻게 해리포터 시리즈물의 위력적인 인기를 깨뜨렸을까. 이런 충격적인 일들이 종종 일어나기 때문에 '미디어 빅뱅'은 계속된다. 

그동안 아이패드를 써본 국내 네티즌들은 "눈이 부셔서 오랫동안 아이패드로 책을 읽지 못하겠다"는 식의 코멘트를 종종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또는 블로그에 포스팅 해왔다. 하지만 전자책을 읽는 도구가 e-book과 킨들(아마존),스토리(아이리버) 등을 거쳐 아이패드로  확 바뀔 것이라고 예단해 온 사람들에겐 킨들의 돌연한 부상은 의아한 일이다. 

전자책단말기와 아이패드의 화면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정신집중 측면에선 전자책단말기가 우위에 있는 게 사실이다. 목적이 분명하게 포커싱된 전자책단말기는 자연스럽게 독서에 몰입하게 하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다목적인 아이패드는 독서를 유도하는 효과가 아무래도 적을 수밖에 없다. 무궁무진한 애플리케이션이 아가리를 딱 벌리고 있는데 어찌 그 안으로 들어가길 망설이겠는가. 

책보다는 애니메이션.영화 등 각종 동영상에 훨씬 더 마음이 끌리는 게 젊은이들이다. 게다가 게임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아이패드에서 잠자코 책만 읽을 것이라고 기대하긴 매우 힘든다. 이런 점이 선진국인 미국에서 먹힌 것 같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선 전자책 단말기와 아이패드의 판도가 어떻게 될까. 


 



Posted by A&Z


벌써부터 '아이폰5'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인터넷에 나돌고 있다. 급기야 크리스마스인 25일 "아이폰5 쿼티 키패드의 유출 샷이 공개됐다"는 식의 포스팅이 나돌고 있다. 또 한 종합일간지는 "애틀의 아이패드2는 내년 3월에,아이폰5는 하반기에 듀얼코어를 달고 출시될 전망"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올린 것으로 검색되기도 했다. 




아이폰5가 조만간 시판될 것이라는 추측을 불러 일으킨다면,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아이폰4가 무력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 때문에 특정사가 '역(逆,retro)마케팅'을 암암리에 벌이고 있다는 근거없고 밑도 끝도 없는 유언비어가 확산할 위험도 없지 않다. 


Posted by A&Z


자기 최면 치료법의 일종인 신경언어프로그래밍(NLP,Neuro Linguistic Programming)을 적용해 남성의 성기능을 강화해 준다는 스마트폰 앱(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스마그라(스마트폰+비아그라)는 포엠데이타가 마인드트레이닝과 제휴해 내놓았다. 이 앱은 T스토어에서 4,900원을 받는다. 포엠데이터는 약 8 년 전 '휴대폰 모기퇴치'라는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스마그라는 자신의 성기능 현주소를 체크하고 단계별 프로그램에 따라 정신을 집중해 듣게 돼 있다. 또 일정 기간이 흐른 뒤 성기능이 얼마나 개선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포엠데이터 측은 스마그라가 한국심리훈련연구소로부터 효과를 검증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정신일도 하사불성(精神一到 何事不成)이라고 했으니, 정신을 집중하면 성기능이 개선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 스트레스만 없애도 수많은 암 등 각종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 아닌가. 



 

Posted by A&Z










문장을 카메라로 찍으면 영어를 스페인어로, 스페인어를 영어로 번역해 주는 아이폰 용 ‘word lens'가 앱스토어에 올라왔다. 무료 다운로드 앱이다. 광학문자인식(OCR,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을 적용한 이 앱은 카메라로 찍힌 문장이나 문자를 앱에 내장된 사전이 읽어 뜻을 알려준다. 외국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다른 언어로 서비스하는 앱도 머지않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국어와 다른 언어 사이의 정확한 번역은 요원하다. 구글 번역기 등을 보면 번역이 엉망진창이기 때문이다. 아직 '번역'이란 용어를 쓰기조차 어렵다. 하지만 거리의 간단한 간판이나 단순한 경고문 정도의 번역은 가능할 것 같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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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뭐가 필요할까.   


[1] ipad features



 

아이폰 앱스토어에 필요한 책.jpg



아이패드 아이폰 개발 카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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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에 태블릿PC를 구입해 직원들에게 지급하려는 회사 가운데 78%가 애플의 아이패드를 살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같은 계획은 시장조사업체인 체인지웨이브가 11월 한달 동안 IT바이어 1,6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1년 1분기 내에 태블릿PC를 구입할 회사는 애플 아이패드를 압도적으로 선호하며, 이어 델 (9%), 블랙베리 플레이북을 생산하는 RIM (9%) , 휴렛패커드 (8%) , 갤럭시탭을 생산하는 삼성 (4%) 등의 순으로 선호했다. 


이번 조사에서 삼성에 대한 선호도가 불과 4%밖에 안돼 매우 충격적이다. 그동안 국내 미디어들은 삼성의 갤럭시탭이 상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도해 왔다. 


또 조사결과 태블릿PC에 대한 만족도는 아이패드가 100%에 육박해 압도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응답자들은 아이패드에 대해 69%가 "대단히 만족"하다고 답변했고, 28%는 "어느 정도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에 대한 만족도가 무려 97%에 달해 놀라움을 안겨 주었다.


HP의 슬래이트에 대해선 23%가 "대단히 만족"해 했고, 46%가 "어느 정도 만족"했다. 델의 스트리크에 대해선 12%가 "대단히 만족"하고 62%가 "어느 정도 만족"했다. 


 한편 직원들에게 태블릿PC를 지급할 계획인 회사는 7%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8월 조사 때보다 1%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또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14%는 내년 1분기 내에 태블릿PC를 종업원들에게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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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이패드 사용자 가운데 약 42%가 종이신문을 보지 않으며,현재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약 58%) 가운데서도  약 58%가 종이신문을 끊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아이패드 사용자를 기준으로 할 경우 종이신문을 보지 않을 사람들이 조만간 전체의 약 75%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같은 종이신문 구독률 감소 추세는 국내의 경우에도 예외일 수 없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광고주협회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국내 종이신문의 가구 구독률은 마지노선으로 여겼던 30%까지 무너져 29.5%에 그쳤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등 태블릿PC 사용자가 점점 더 늘어나면 종이신문 구독자가 상당폭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미국과 같은 조건을 국내에 반영하고,같은 폭으로 종이신문 절독자가 늘어난다고 가정할 경우 국내 종이신문의 구독률은 29.5%에서 약 12%[현재 가정구독률 29.5%-(29.5%X 종이신문 절독 의향자 비율 58%)]까지 급격히 추락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따라서 독자의 기대를 충족할 만한 수준의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을 보급해 유료화하는 노력을 부쩍 강화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미국 아이패드 사용자(1609명)를 대상으로 한 조사는 미국 미주리대 레이놀즈 미이더연구소가 실시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최근 2개월 이내에 아이패드를 구입한 층이 주류를 이뤘고, 대졸 이상의 학력에 연봉(연간 수입)이 10만 달러 이상인 평균 나이 48세 남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아이패드로 뉴스를 1시간 이상 본다고 응답했다. 종이신문보다 구독료가 싼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독자들의 입맛에 맞게 대처하고 있는 미디어는 뉴욕타임스,USA투데이,AP통신사,월스트리트저널 등인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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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아이패드(9.7인치)의 절반 크기인 '아이패드2'가 내년 3~4월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애플은 내년 1월 아이패드2 모델을 발표하고,4월부터 시판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패드2는 앞뒷면에 각각 화상카메라를 달아 여러 사람이 화상회의를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두께와 무게를 줄여 슬림형이 될 전망이다. 
연합뉴스는 아이패드2의 부품 공급사로 터치스크린을 만드는 대만 윈텍,배터리를 만드는 심플로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아이패드가 절반 크기로 줄어들 경우 삼성 갤럭시탭(7인치)보다 더 작아진다. 이는 애플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의 평소 발언과 어긋나는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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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부터 아이폰 카메라로 찍은 영상이나 외부 앱을 이용해 촬영한 영상을 TV에서 재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미국의 미국 IT전문 미디어인 시넷 TV(cnet.com)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시넷TV는 '애플바이트'프로그램'에서 스티브 잡스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잡스는 한 소비자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2011년에 그같은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넷TV는 또 애플이 안경을 쓰지 않고 3D영상을 볼 수 있는 기술의 특허를 최근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영상은 거울같은 표면에 반사돼 사용자의 눈에 들어가 3D효과를 낸다는 것입니다. 또 사용자의 두 눈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여러 사람이 여러 각도에서 3D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밖에 노키아 시멘스 네트워크가 그린IT인 NCFD(Network-Controlled Fast Dormancy,네트워크 통제 신속 휴면)기술을 이용해 네트워크의 부하를 줄이고 배터리 수명을 늘려주는 운영체제(OS)를 내놓았다는 소식도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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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그림 도구가 적지 않다. 하지만 아이폰의 작은 액정 안에서 정밀하게,시원스럽게 작업하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아이패드에서 하면 좀 낫겠지만, 이동하면서 '작은 예술'을 즐기는 건 예술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없지 않다. 

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플래쉬 등 어도비 시리즈와 함께 작은 예술,오붓한 예술을 즐기려면 아무래도 태블릿이 필요하다. 와콤社의 뱀부 '펜 태블릿'은 그런 소중한 도구 가운데 하나다. 마우스로는 잘 할 수도 없고, 손맛도 느끼기 힘든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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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社의 펜 태블릿 '뱀부'((BAMBOO)를 만나면 내 안에 숨어있는 끼를 맘껏 발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영감이 생기면 즉시 이를 펜 태블릿으로 반영하고, 펜 태블릿으로 작업하다 보면 이런 저런 영감이 떠오를 수 있다. 뱀부의 기능은 매우 다양하다. 글씨 쓰기,가계부 적기,이메일 서명,서류에 주석해 발표하기,사진 위에 서명하고 그림 그리기,사진 편집,동영상 편집,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에 편집한 사진과 그래피티 올리기,색칠 하고 그림 그리기,온라인 사이트 서핑...



아직 펜 태블릿 초보다. 배우고 익히고 즐겨야 할 일들이 많다. 시작이 반이다. 자,이제 또 새로운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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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공수된 아이패드(와이파이 전용,32G)를 쓴 지도 어언  6개월 7일이 지났다.출퇴근 때 지하철에서 아이패드로 웹서핑도 하고,간단한 게임도 하면서 느끼는 게 있다. 아이패드 등 태블릿PC가 젊은 사람들보다는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 오히려 더 필요하다는 점이다.

아이패드는 자판을 쓰는 게 편리하다. 무엇보다도 손으로 사이트 화면을 키워 글자를 크게 볼 수 있다. 놀라운 터치감이 내가 살아 있다는 생동감을 선사한다. 이 때문에 통상 40대 중반부터 시작되는 노안 탓에 신문이나 잡지 등을 읽기가 불편한 중년,장년,노년층에 아이패드는 새로운 이기(利器)로 손색이 없다. 

젊은이들은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서라도 모바일 문화에 익숙해 져야 한다. 하지만 중년 이상 나이 든 사람들에겐 삶의 질 향상 차원에서 모바일을 가깝게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훨씬 크고 터치감도 뛰어난 아이패드 등 태블릿에 익숙해 지는 게 바람직하다. 

지하철에서 활자 크기를 키워 사이트의 컨텐츠를 읽는 것을 본 장년층 및 일부 노년층이 호기심이 어린 눈으로 쳐다보는 경우가 많았다. 어떤 분은 내 앞으로 다가와 이것저것 꼬치꼬치 묻기도 했다. 아이패드를 쓰면 인터넷 활동을 위해 굳이 돋보기를 따로 장만할 필요가 없겠다고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이런 점에서 아이패드는 젊은이들의 부모님 선물로 제격이다.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게 탈이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젊은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부모님에게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이같은 심리적 효과에다 노안을 떨쳐내는 물리적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그러니 형편이 되는 분들은 부모님에게 아이패드를 선물해 보시라. 물론 다루는 법을 좀 가르쳐 드려야 할 것이다.   

글 = 김영섭 (edwd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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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눈에 띄는 '강추 아이템'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무료 어플입니다. 
사진도 깨끗하게 찍히고 무엇보다도 전송품질이 매우 좋습니다. 아이폰으로 바꾸기 전에 썼던  옴니아2에선 블로그업(Blog-up)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썼습니다. 네이버,싸이월드,트위터,이글루스,티스토리 블로그에 전송토록 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송품질이 엉망진창이어서 신경질이 돋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드디어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니 정말 좋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종전 것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행복합니다. 강추하는 아이폰의 스크린샷 픽바운스(picbounce,픽바운드는 잘못 표기)는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에 사진을 매우 쉽고 편리하게 보낼 수 있는 소셜네트워킹 도구입니다. ID나 패스워드를 별도로 써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캡션(사진설명)을 치는 공간도 매우 예쁘고 감촉도 좋습니다.

★ 다섯 개를 때려야 마땅한 애플리케이션이라 소개합니다. 아이폰 행복하게 잘 쓰시고, 소셜 미디어 기분좋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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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비즈메이커(m-Bizmaker)라는 회사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썩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썩 어렵지 않은 에디터 툴(editor tool)로 아이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비교적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비상업적 용도라면 무료로 아이폰에서 활용할 수 있게 허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동영상에선 '고객관리 애플리케이션' 만드는 방법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소개하고 있다. 어도비 시리즈를 약간씩 다룰 줄 안다면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관심을 갖고 공부해 볼만한 가치가 있겠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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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에 이어 QR코드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QR코드 생성기가 있는 사이트에서 자신의 도메인,이력 및 약력,전화번호,단문서비스 등의 컨텐츠를 입력해 QR코드 박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선 바코드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명함에 커리커처와 함께, 자신의 사이트.전화번호.경력사항 등을 기록한 QR코드를 박으면 재미있는 첨단 이미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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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채 KT회장이 테스트용으로 쓰던 국내 첫 개통 아이폰3GS ]


2007년 아이팟으로 애플 제품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어 2010년 5월 회사 동료의 아들인 미국 유학생을 통해 아이패드를 손에 넣었다. 아이패드가 국내에 1000대 정도 있던 시절이었으니 일약 '얼리 어댑터'로 거듭나는 환희를 맛보았다.  이 때부터 아이폰4를 기다렸으나, 디자인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 아이폰3GS 공(空)기계를 구입하는 쪽으로 관심의 방향을 틀었다. 아이폰4로 갈아타는 사람을 수소문하고 있던 중 이석채 KT회장이 국내에서 첫 개통한 아이폰3 공기계를 10월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에 내놓았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그리고 그 분이 원하는 판매가격이 25만 원임을 확인했다. 장터의 명사 기증품 특별판매장에서 어렵사리 역사적인 한국 제1호 개통 아이폰'을 손아귀에 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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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에 산 아이팟. 참 많이 낡아서 닦아도 흰색이 나오지 않는다.] 


국내 제1호 개통 아이폰 GS3는 첫 화면부터 다르다. 아이폰을 켜면 첫 화면 상단 왼쪽에 '....KOR SK....'라고 뜬다. KT가 국내 출시를 맡았는데, SK텔레콤으로 뜨니 매우 이례적인 것이다. 스마트폰을 아이폰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들른 대리점 주인도 신기해 했다. 이 기계는 이석채 KT회장이 '아이폰 국내 개통' 테스트 용으로 쓰던 것이다. 어느덧 내 애장품으로 떠올랐다. 

2010년 11월엔 꿈에 그리던 애플 맥 컴퓨터를 손아귀에 쥐었다. 애플의 데스크탑에 지르려했으나, 값이 생각보다 비싸 고민 끝에 포기했다. 두께가 0.38cm(최소)에 불과한 '맥북 에어'도 갖고 싶어 꿈 속에까지 등장했다. 하지만 몇 달 전 무난한 LG노트북을 샀던 터라 이또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구매를 결정한 게 바로 맥 미니pc였다. 본체가 매우 깜찍하고 귀여운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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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의 큼직한 본체만 보던 내겐 맥 미니pc가 충격 그 자체였다.]
  
아이팟-아이패드-아이폰-맥 미니pc를 차례로 가졌으니 기본적으로 난 '애플 패밀리'가 된 셈이다. 이러다가 완전 '애플 매니어'와 '스티브 잡스 매니어'가 될지도 모르겠다. 스티브 잡스가 오래 살아 지금까지와 같은 신화를 계속 써나가길 빈다. 그가 천재적인 재능으로 개발한 아이폰3GS 기계 중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통된 것을 어찌 아끼지 않을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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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어른들의 말씀에 하나도 틀린 게 없다. 
내실과 자신감이 있으면 허풍을 내지를 이유가 전혀 없다. 선무당이 사람 잡고, 썩 부자도 아닌 '강남 졸부'가 온갖 폼을 다 잡는다. 이런 게 세상사의 한 단면인가 보다. 그리고 나도 그런 부류에 속한다. 속물 말이다. 
 
지난해 1년 동안 회사를 휴직하고 고려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행복감에 온몸을 부르르 떤 적이 적지 않다. 회사 덕분에 호강 한 번 크게 한 셈이다.  하지만 팽팽 논 건 아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려고 참 많이 공부하고,책을 끼고 살았다.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틈만 나면 머리를 쥐어짰다. 결과는 아직 잘 모르겠다. 올 가을 취업시즌이 지나야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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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벼르고 별렸으나 시간의 여유도 마음의 여유도 없어 배우지 못했던 색소폰에 드디어 입문했다. 요즘엔 또다른 뜻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색소폰에는 손도 대지 못한다. 

1학기를 끝낸 다음엔 웹 디자인과 웹 프로그래밍(마스터) 과정을 한 바퀴 돌았다.  컴퓨터 학원을 다니면서 인터넷 강의도 들었다. 웹 프로그래밍 과정을 하면서, 내가 '문과 출신의 50대 할배'라는 엄연한 사실을 절실히 느낄 수밖에 없었다. 아! 코딩하다가 머리가 정지되는 순간을 여러 차례 맞았다.

그리고 또 하나. 야간 불교대학을 수료하고 수계(受戒)했다. 금강경을 두 번 째 베껴쓰다가 바보가 되기도 했다. 세상이 발 아래로 아득하게 보였다. 그러다간 사회에서 왕따 당하고,직장 생활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회사에 복귀한 뒤로는 말짱 도루묵이다. 아직도 회사 생활에 큰 미련이 남아 있는 모양이다. 다시 적응하려고 애쓰는 걸 보면.

여전히 방하착(放下着)이 잘 되지 않는다. 이젠 내려 놓을 때도 됐는데. 마침내 지난 6월 초, 또 하나의 '소유'에 목을 맸다. 미국에 유학 중인 학생에게서 아이패드를 공수 받았다. 관세를 30달러 물었다. 출퇴근 때 아이패드와 함께 논다. 아이패드를 손에 넣은 뒤부터 특히 '빈 수레의 삶'을 살고 있다. 소리가 요란하고, 폼생폼사의 과장이 심하다. 그걸 뼛속까지 느낀다. 하지만 "그냥 기분 좋게 살아가면 그만!"이라며 무시하곤 한다. 아이패드가 아직 국내에 1,000여 대밖에 들어오지 않았다니, 아이패드의 '소유'자체가 행복이다. 내놓을 게 아무 것도 없는 놈이라 그럴 게다.  
 
스마트폰을 지급받은 지 얼마 안됐을 때의 일이다. 삼성 캠코더를 가방에 넣고, 혼자 야외촬영을 나갔다. 전철을 바꿔 탔는데, 노약자 석에 앉아 있던 중년 여성이 벌떡 일어나면서 "아저씨, 여기 앉으세요"라고 권했다. 그 여자분의 얼굴을 쳐다봤더니, 아무래도 나보다는 나이가 많아 보였다. 많게는 서너 살은 족히. 순간 부아가 치밀어 놀랐다. 머리 염색을 좀 하지 않았기로서니, 내가 60에 가깝게 보인다는 말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머니, 제가 훨씬 더 어리거든요."
그 분의 친철을 퉁명스럽게 뿌리치고 말았다. 그 분은 기어들어가는 모기만한 소리로 "아저씨,저도 많이 어리거든요..." 라면서 무안한 표정으로 다시 자리에 앉았다. 암만해도 내가 아직 젊다는 점을 확인시켜 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순간, 스마트폰을 꺼내 별의별 프로그램을 다 손대고 마침내 캠코더를 꺼내 닦는 등 유치한 짓은 다했다. 눈에 힘도 주고, 젊은 척 했더니 그 여자분은 '머리만 희였지 나이가 어린가 보다'라고 생각하는 눈치였다. ㅋㅋ 물론 이건 순전히 내...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공수돼 내 손아귀에 들어온 날이었다. 마누하님에게 그 '지하철의 코미디'를 이야기하면서 "앞으론, 그런 경우가 생기면 아이패드로 기를 죽여야 겠다"고 말했다. 마누하님의 쓸쓸함이 밴 웃음이 눈 앞에 어린다. 요즘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얼리 어댑터로 '잘 난 체 하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다른 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전혀 없으니, 대놓고 욕 먹을 일은 없다. 며칠 전에는 60세 안팎으로 보이는 노인이 귀에 아이팟을 꽂고 음악을 듣다가 중단하고 내게 다가와 물었다.
"그거 뭐에 쓰는 물건인가요?"
"아이패드인데요."
"아이패드가 뭐다요?"
"뭐, 작은 컴퓨터죠. 넷북과 비슷한데, 태블릿pc라고도 한답니다."
"아! 넷북 사촌이군요."
할배가 주제넘게 그런 걸 다 묻나 싶었는데, 그 분 넷북도 알고 깬 분이었다.
터치감이 얼마나 훌륭한지 잠시 시범한 뒤 "아이패드는 나이가 든 분일수록 더 필요한 것 같다"며 올 가을에 국내 시판되면 70만 여 원 주고 하나 살 것을 권했다. 그 할배의 말씀.
"아,정말 나도 하나 사야겠군요."
이런 소소한 재미로 요즘 난 숨쉬고 있다. 아직 방하착 할 때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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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일본 열도에 상륙하던 지난달 28일, 드디어 미국에서 'wi-fi 전용 아이패드'(32G)가 날아서 내 손에 들어왔다. 우리나라에선 가을쯤 시판될 것으로 보이니 희소성이 주는 기쁨은 더할 나위없이 크다고 하겠다. 약 1,000명이 아이패드를 쓰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얼리 어댑터가 된 건 흔하지 않은 일이다. 21년 전, IBM이 산더미만한 IBM 5550을 과학기술 담당 기자들에게 빌려주었을 때는 기껏해야 워드 프로세서를 쓰면서 어깨에 힘을 줬다. 그 뒤 정보통신부가 생기기 전에 체신부와 한국통신,데이터통신 등을 출입했다.
 
이에 앞서 연합통신(연합뉴스의 전신) 에 근무할 땐 반도체,컴퓨터,통신업체와 과학기술부 산하 연구소를 맡는 바람에 머리에 쥐가 났었다. 아는 게 없어 끙끙댔다. 그러다1988년 5월 중앙일보로 옮겨 건강의학 담당을 거쳐 환경,정보통신 담당으로 일했다. 하지만 1991년 봄,사회부로 옮기면서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와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 다시 이런 분야에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4년 봄이다. 조인스닷컴이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후배기자들의 참여를 독려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때부터 인터넷 강호와 바다를 떠돌다가, 2007년 봄에 행정국장 겸 웹 2.0TFT 팀장으로 일하게 됐다.  중앙일보 자회사에서 파견나온 팀원들을 현장지휘하며 함께 만든 게 워크홀릭 닷컴(http://www.walkholic.com) 과 '열린백과' 오픈토리 닷컴(http://www.opentory.com) 이다. 지난해 회사의 배려로 휴직하고 고려대 언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웹 프로그래머 과정과 웹 디자이너 과정을 컴퓨터학원에서 한 바퀴 돌았다. 그러니, 이젠 각종 플랫폼과 디바이스를 접하는 게 썩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이번에 아이패드를 다루면서도 그걸 실감했다. 블로그로 석사학위 논문을 쓰고, 웹2.0 서비스 개발현장을 지휘하고, 블로그나 카페를 여럿 운영한 경험이 경영학도였던 나를 '기계치(痴)'에서 벗어나게 한 것이다. 어쨌든 아이패드로 다시 얼리 어댑터의 반열에 올랐다는 점에서 무한한 행복감에 사로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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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손아귀에 거머쥐자, 정보지원실 근무자에게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았다. 그리고 아이팟을 사용한 덕분에 낮설지 않은 아이튠스에서 계정을 만들었다. 국내 신용카드(마스터카드)로 등록했다. 또 미국에서 등록한 것처럼 우회하는 편법을 검색으로 발견해 시도해 봤으나, 며칠 사이 그 방법이 블로킹됐음을 알았다. 신용카드를 none으로 하고 기프트 카드를 써서 성공한 사람들의 가이드는 물거품이 됐다. 하는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적용하는 이른바 탈옥을 할까 한동안 망설였다. 하지만 순정본을 따르기로 최종 결심했다. 탈옥 프로그램을 활용할 경우, 편리하긴 하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따르기 때문이다. 결심한 이상,댓가를 치러야 한다. 미국 앱스토어에서 앱(어플,apps)을 마음대로 살 수 없다. 또한 한글 키보드 앱을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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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의 기본 화면은 위와 같이 매우 심플하다. 우선, 2.99달러를 신용카드로 지불하고 한글/영문 키보드 앱을 샀다. 하지만 매우 불편하다. 이걸 쓸 때마다 탈옥의 유혹을 강하게 느낀다. 메모장에서 한글로 글을 쓴 뒤 복사해 붙여넣기를 해야 한다. 트위터에서 했더니 비교적 잘 붙었다. 주말엔, 가죽 케이스와 화면보호 필름 등이 패키지로 묶여 있는 제품을 주문했다. 2만 8천 원대로 비교적 싼 것이다. 필름을 붙이고 가죽 케이스로 쌌더니 멋진 모습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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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공수된 아이패드는 30달러의 관세를 물고 들어왔다. 모두 합쳐 약 76만 원 들었다. 거기에다 케이스를 별도로 구매했으니 꽤 큰 돈을 지른 셈이다. 지름신 강림! 아이패드가 마음에 쏙 드는 것은 무엇보다도 놀라운 터치 감(感)이다. 한마디로 '죽인다'. 버벅거리는 옴니아2  같은 제품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 우리 삼성전자도 많이 분발해 이와 비슷한 성능의 제품을 속히 만들었으면 좋겠다. 다음으로는 엄청난 애플리케이션을 강점으로 꼽을 수 있겠다. 무료(free) 어플도 쓸만한 것들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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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의 기본기를 갖추자, 얼마전부터 신경쓰기 시작한 트위터와 내 조인스 블로그를 북마크에 즉각 추가했다. 하지만 탈옥하지 않는다면, 한글 키보드 문제 때문에 귀찮아서 트위팅이나 블로깅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 같다. 조블에 글을 써보려 했더니 선택(select),복사(copy),붙여넣기(paste) 기능이 불구다. 이제,하나 둘 아이패드의 기능을 익히고 콘텐트를 소비하면서 불편함에 대한 불만의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면 탈옥을 감행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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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전환기를 만들어준 조인스 블로그. 아이패드를 손으로 만지면서 화면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어 참 좋다. 특히 3차원 그래픽이나 동영상의 기능은 최상의 선물이다. 블로그를 막 시작할 때 스캐너를 샀고, 디카도 있고,삼성 캠코더도 장만해 촬영과 편집을 연습하고 있고, 웹캠으로 1인 방송국도 실험해 보았고, 쓸만한 이미지 및 동영상 응용 프로그램을 여러 개 발견해 잘 쓰고 있고, 다양한 2.0 블로그와 카페를 시험운영하고 있다. 또 버벅거리긴 하나 스마트폰인 옴니아2 내부를 샅샅이 들여다보며 작동하고 있다. 게다가 아이패드가 손에 들어왔다. 어차피 지름신을 모시기 시작했으니, DSLR카메라에도 곧 지를 계획이다. 포토스쿨에도 나가고, 캠코더와 DSLR카메라 동호회 활동도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걷기나 등산에도 관심을 쏟고 싶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손에 익으면 지난해 잠깐 배우다 잠정 중단한 색소폰 배우기도 재개할까 한다. 내 목표인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에 한 걸음 한 걸음 차근히 다가서고 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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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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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진화한 모바일 시대의 아이콘, 애플 아이폰 4
IDG Insight
구글 안드로이드 2.2 : 이것이 궁금하다!
VDI 데스크톱 가상화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진실"
월드컵 보안, "모든 것의 기본은 사전 준비"
애플과 구글의 2차전 ‘모바일 광고 플랫폼 경쟁’
HOW-TO
“빅브라더, 구글”, 내 정보 지키며 사용하는 법
Test Center Review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 2010 전격 리뷰
“몸짱 프로젝트”를 위한 IT 제품 베스트
IDG Event | Digital Marketting 2010
“선택 아닌 필수”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것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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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의 진짜 문제는 스티브 발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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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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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령 제1호 "앱스토어를 공략하라"
시장에서 선점(occupation)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후발주자는 시장에 들어올 때, 선발주자의 존재에 따른 일정 수준의 불이익을 달게 받아 들여야 하는 경우가 많다.

내 블로그  위젯이 스마트폰(옴니아2)의 앱스토어인 T스토어에 출시된 지 일주일이 지났다. T스토어엔 블로그 앱(위젯)이 현재까지 20개가 올라와 있다. 1 개가 유료(2,000원)이고 나머지는 모두 무료다. 
 
15일 오후 1시 현재, T스토어의 '생활/위치'부문의 평점 베스트에서 내 앱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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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생활/위치'의 하위에 있는 블로그 파트에서도 평점 베스트에서 1위다. 출시돼 있는 블로그 앱(위젯) 20 개의 순위를 다운로드 횟수(갯수)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표] T스토어 블로그 앱(위젯)의 다운로드 순위
                                                                             (2010.06.15 현재)

 순위

 블로그 앱(위젯)

 앱(위젯)의 다운로드 갯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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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5 개

 2

 

b2.jpg

 1,010 개

 3



 

b3.jpg

 428 개



 4



 

b4.jpg

 418 개



 5



 

b5.jpg

 246 개



 6



 

b6.jpg

 242 개



 7



 

b7.jpg

 147 개



 8



 

b8.jpg

 145 개



 9



 

b9.jpg

 125 개



 10



 

b10.jpg

 95 개



 11



 

b11.jpg

 89 개



 12



 

b12.jpg

 87 개



 13



 

b13.jpg

 77 개



 14



 

b14.jpg

 66 개



 15



 

b15.jpg

 59 개



 16



 

b16.jpg

 55 개



 17



 

b17.jpg

 36 개



 18



 

b18.jpg

 34 개



 19



 

b19.jpg

 31 개



 20



 

b20.jpg

 16 개



 
 매우 흥미로운 현상 하나.  20개 블로그 앱 가운데 2개가 눈에 확 띈다. 인디밴드 바나나바우의 블로그, 인디밴드 레이지본의 트위터가 T스토어에 나란히 출시돼 있다.  
 
 
 

t3.jpg

T스토어를 비교적 선점한 혜택을 톡톡히 본 내 블로그 앱(위젯)은 7일 간 모두 13,669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앱스토어를 선제공격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다. 
 

t4.jpg
 
T스토어는 곧 출시될 스마트폰인 갤럭시S에도 통용되기 때문이다. 블로그와 모바일의 연동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Posted by A&Z



메가뉴스TV에 소개된 쓸 만한 앱(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저는 탈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에서 유료 어플을 살 수 없습니다. 아쉽지만, 조금 기다리면서 무료 앱을 갖고 놀 생각입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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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전용 32G입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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