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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맛,멋/방송&영화&미디어'에 해당되는 글 77건

  1. 2017.05.06 [관훈저널 2003년 겨울호]기자 충원제도의 허와 실
  2. 2016.04.23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좋은 TV프로그램상' 수상
  3. 2011.07.27 종편 jTBC, 올가을 한번 더 신입공채 가능성
  4. 2011.07.25 신입사원 채용틀 확 바꾼 jTBC
  5. 2011.05.06 러빙유(loving you,김범수)
  6. 2011.04.20 원빈,비처럼 맥주 맞는 광고 21일 첫 선
  7. 2011.04.20 달샤벳수빈 실신
  8. 2011.04.20 빅뱅 화보집 나왔다
  9. 2011.04.20 재중유천준수(JYJ),경제 홍보사절 됐다
  10. 2011.04.20 무한도전 김태호PD,몸값 수십억원 이적설..중앙 종편jTBC로
  11. 2011.04.18 아이유,첫 영화주제가 부른다
  12. 2011.04.16 MBC아나운서 합격예상 1위 정다희 53%
  13. 2011.04.12 중국여가수 성매매 주장 동영상
  14. 2011.04.11 [위대한탄생_톱10]데이비드 오
  15. 2011.04.11 [위대한탄생_톱10]노지훈
  16. 2011.04.11 [위대한탄생_톱10]셰인
  17. 2011.04.11 [위대한탄생_톱10]손진영
  18. 2011.04.11 [위대한탄생_톱10]백새은
  19. 2011.04.11 [위대한탄생_톱10]김혜리
  20. 2011.04.11 [위대한탄생_톱10] 이태권
  21. 2011.04.11 [위대한탄생_톱10]백청강
  22. 2011.04.11 [위대한탄생_톱10]정희주
  23. 2011.04.10 [위대한탄생]권리세
  24. 2011.04.10 [위대한탄생]동영상_정희주
  25. 2011.04.10 [위대한탄생]동영상_이진선,손진영
  26. 2011.04.10 [위대한탄생]동영상_조형우,데이비드 오
  27. 2011.04.10 [위대한탄생]동영상_김혜리
  28. 2011.04.10 [위대한탄생] 동영상_셰인과 한승구
  29. 2011.04.10 [위대한탄생]동영상_이태권
  30. 2011.03.28 방송 채널 모음

[관훈저널 2003년 겨울호]

                                                       기자 충원제도의 허와 실

                                                                                            金泳燮(중앙일보 편집국 부국장)

 

신문사도 사람 장사

 

세계신문협회(WAN)2003116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아시아 신문업계 대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편집국 운영의 효율적 방안이라는 주제를 발표한 티머시 볼딩 WAN 사무총장은 모든 신문은 비효율적이다(Every newspaper is inefficient)라는 전제가 있는데 이는 전세계적으로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신문사들은 효과성(Effectiveness)·효율성(Efficiency)·경제성(Economy) 등을 제대로 평가하고 자원할당(Resource Allocation)을 다시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원의 할당은 매우 중요하다. 모든 기업에서의 의사결정이란 곧 (희소)자원의 할당이기 때문이다. 언론사도 예외일 수 없다. 신문·방송사 등도 계속기업(Going Concern)이다. 따라서 다른 업종의 기업처럼 최대의 이익을 내지 않더라도 만족할 만한 이익을 내야 생존할 수 있다. 이익을 올려 인적·물적 자원에 재투자해야 신문이 독자의 다양한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다.

 

자원은 크게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으로 나눌 수 있다. 이 가운데 인적자원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계 일류기업들은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인재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기업의 존망은 탁월한 우수인재를 얼마나 확보하고 양성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21세기에는 인간관계, 즉 네트워킹이 중요하며 기업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선 경영전략 수립시의 관점을 사업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는 게 세계 일류기업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이에 따라 세계 초일류기업들은 ‘First Who, Then What’(먼저 사람, 그리고 사업)의 순서로 일을 진행하며 개인의 핵심역량을 가려 육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흔히 말하듯 사람 장사를 해야 하는 신문사에서는 특히 인적자원의 중요성이 매우 높다고 하겠다. 우수인력을 모집·선발해 적재적소에 배치, 편집국을 운영해야 신문의 질을 높이고 비용을 줄이는 것(Boosting Quality, Cutting Costs)이 가능하다.

 

모집­선발­배치의 3단계로 이뤄지는 인력 충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발이다. 초기의 인력유입 활동이 조직의 발전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조직의 인력 충원은 인력 확보와 유입, 인력개발, 인력평가와 보상, 인력 유지와 퇴출 등 이른바 인사관리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개인-조직 적합성충족시켜야

 

인력 충원은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입장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개인은 조직에 들어가 사회·경제적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조직생활에서 삶의 보람을 찾는 경우가 많다. 신문사에 입사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특히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언론사 조직이 이같은 측면을 간과해서는 인사관리에서 큰 성공을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공개채용으로 언론사에 입사해 어느덧 머리가 희끗희끗한 A기자는 어느 날 후배들과 가진 술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며 장탄식을 토했다.

 

난 선배들이 원망스러워. 선배들은 수습기자로 입사한 후배를 몇 년 지켜보다 보면 좋은 기자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대충 알 수 있었을 것이야. 그런데 선배들은 진로를 바꿔보라는 조언을 전혀 해주지 않았어. 내가 기자로서의 어려움을 선배들에게 하소연하면 그들은 쓸데없는 소리 말고 술이나 마셔라며 등을 두드려주면서 위로해주곤 했지. 그런데 난 일 속에 파묻히면서도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심적 갈등을 끊임없이 느껴왔지. 이제 어쩔 수 없는 상황에까지 몰렸어. 이 지경이 되면 개인도 괴롭고 회사도 괴로운 것 아니겠어.”

 

그냥 푸념으로 듣고 넘길 일이 아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런 사례는 비단 A기자에 국한된 게 아니다. 어떤 조직에 이같은 인력이 같은 업종의 다른 조직보다 상대적으로 많다면 그 조직은 인력을 충원(채용)할 때 개인­조직 적합성을 충족시키는 데 실패했다고 할 수 있다.

 

개인­조직 적합성이란 개인과 조직의 가치, 목표, 규범, 비전 등이 일치하는 것을 말한다. 예컨대 진보적 가치관이 뚜렷하고 쉽사리 흔들리지 않을 사람이 보수적 가치관을 무엇보다도 중시하는 신문사에 입사한다면 성공적인 기자생활을 하는 게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물론 조직의 문화와 교육의 영향을 받아 개인과 조직의 적합성이 높아지는 수도 있겠지만, 이 경우 변화의 과정에서 큰 소모적 마찰과 갈등이 뒤따르게 마련이다.

 

B기자는 학창시절 성격이 매우 내성적이었고, 어릴 때부터 언론에 대해 관심을 가진 적도 없었다. 그러던 그가 대학 3학년 말 우연한 기회에 친구들과 이야기하던 중 언론사에 호기심을 갖게 됐다. 그는 언론사 시험준비를 착실히 해 필기시험에 합격했고, ‘자기 연출을 훌륭하게 해내 면접을 통과, 한 신문사의 취재기자가 됐다.

 

B기자는 그러나 신문사에 들어가 훈련과정을 거치는 동안 자신의 적성이 취재기자에 맞지 않음을 절감하고 얼마 후 내근 기자를 지망, 열심히 일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이따금씩 우울해진다. 자신의 전공에 걸맞게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능력을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발휘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심적 갈등을 빚곤 한다.

 

A기자와 B기자가 깊은 자괴감에 빠진 데는 자신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인식도 큰 영향을 미쳤다.

 

전문인력 스카우트 채용 늘어나

 

이처럼 공개채용의 벽을 뚫고 입사한 인력들이 조직 적합성을 띠지 못한다면 이는 신문사와 기자 모두에 불행한 일이다. 매몰비용(sunk cost)과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이 이미 많이 발생한 뒤에서야 비로소 조직은 채용제도의 허점을, 개인은 직업(직장) 선택의 오류를 후회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이다. 여기에 채용의 중요성이 있다. 조직의 인력 충원은 이같은 공개채용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이뤄진다.

 

경영학의 인사관리(인력자원관리) 부문에서는 조직의 인력 채용 방법으로 크게 3가지를 꼽고 있다. 그물형 채용, 낚시형 채용, 양어장형 채용이 그것이다.

 

그물형 채용이란 공개채용을 말한다. 언론사는 통상 매년 말을 전후해 수습기자 모집공고를 내고 취재·편집·편집미술 및 디자인·교열·사진 등 부문의 필요한 인력을 선발한다. 주로 신문 지면과 인터넷으로 공고한다. 국내 일반기업에서는 85% 이상의 인력을 공개채용하는 것으로 집계돼 있다.

 

낚시형 채용은 개별적인 접촉을 통해 전문기술 또는 핵심기술을 가진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른바 스카우트로 특정분야를 전공한 사람이나 경력자를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언론사에서는 편집기자, 교열기자, 사진기자, 디자인 및 그래픽(편집미술) 기자 등 전문인력의 상당수를 이 방법으로 확보한다.

 

양어장형 채용은 특정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력을 모집·선발하는 방법이다. 말하자면 특수 교육 후 선발방식이라 할 수 있다. 일반 기업에서는 소프트웨어·디자인·정보기술·산학협동 등 분야의 인력이 대상이다. 삼성이 멀티캠퍼스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일정 자격요건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료 교육을 실시한 뒤 우수인력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예다.

 

방송발전기금으로 설립한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www.kbi.re.kr)은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 TV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해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한국언론재단은 20035예비 언론인 과정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기자 지망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6개월(400시간) 교육과정이다. 언론재단은 대학 4학년 재학생과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모집공고를 내고 서류·필기시험·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연수생 30여명을 선발, 교육했다.

 

이 프로그램의 강좌는 스트레이트 기사를 쓰는 법을 비롯해 인터뷰 요령, 기획 스케치, 방송 리포팅 등 언론현장에 필요한 실무 위주로 이뤄졌다. 대학교수들과 현직 언론인들이 강의를 맡았다. 미국의 저널리즘 스쿨처럼 준비된 기자를 배출하는 게 이 프로그램의 목표다. 언론재단은 2004년에는 연수기간을 1년으로 늘리고 교육내용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과 한국언론재단은 그물로 만든 가두리를 물 위에 뜨게 하거나 물 속에 매달아 고기(인재)를 키우는 가두리 양식장에 비유할 수도 있겠다.

 

그러면 최근 국내 언론사들은 어떤 방법을 통해 인력을 채용하고 있을까. 주류는 역시 그물형 채용이다. 올해도 신문사들은 지면과 인터넷 사고로 수습기자 모집을 공고하고 채용 절차를 밟고 있다. 서류 전형, 필기시험, 면접 외에 지원자들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합숙훈련 등 현장평가를 곁들인 게 종전과 달라진 풍속도다. 한편으로는 최근 수년간 낚시형을 택하는 신문사들도 크게 늘고 있다. 문화일보가 김용옥 전 고려대 교수를, 대전매일이 박강수 전 배재대 총장을 기자로 영입한 바 있다.

 

미디어오늘이 월간 신문과 방송의 조사결과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울 소재 19개 신문사는 2001년부터 20039월까지 모두 291명의 경력기자를 채용했으며, 이 가운데 약 60%가 스카우트, 즉 낚시형을 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일부 언론사는 해외 특파원을 내부 공모 등 방법으로 자충(自充)하는 대신 현지의 언어·문화에 정통한 전문인력을 뽑는다.

 

고효율 채용시스템 노력을

 

신문사들이 이처럼 낚시형 채용방법을 점차 늘리고 있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하나는 낚시형이 조직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다. 정보사회에서 독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선 다양한 컬러와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기존의 수습(기수)기자 채용에 매달리면 조직이 자칫 동맥경화에 걸릴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또 수습기자를 뽑아 유능한 기자로 양성하는 데 드는 비용(숨은 비용 포함)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동종업계에서 일정 수준 인정받은 경력기자를 뽑는 게 효율적이라는 주장도 있다.

 

어쨌든 최근 수년간 신문사들의 채용 루트가 다양해지면서 일부 신문사의 수습 출신과 경력 출신의 인적 구성비는 6455에 이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유능한 경력기자들이 지방 신문사에서 재경 신문사로, 작은 신문사에서 큰 신문사로 이동하면서 지방·소규모 신문사들에 타격을 준다는 지적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노동시장의 유연성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필자의 사견(私見)으로는 지식기반 사회에서 언론사의 채용방식도 일반기업에 못지않게 다양화·다기화해야 한다고 본다. 우선 현재의 그물형(공개 채용)낚시형(스카우트)’ 위주의 채용을 그물형낚시형양어장형(특수 교육 후 선발)’의 혼합 채용으로 바꿔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각 형태에 맞는 효율적인 기법을 개발해야 한다. 그물형의 경우 우리 사회에서의 마이너리티(minority) 개념을 확대하고 이들에 대한 배려를 늘리는 방안이 도입됐다. KBS는 지방대 출신, 장애인 지원자들을 상당수 합격시킨 것으로 보도됐다.

 

또한 국내에서 초기단계에 있는 양어장형 채용이 새로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언론사는 각종 공모대회, 콘테스트 수상자에게 입사 전형시 특전을 주거나 특채를 함으로써 취재인력의 풀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한국언론재단과 달리 각 미디어그룹이 독자적인 미디어 아카데미를 신설, 운영하면서 그룹 산하 언론기업에 필요한 우수 맞춤인력(Tailored Manpower)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본다.

 

이와 함께 언론사들이 외부 미디어교육 단체들의 프로그램에 공동 참여하고 이들 단체를 일종의 헤드헌터로 활용하거나, 대학 및 대학원과의 산학협력을 실질적으로 확대해 새 피를 수혈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또 뉴욕타임스 등 외국의 유수 언론사들처럼 일정 자격요건을 가진 대학생 인턴기자를 선발해 12년 이상 엄격하게 테스트한 뒤 우수인력을 모기업이나 자회사에 채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러 가지 현실적인 제약요건으로 인해 생생하고 구체적인 예를 들지 못했다. 필자는 채용방법의 다양화를 통한 고()효율 채용 시스템의 개발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또한 계속돼야 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기존 인력의 교육·개발에도 눈길을 돌려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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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보도한 ‘끝나지 않은 재앙, 후쿠시마 5년 현장을 가다’ 2부작(사진)이 한국YWCA연합회가 주관하는 제 20회 ‘YWCA가 뽑은 좋은 TV프로그램상’ 생명평화부문상에 선정됐다. 18일 한국YWCA연합회에 따르면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비롯, EBS의 광복 70주년 특별기획 ‘또 하나의 독립운동’ 3부작(대상)과 SBS 8시 뉴스 ‘여자친구 4시간 감금 폭행한 의전원생 벌금형 논란’ 연속보도(성평등부문상)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지난 3월 4일과 11일에 연속 방송된 ‘끝나지 않은 재앙, 후쿠시마 5년 현장을 가다’ 는 국내 언론사 최초로 그린피스 탐사선을 타고 사고 원전 반경 2㎞까지 접근해 후쿠시마 원전의 최근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또 사고 원전에서 반경 20~60㎞ 지점을 3주 동안 밀착 취재했다.

김영섭(@edwdkim)님이 게시한 사진님,


Posted by A&Z

올연말 개국할 종합편성채널 jTBC의 남선현 사장은 최근 PR전문매체인 'The PR'과의 인터뷰에서 "신입사원은 두 차례 정도 나눠 방송 개국시점 D-60일까지 확보할 것이며, 풀타임 인력은 개국시점에 약 300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7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기자.PD아나운서.경영직 신입사원 공채와는 별도로, 가을 쯤 또한번 신입사원을 뽑을 가능성이 작지 않다. 변수가 있다면 7월 공채 과정에서 우수인력으로 판단되는 응시생이 예상밖으로 많이 발견될 경우다.  "과거는 묻지 않는다"는 캐치프레이스를 내걸고 시작한 7월의 열린 공채에 드는 비용은 1억 5000만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A&Z
생각의 틀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오랜만에 만난 선배 (jTBC 고위관계자)가 모임에 나온 사람들에게 '중앙일보,jTBC 신입사원 공채'에 9000명이 몰렸다고 자랑한다. 공채 방식을 파격적으로 바꾼 덕분에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젊은 군상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과거를 묻지 않는' 채용법,즉 학벌이나 스펙을 보지 않고 실력과 끼,아이디어,열정을 보겠다는 구인광고를 보고 문전성시를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그 예상을 훨씬 더 뛰어넘는 지원 열풍에 나도 놀랐다. 몇 명 뽑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PD,기자,아나운서,경영직에 각각 2000명을 훌쩍 뛰어넘는 지원자들이 몰렸다고 한다. 이들을 시험치르게 하는 데 드는 비용만도 2억 원에 육박하는 모양이다. 그러니 돈으로 따진다면 비효율임에 틀림없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신입사원을 뽑자면 무리가 뒤따를 것 같다. 
 
하지만, 이번엔 경우가 좀 다르다. 
1980년 군부의 강제 통폐합조치로 11월 30일 마지막 전파를 쏜 TBC(동양방송)가 부활하는 셈이니, 전국 방방곡곡의 대학 출신들에게 실력을 겨룰 멍석을 펼쳐주는 건 나름대로 큰 의미를 지닌다. 사원 채용의 중요한 잣대로  SKY니 뭐니 대학의 서열을 활용하는 건 '국민 방송'으로 거듭나고 글로벌 미디어로 도약하려는 jTBC의 출범에 어울리지 않는다. 한국일보의 고 장기영 사주는 신입 사원을 채용할 때 아예 학력조자 묻지 않았다. 이 때문에 고졸자나 가정사정으로 대학을 그만둔 인재들이 한국일보에 많이 몰렸다. 그 시절 한국일보는 '기자 사관학교'로 불렸다. 
 
어린 시절의 추억 때문에 jTBC의 출범이 무척 기대된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다른 종합편성채널이 내년초 개국하는 데 비해, jTBC는 11월 30일 조기 개국한다고 한다. 사실이야 확인할 수 없지만 그게 맞는 것 같다. 11월 30일 개국하고, 오전부터 시험방송에 들어가 12월 1일 자정에 본방송에 들어가면 좋겠다. 숨길이 막혔던 TBC를 회생케 해, 화려했던 옛 영광을 되찾는 개념이다. 능력있는 경력 사원을 속속 영입한 데 이어, 새 피를 수혈하는 신입사원 공채를 끝내면 부활의 토대가 마련된다. TBC의 말라붙은 '미이라'에 살이 붙고 피가 다시 흘러 jTBC가 웅장하게 살아날 것이다. 
 
이제 'jTBC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기능할 다음 카페(http://cafe.daum.net/ilovejtbc)를 소개할 때가 된 것 같다. 앞으로  jTBC가 글로벌 미디어로 우뚝 설 때까지 작은 힘이 되고 싶다. 
 
Posted by A&Z
TAG jTBC


꽃미남 원빈이 쏟아지는 맥주를 맞는 하이트맥주 광고가 21일 선보인다.
평소 술을 잘 안 마시는 원빈이 맥주 애호가로 변신하는 셈이다. 원빈의 하이트맥주 광고 '맥주의 시원함’편은 맥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드라이피니시d만의 시원한 끝 맛을 전달한다는 개념으로 제작됐다.

 


  
원빈은 지난달 29일 꽃샘추위 속에서 광고를 촬영했다. 그는 차가운 드라이피니시d를 연거푸 마시면서도 항상 첫 잔을 마시는 듯한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주량이 소주 2~3잔에 불과한 원빈이 프로근성을 드러낸 것이다.  지난해부터 방영돼 온 드라이피니시d 광고는 맥주의 새로운 기준, 즉 깔끔한 끝 맛 ‘피니시’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한편 지난달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원빈인 인천 차이나타운 인근에서 맥주광고를 촬영하고 있다는 소문이 번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선 '비주얼 종결자 아저씨(비종아) 원빈’이라는 화제를 낳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A&Z



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수빈이 지난3월 광주광역시에 있는 한 대학의 학생회 출범식에 참석,공연하다 쓰러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수빈의 건강에 별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빈 실신



수빈 공연중 실신
새 미니앨범 '핑크로켓' 를 낸 걸 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이 공연 중 쓰러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수빈은 지난 3월 광주광역시 한 대학 학생회 출범식에서 '매력 덩어리'를 불렀다
원본영상 다시보기 내가 만들기

Posted by A&Z


빅뱅의 미니 화보집 ‘빅뱅 컬렉션 카드’가 18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이 화보집은 SBS콘텐츠허브와 YG엔터테인먼트,대원미디어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지금까지 스타 컬렉션 카드를 낸 아이돌그룹은 소녀시대, 동방신기, 카라 등이다. 미니 화보집(스타 컬렉션카드)은 공개하지 않은 컷을 쉽게 모을 수 있도록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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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나잇(TONIGHT)’ 등 미니앨범 4집에 이어, ‘스튜피드 라이어(Stupid Liar),  ‘러브 송(Love Song)’ 등 스페셜 에디션 앨범을 발표한 빅뱅의 화보집은 지마켓(www.gmarket.co.kr)에서 예약구매할 수 있다.  
빅뱅의 컬렉션 카드는 지드래곤(GD), 태양, T.O.P(탑), 대성, 승리 등 멤버 5명의 독특한 개성을 살리면서도 빅뱅 멤버 전원이 내뿜는 매력을 담았다. 컷 100종과 미공개 폴라로이드 컷 α장으로 이뤄져 있다.  






나만이 누릴 수 있는 ‘빅뱅 폴라로이드 카드’ α장을 비롯해 각 멤버의 프로필 사진이 담긴 ‘네임 레어 카드’ 15종, 멤버들이 직접 손으로 쓴  가사 와 친필 사인이 들어있는 ‘홀로 컬러 호일 레어 카드’ 35종, 미공개컷이 포함된 ‘노멀 카드’ 50종 등 총 네 종류다.




빅뱅 컬렉션 카드는 1팩(6장 + 응모권 1장, 3천원)과 1세트(10팩=총 60장 + 응모권 10장, 3만원)의 두 가지 상품 형태로 선보였고, 1세트를 사면 세련된 감각으로 디자인된 ‘이너박스’를 덤으로 얻을 수 있다. 18일부터 시작된 지마켓 단돈 온라인 예약판매 기간 중 빅뱅 컬렉션 카드 ‘세트’ 를 사면 상대적으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다. 1팩(6장 + 응모권 1장)을 추가로 손에 쥘 수 있다. 또 응모자 추첨으로 각 멤버의 친필 메시지가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미공개 폴라로이드 사진'과 빅뱅 문구세트와 빅뱅 스케줄 보드게임도 받을 수 있다. 추첨 당첨자 30명은 ‘빅뱅컬렉션카드 세트(60장 + 응모권 10장)’의 증정 기회도 누릴 수 있다. 한편 예약 구매자는 28일부터 무료로 배송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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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와이드 앨범 ‘더 비기닝’(The Beginning)으로 미국 등 외국에서 인기를 얻은 재중.유천.준수(JYJ)가 한국의 경제 홍보사절로 뛴다.

이들은 이명박 대통령 등 각계 인사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의 비스타홀에서 열린 '월드 옥타(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30주년 기념식'에서 이 단체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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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유천.준수는 이날 "한국을 알리고, 한국과 세계 경제에 이바지는 하는 월드 옥타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게 생각한다. JYJ도 월드옥타와 함께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월드 옥타 관계자는 “글로벌 역량을 발휘하며 문화 한류를 이끌고 있는 JYJ의 이미지가 전 세계에 경제 한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월드옥타의 역할과 잘 맞아 떨어져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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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PD인 '황금어장'의 여운혁 PD에 이어  ‘무한도전’ 김태호 PD도 중앙일보의 종편(종합편성)채널 jTBC로 옮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인터넷신문 뉴스앤은 19일 MBC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여운혁 PD에 이어 김태호 PD도 종편 jTBC로 이적한다고 들었다. 정확한 이적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적한다는 것은 기정 사실화된 분위기다. 이에 따라 향후 ‘무한도전’ 향방에 대한 궁금증이 MBC 내에서도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여운혁 PD와 함께 10억~20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들었다. 30억원설도 있다"고 말했다고 뉴스앤은 보도했습니다. 

 
바야흐로 종편이 방송계 판도를 확 뒤집고 있습니다. PD의 전성시대입니다. 신문기자들로선 꿈도 꾸기 힘든 파격적인 몸값을 받고 스카웃되는 PD들이 앞으로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태호 PD는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으로서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 현재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고 합니다. 

김태호 PD는 2002년 MBC 공채 프로듀서로 입사, ‘논스톱 4’, ‘코미디 하우스’의 조연출을 맡았고, ‘일요일 일요일밤에’(일밤)와 ‘무한도전’의 전신인 ‘무모한 도전’의 조연출과 ‘무한도전’ 연출을 맡았다고 합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는 ‘무한도전’ 연출을 맡고 있답니다. 그는 
2006년 MBC 방송연예대상 네티즌이 뽑은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상, 2007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2008년 제20회 한국PD대상 TV예능부문 작품상, 2008년 제44회 백상예술대상 TV예능부문 작품상을 받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하지만 중앙 종편(jTBC)측은 20일 김태호 PD와의 접촉 사실 자체를 부인한 것으로 뒤이어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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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답지 않게 야무지고 당찬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핫 아이콘' 아이유(18.동덕여고 3년)가 영화 주제가를 처음으로 부른다. 
아이유가 주제가를 부를 영화는 올 여름 개봉할 예정인 장편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명필름.오돌또기  제작)이다. 명필름은 이 애니메이션을 중국 전역 1,000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할 계획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오성윤 감독이 제작하고, 문소리.유승호.최민식.박철민 등 쟁쟁한 배우들이 목소리 출연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양계장을 탈출해 자유를 얻은 암탉과 청둥오리의 세상 밖 도전을 재미있게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가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의 주제가를 부르게 된 것은 이 노래가 풍부한 감성과 폭넓은 음역을 요구하는 곡이기 때문이다. 주제가는 이지수 음악감독이 작곡하고,김이나 작사가가 가사를 썼다. 이 감독은영화 '올드보이''혈의 누''친절한 금자씨' 등의 영화음악 곡을 만들었고, 김 작사가는 아이유의 '좋은 날''잔소리' 등의 노랫말을 지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주제가는 지난 3월 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됐다. 이 노래는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장면에 들어간다. 아이유는 이달 25일 오전 11시 금호아트홀에서 있을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보고회에서 주제가를 부를 예정이다. 주제가는 이지수 음악감독의 지휘로 15인조 ‘마당 앙상블’이 연주한다. 영화 예고편과 6년간의 제작 과정을 담은 프로덕션 메이킹 영상을 상영한 뒤, 문소리 등 목소리 연기자들과 제작진이 기자간담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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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MBC신입사원(아나운서) 지망자 가운데 누가 유력하느냐는 설문조사를 아나운서 지망생 100명을 대상으로 벌인 결과 ,정다희 도전자가 53%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인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가 MBC 신입사원(아나운서) 본선진출자 24명의 합격 가능성을 물은 결과다.  





본선 진출자 24명 가운데 남 녀 각각 1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남자는 김기혁 도전자(31% 지지율)가 1위를 차지했다. 김대호 도전자(24%), 장성규 도전자(23%)가 그 뒤를 이었다. 이에 비해 여자의 경우엔 정다희 도전자가 지지율 53%로, 김지원 도전자(19%)와 강지영 도전자(13%)를 크게 따돌리고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조사결과는 아나운서 지망생들과 심사위원들의 방송 인재를 보는 잣대가 얼마나 다를지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성연미(전 KBS 아나운서)대표는 “이제 국민이 원하는 아나운서 상은 외모나 조건이 아니라 꾸미지 않은 진실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카데미 측은 설문조사를 일반인들에까지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bomon.co.kr)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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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가수가 성매매(성상납이 아니다) 흥정을 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이 이 나라에 나돌면서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고 중국 전문 인터넷신문 '온바오'가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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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데이비드 오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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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노지훈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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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셰인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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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손진영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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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백새은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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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김혜리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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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권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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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이 그런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출연자들의 부모 등 가족의 초라한 모습을 보면 이들이 모두 꿈을 이뤘으면 하는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래야 진짜 위대한 스타가 태어나는 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지 않을까요?  MBC'위대한 탄생'이 어렵게 살았던 사람들에게 많은 추억과 젊은 시절의 꿈을 떠올리게 하는가 봅니다. 중국 연변자치구에서 온 백청강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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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 프로그램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고 있는 정희주의 무대입니다. 정희주는 4월 8일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을 선곡해 솜씨를 뽐냈습니다. 그녀가 스타로 발돋움하는 날이 멀지 않았을까요? 이른바 '빽'도 없는 민초에 속하는 정희주가 스타로 떠오르는 그 순간이 기다려집니다. 화려한 백그라운드를 안고 태어나지 못한, 이 땅의 숱한 평민들의 한(?)을 확 풀어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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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권리세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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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이 그런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출연자들의 부모 등 가족의 초라한 모습을 보면 이들이 모두 꿈을 이뤘으면 하는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래야 진짜 위대한 스타가 태어나는 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지 않을까요?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정희주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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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이 그런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출연자들의 부모 등 가족의 초라한 모습을 보면 이들이 모두 꿈을 이뤘으면 하는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래야 진짜 위대한 스타가 태어나는 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지 않을까요? 
MBC'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이진선,손진영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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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이 그런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출연자들의 부모 등 가족의 초라한 모습을 보면 이들이 모두 꿈을 이뤘으면 하는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래야 진짜 위대한 스타가 태어나는 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지 않을까요? 
MBC'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조형우와 데이비드 오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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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이 그런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출연자들의 부모 등 가족의 초라한 모습을 보면 이들이 모두 꿈을 이뤘으면 하는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래야 진짜 위대한 스타가 태어나는 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지 않을까요? 
MBC '위대한 탄생' 에 출연한 김혜리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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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이 그런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출연자들의 부모 등 가족의 초라한 모습을 보면 이들이 모두 꿈을 이뤘으면 하는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래야 진짜 위대한 스타가 태어나는 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셰인과 한승구의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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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위대한 탄생'이 시청자들의 상당한 호응 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MBC '위대한 탄생'이 그런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출연자들의 부모 등 가족의 초라한 모습을 보면 이들이 모두 꿈을 이뤘으면 하는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래야 진짜 위대한 스타가 태어나는 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태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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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와 케이블TV 등 방송 채널을 정리해 봤다. 몇몇은 성인 인증이 필요한 채널이다.  채널 5번의 지상파 방송 SBS부터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새삼 느낀 점은 미디어가 엄청나게 다양해져 시청자의 선택권이 매우 중요해 졌다는 것이다. 또 현재의 92개 채널 외에, 올해 안으로 출범할 종편(종합편성채널)까지 이 리스트에 가세할 경우 이들이 얼마나 성공을 거둘지 극히 불투명하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성공 가능성은 광고시장의 파이가 어느 정도로 늘어나느냐에 달려 있지만, 시청자 주권의 향방에도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채널 5 = SBS

*채널 6 = 오쇼핑 


*채널 7 = KBS2

*채널 8 = 롯데홈쇼핑 


*채널 9 = KBS1

*채널 10 = 현대홈쇼핑 


*채널 11 = MBC

*채널 12 = GS SHOP

*채널 13 = NS 홈쇼핑 


*채널 14 = EBS 

*채널 22 = tvN

*채널 23 = Mnet

*채널 24 = YTN

*채널 51 = iPSN

*채널 52 = SPOTV

*채널 53 = SPORTSi

*채널 54 = iGOLF

*채널 71 = ch CGV

*채널 72 = OCN

*채널 73 = Mplex

*채널 74 = SUPER ACTION

*채널 75 = X TM (시청연령제한 채널)

*채널 100 = Tooniverse

*채널 101 = ANIMAX

*채널 102 =KIDSTV

*채널 103 = 어린이TV

*채널 104 = 키즈1

*채널 105 = KIDS-TV

*채널 106 = ANI EN

*채널 201 = ON STYLE

*채널 202 = HOME STORY

*채널 203 = STORY ON
         
*채널 204 = FOOD TV

*채널 205 = O'LIVE

*채널 206 = ELLE

*채널 251 = ON GAME NET

*채널 252 = 바둑TV

*채널 253 = K-바둑

*채널 254  = 브레인TV

*채널 255 = KM

*채널 256 = 가요TV

*채널 257 = noll TV

*채널 258 = F TV

*채널 259 = FS TV 

*채널 260 = CHANEL T 

*채널 301 = SKY HD

*채널 302 = HD ONE (시청연령 제한 채널)

*채널 303 = OBS

*채널 351 = tomato tv

*채널 352 = PAX TV

*채널 400 = CATCH ON  (시청연령 제한 채널)

*채널 401 = ON PLUS

*채널 402 = OCN series

*채널 403 = ASIAN HD

*채널 404 = 중화 TV

*채널 405 = HERO TV

*채널 406 = NOVELA (시청연령 제한 채널)

*채널 451 = NATONAL GEOGRAPHIC CHANNEL

*채널 452 = YTN 사이언스

*채널 453 = Arte tv HD

*채널 454 = arirang 

*채널 455 = 데일리안 TV

*채널 456 = 한방건강 TV

*채널 457 = MBC NET

*채널 458 = 한국직업방송

*채널 501 = EBS+(1)

*채널 502 = EBS+(2)

*채널 503 = EBS ENGLISH

*채널 504 = 정철영어 TV

*채널 505 = IPTV 교육방송

*채널 551 = 방송대학TV 

*채널 552 = 국회방송  

*채널 553 = KTV

*채널 601 = CTS(기독교 TV)

*채널 602 = Good tv(기독교복음방송)

*채널 603 = 기독교IPTV

*채널 604 = CGN TV

*채널 605 = BTN(불교TV)

*채널 606 = 불교방송

*채널 607 = PBC 평화방송

*채널 651 = H HD(히스토리)

*채널 652 = BBC entertainment

*채널 653 = BBC Knowledge 

*채널 654 = EURO SPORT

*채널 655 = NHK WORLD/ PREMIUM

*채널 656 = CNBC

*채널 657 = fashion tv 

*채널 658 = CHANNEL NEWSASIA

*채널 659 = australia NETWORK

*채널 660 = CCTV(9)

*채널 701 = MIDNIGHT (시청연령 제한 채널)

*채널 703 = SPICE TV (시청연령 제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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