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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 사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중심으로

"문박은 추워요. 안으로 들어오세요."라는 말이 번지고 있다.

 

대선캠프와 관련한 우스갯말이다. 이런 개념의 말을 처음 한 사람은 안철수 진심캠프의 조용경 국민소통자문단장.

지인이 던진 말을 유머러스하게 페이스북에 올려 그를 아는 사람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페북에 올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런 얘기를 여기에다 올리면 어떻게 생각들 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최근 안철수 후보의 진심캠프에 합류를 하기 전 고민을 거듭하며 몇몇 선배나 지인들과 상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름이 꽤 알려진 선배 한 분이 이런 충고를 해주셨습니다.
"곧 계절적으로 겨울이 와서 추워질 것이고, 앞으로 몇년간은 우리 경제에도 추위가 지속이 될 것이다. 그처럼 추운 시기를 그나마 덜 춥게 지내려면 '안'에 있어야지 '문.박'에 있어서는 혹독한 추위를 피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라고 예언 비슷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국민들도 '안'에서 추위를 피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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