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품질이 매우 낮은 불량 LED 전구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돌아 소비자들의 큰 불만을 사고 있다.

히 공인 시험기관의 인증을 받지 않은 불량 LED전구는 천년 사찰을 불운 대형 화재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KBS '소비자 리포트'의 취재 결과 드러났다.

Gretech Corporation | GomPlayer 2, 3, 8, 5264 (KOR) | 2017:01:31 14:16:06

이 때문에 이 제품을 쓸 경우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는 무려 210년이나 걸리는 것으로 밝혀져 당국의 철저한 단속 등 대책이 시급하다.      

 

Posted by A&Z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은 수면 장애를 일으키는 등 건강에 해롭다고 201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나카무라 슈지(中村修二)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가 밝혀 큰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그가 중소기업의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청색 LED 개발의 실마리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세상에 충격을 던지고 있다.

일본 주식회사 사쿠라 조명의 콘노 마사요시(紺野勝義)는 나카무라 교수의 조명전시회 강연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201611315일 빅 사이트에서 대규모의 조명 전시회가 열렸다. 거기서 201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나카무라 슈지 교수가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113일 전시회 강연에서 내가 발명한 청색 LED를 사용한 LED조명은 인체에 수면 장애를 일으키는 위험한 빛"이라고 발언해 참석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원래 LED에는 빨간색과 녹색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카무라는 최근 청색을 양산, 빛의 3원색에 의해 흰색이 나오도록 함으로써 조명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현재 LED조명에는 청색 LED가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것이 수면 장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나카무라씨는 지적했다. (본인과의 대담에서는 위험한 빛이라고 했다)

사실 미국에 있는 나카무라씨가 이번 전시회에 참석한 데는 목적이 있었다. 자신이 개발한 새로운 LED기술을 발표하기 위해서였다. 그 기술의 명칭은 ‘SORAA’.

이 신기술의 골자는 기존 LED의 청색을 보라색으로 바꾸는 것이다. SORAA는 인체에 수면 장애를 일으키지 않는다. 특히 그 동안의 기술로는 어려웠던 색채의 표현력을 향상시켜 원래의 색채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게 했다. 또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빛을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런 점들이 바로 신제품 마케팅의 강점이다. 신제품은 20163월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만 SORAA로 생산되는 고 천장용 LED조명 제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 도쿄 올림픽 때는 수은등의 생산이 전면 중단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공장이나 창고 등 고출력이 필요한 수은등에서는 LED조명을 대체하는 게 어려워졌다. 이는 고출력 LED조명의 값이 비싸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볼 때 직선적인 빛으로 인한 강한 그림자와 강한 공간조명 환경 탓에 수은등보다 효율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청색 LED의 위험성까지 문제가 되면서 고출력 LED조명은 제자리 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나는 우리 회사가 취급하는 무전극(인덕션) 램프야말로 고 천장에 적합한 차세대 조명이라고 본다. 무전극 램프의 역사가 결코 짧지는 않지만, 일본 국내의 무전극 램프 제조업체 수는 LED조명 제조업체에 비해 매우 적다.

따라서 광고·판매력이 약하고 인지도가 매우 낮다. 하지만 사용자는 약 100%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공간 환경의 향상과 에너지 절약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SORAA의 보급과 함께, 무전극 램프가 고 천장 시장에서 널리 보급되길 기대한다.

헤세이(平成) 28(2016) 119일 콘노 마사요시(紺野勝義)

 

수은등을 대체하는 데는 무전극 램프가 최적!

 

무전극 램프 발광 원리

 

왼쪽 노벨 물리학 상 수상자 나카무라 슈지 씨

오른쪽 주식 회사 사쿠라 조명 대표 이사 콘노 마사요시

Posted by A&Z

종전에 공공기관이 설치하는 가로등,보안등,터널등의 도로조명시설로는 반드시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 제품을 쓰도록 의무화돼 있었으나, 올해 5월부터는 LED제품뿐만 아니라 신제품인 '인덕션 램프'(무전극 형광램프용 등기구) 등도 함께 쓸 수 있도록 관련 고시가 개정됐다.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이 올해 5월 27일자로 개정된 것이다.

         (주)애버드의 조명 제품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 2015-195호인 이 규정의 제11조(고효율에너지기자재 사용) 3항의 핵심 내용이 바뀌었다.

개정 전 제11조 3항은 "공공기관은 2013년부터는 가로등,보안등,터널등(지하차도 포함)의 도로조명시설은 신규로 설치할 때 30% 이상을 LED제품으로 설치하여야 하며, 2015년부터는 60% 이상, 2017년부터는 전체 도로조명시설을 LED제품으로 설치하여야 하며, 설치 비율은 해당 조명시설 설치 공사(전기 공사)의 착공년도를 기준으로 한다"고 규정돼 있었다.

그러나 개정된 규정은 "공공기관은 가로등,보안등,터널등(자하차도 포함)을 신규로 설치하거나 등기구 교체시에는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보급촉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인증을 취득한 제품을 사용하여야 한다"로 돼있다. 주요 골자가 확 바뀐 셈이다. 

 

 

이 같은 고시 개정은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첫째, 한동안 대세처럼 여겨 독점을 누리던 LED제품의 빛이 상당폭 바랬다는 점이다.

둘째, 인덕션 램프(무전극 형광램프)제품이 기라성 같은 신제품으로 떠오른 점이다.

셋째, 중소기업인 (주)애버드의 연구개발 노력이 '인덕션 램프'라는 효율성이 높은 신제품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이라 할 수 있겠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고시 개정 관련 고지 때 '무전극 제품' 또는 '무전극 형광램프용 등기구'로 표현한 제품은 곧 인덕션 램프(무전극 형광램프)제품을 뜻하며 2015년 3월 고효율기기로 고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효율 기준을 2015년말 발표하고, 올해부터 고효율인증 신청을 받고 있다. 오랜 기간 연구개발을 게을리하지 않아 좋은 결과를 낸 벤처기업에 날개를 달아준 셈이다.

 

(주)애버드의 노태욱 마케팅팀장은 "우리 인덕션 제품은 효율,수명,가격,품질 면에서 다른 제품보다 월등히 뛰어나다"고 밝혔다.

인덕션 램프는 LED 램프와 효율이 똑같고, 기존 고압나트륨(HPS)등 및 메탈 할라이트(약칭 메탈)등에 비해 2배의 효율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또 인덕션 램프는 LED램프에 비해 수명이 2~4배 이상에 달한다. 인덕션 램프는 하루 12시간 사용 시 10년 사용할 수 있는 데 비해 LED램프는 2.5~5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제품에 따라서는 LED램프는 수명이 5년 미만으로 뚝 떨어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또한 국내 조달청 등록가격 기준으로 인덕션 램프의 가격은 LED램프의 가격보다 평균 30% 더 싸다.

노 팀장은 "특히 휘도(눈이 부시는 정도),청색광(Blue light) 수준, 빛이 퍼지는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빛의 품질은 인덕션 램프가 LED램프의 3배에 달한다"고 말했다.   

 

Posted by A&Z

 

미국 뉴저지주, 인덕션 가로등 9만6천개 설치

...2010년 3월 50만달러 인프라 프로젝트 일환

 

미국 뉴저지주는 지난 2010년 3월 뉴어크 등 81개 지방자치단체의 노후화된 가로등을 교체하기 위해 인덕션 가로등 9만 6,000개를 설치했다고  스타레저가 보도했다. 이 가로등 교체 작업은 5천 만 달러 규모의 사회기반시설(infrastructure)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가로등을 설치한 회사는 유틸러티 PSE&G(utility Public Service Electric & Gas)사다.

인덕션 조명은 수은증기(mercury vapor)에 비해 30~40% 수준의 전력소비량을 나타내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나며 수명이 최대 10만 시간에 달한다.     

이같은 내용은 '라이트 나우'(LightNOW) 블로그에 실렸다.  

( 블로그 원문 : http://www.lightnowblog.com/2010/03/new-jersey-installing-96000-induction-lights/ )

New Jersey Installing 96,000 Induction Lights

 

U.S. Lighting Technologies' Street Light Cobra/Jersey Series

The Star-Ledger recently reported that utility Public Service Electric & Gas (PSE&G) is installing 96,000 induction streetlights to replace older streetlights in 81 municipalities, including Newark, as part of a $50 million infrastructure project. U.S. Lighting Technologies is a key supplier to the project. Induction lighting was chosen for energy savings (30-40% compared to mercury vapor) and long service life (up to 100,000 hours).

 

Read the article here.

LightNOW’s take: Growing interest in LED lighting appears to be increasing interest in induction lighting as a long-life alternative for applications where maintenance is difficult or presents a high cost. The cost of induction lighting appears to be declining, making it more attractive.

 

Posted by A&Z

미국 시애틀에 설치된 밝은 청색 LED 가로등(blue-rich LED streetlights)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고 미주중앙일보가 최근 보도했다.

미주중앙일보는 ‘Q 13 뉴스를 인용해 미국의학협회(AMA)가 시애틀의 지나치게 밝은 청색 LED 가로등이 비만 등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AMA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의 청색 LED 가로등에서는 청색광(블루라이트) 파장이 나오며 이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든다. 청LED 가로등 램프는 일반 가로등 램프보다 생물학적 수면 리듬에 5배나 영향을 미쳐 수면을 방해한다.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주간활동에 지장을 주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밤에 강렬한 빛에 노출되면 암,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AMA“3000K 이하의 LED 가로등을 설치해 청색광 발산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시애틀시는 2009년부터 종전 고압나트륨 조명을 LED로 교체하기 시작했다. 저렴, 에너지 절감, 친환경 등 장점 때문이다.

[보도내용 영어 원문]

 

New research shows LED street lights cause health problems


SEATTLE -- New research shows LED street lights have harmful effects.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released a warning earlier this year against high-intensity street lights like those found in Seattle could cause a host of medical issues, including obesity.

In the AMA report, researchers said “blue-rich LED streetlights operate at a wavelength that most adversely suppresses melatonin during night. It is estimated that white LED lamps have five times greater impact on circadian sleep rhythms than conventional street lamps. Recent large surveys found that brighter residential nighttime lighting is associated with reduced sleep times, dissatisfaction with sleep quality, excessive sleepiness, impaired daytime functioning and obesity.”

CLICK HERE TO SEE AMA REPORT

“I had to look at the clock twice and look outside twice,” recalled Cody Spencer on Thursday morning. “I thought, oh, it’s those darn lights they put up last night.”

Spencer lives in Alki. His street is getting overhauled from high pressure sodium lights to LED.

He said it was so bright, “I just thought the sun had come out early.” He said the streets are noticeably brighter, but the light does not travel across the sidewalk.

“It definitely cuts a lot of the light pollution that kind of goes into these houses from the lights before,” he said.

Seattle requires that their LED street lights come equipped with shields that can direct the light away from homes and into the street. A flexible neck on the street lamp itself allows for custom focus.

“All of our lights have the ability to tilt to get the light off of a home,” said Edward Smalley, a manager at Seattle City Light. “These are just requirements, these weren’t available when we first started looking at LED lights.”

Seattle started replacing their high pressure sodium lights back in 2009 to LED. They say they are cheaper for the city, saving energy and the environment.

“Rather than lasting three to four years, the lamp source in the LEDs can last 12 to 15 more years,” said Smalley.

When an LED lamp burns out, they can be easily tossed out. A high pressure sodium bulb can’t, because it contains components toxic to the environment.

“With each lamp that came out, we had a team at Seattle City Light that takes those lamps, bags them in a certain way and disposes of those as hazardous waste,” said Smalley.

“I am very much into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and I know that LEDs are much easier to dispose of and recycle than the high sodium bulbs before,” said Spencer.

There are a many positives to LED street lights that the AMA concedes are notable. But the major problem they cite comes from the blueness of the LED. They said it can disrupt sleep patterns, decreasing the melatonin that is produced in the brain.

“We have to look at that information and take it really seriously,” said Smalley of the research.

Some cities are reducing their LED bulbs from 4,000 Kelvin to 3,000K, referring to the color of the light.

The lower the Kelvin, the less blue that is being emitted. Seattle said that 3,000K was not available when they made the switch to LED seven years ago. The lights they use are 4,000K, but the improvements to the engineering of the lamp itself they said help.

“If you’re going to walk into a 7-11 at night,” explained Smalley, “it’s going to be 20 times what you just experienced on those light levels on the street at night.”

Seattle said they will consider 3,000K lights moving forward, but do not have immediate plans to replace their 4,000K lights.

They said LED lights are safer for pedestrians and drivers, than the older alternative.

“They are definitely a lot brighter, so it’s a lot safer at night time,” said Spencer.

 

시당국은 "기존 램프는 3~4년밖에 못쓰지만 LED12~15년 이상도 갈 수 있으며, LED 램프가 소모되면 쉽게 버릴 수 있지만 기존 벌브는 독성이 포함돼 있어 환경에도 좋지 않아 버릴 수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 때문에 일부 도시는 LED 벌브의 빛에서 블루 라이트가 적게 나오도록 색온도 4000K에서 3000K로 줄이고 있다. K가 낮을수록 블루 라이트가 적게 나온다.

시당국은 또 "7년 전 LED로 교체할 때는 3000K가 없었기 때문에 4000K를 써왔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3000K를 쓰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경찰관·운전자들은 밝은 LED 가로등을 좋아하고 있다. 특히 경찰관들은 LED 덕분에 이전보다 더 정확한 목격자 진술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미주중앙일보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641155 ) ]

 

                                                                 영화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1993) 스틸.


Posted by A&Z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