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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7.17 디자인 패러다임
  2. 2010.07.16 어록_아리스토텔레스
  3. 2010.07.14 사고력의 미덕과 품격의 미덕_아리스토텔레스
  4. 2010.06.10 아리스토텔레스 어록
리뷰 메모2010.07.17 00:46

d1

□ "우리 조카들이 내가 여기서 설명한 사물들뿐만아니라 의도적으로 삭제해버린 것들에 대해서도 감사하기바란다.그래서 스스로 찾아내어 만들어 나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소망한다."
(르네 데카르트) 

□"은유의 대가가 되는 것이야말로 진정 위대한 일이다..이것은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없는 것이며 천재의 표식이라고 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아무리 인간이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수많은 기계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 낸다 하더라도,자연이 하는 만큼 아름답고,단순하며,목적 지향적인 것을 고안해 낼 수는 없을 것이다.자연의 발명품에는 부족한 것도 넘치는 것도 없으며,몸의 움직임에 맞춰 동물의 사지를 만들 때도 균형을 따로 잡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d2

□"모든 사고는 은유적이다."
(로버트 프로스트)

□"먼저 기본적인 디자인 켄셉 형성 방법을 모두 배우지 않고서는 디자인 대가가 될 수 없다. 이것은 마치 함장이 항해술의 기본을 배우지 않고서는 전함을 지휘할 수 없는 것과 같다."
(폴 자크 그릴로 '형태,기능,디자인')

□"진정 위대한 디자이너들은 자연 관찰을 통해서 결론에 도달했다.그들의 걸작을 보면,형태와 디자인 측면에서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던 동식물과 밀접한 연관관계를 갖고 있음이 드러난다."
(폴 자크 크릴로 '형태,기능,다자인')

□"자연현상에 대한 통찰력이 깊어지면 질수록,사물의 구조에 내포된 완벽함과 예술적 경지를 더 많이 발견하게 된다."
(준남작 토머스 포프 블라운트 경)

d3
  
□"오,장치로 가득한 우리 몸을 사색하는 자여.다른 사람의 죽음을 통해 지식을 얻었다고 너무 괴로워 말라. 대신 우리의 창조주가 이렇게 뛰어난 장치 안에 지성이 머물게 하심에 기뻐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형태... 움직임이나 성장으로 생기는 형태의 변화는 아마도 힘의 작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간단히 말해서 사물의 형태는 '힘으로 도식화된 것'이다.이를 통해 그동안 사물에 영향을 미쳐온 그리고 지금도 미치고 있는 힘을 추론해 낼 수 있을 것이다."
(드아키 웬트워스 톰슨 '성장과 형태에 관하여')

□"실제 세계에서 디자인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 영역에 속한 힘을 도식화하려는 데 있다."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형태의 종합에 관한 연구')

d4

*패러다임의 어원은 'paradeiknynai'로는 그리스어로 paradeigma(비교하면서 본다)이다. 사례,유형을 뜻하며 특히 매우 명료하거나 대표적인 사례나 전형을 의미한다.

[출처]디자인 패러다임-형태와 구조의 원리(조형교육 刊,워렌 K.웨이크 지음/이주명 옮김)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7.16 23:50

"사고 자체만으로는 아무 것도 움직일 수 없다. 하나의 목적을 겨냥하는 실천적 사고만이 무엇인가를 움직일 수 있다."

"전체는 부분들의 총합보다 많다."

"현명한 자는 객관적 사태가 요구하는 이상으로 정확성을 추구하지 않는다."

"사고력은 지식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실제 현실에 적용하는 능력도 포함하는 것이다."

"법은 국가공동체에서 지배하는 질서 외에 아무 것도 아니며, 이 법은 무엇이 옳은지를 결정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모든 상황에서 성공의 기초가 되는 것으로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행동의 목표와 목적이 옳게 정해져 있는 것이며,다른 하나는 이 목표점으로 이끄는 행동방식을 발견하는 것이다."

"일단 저질러진 일을 없었던 것으로 하는 것은 신에게도 불가능한 일이다."

"옳은 길을 걷고자 하는 자는 틀린 길도 알아야 한다."

"옳게 인식하려는 자는 먼저 제대로 의심했어야 한다."

"모든 인식은 깜짝 놀라는 데서 시작한다."
Posted by A&Z

<품격(品格)에 대하여>
아리스토텔레스는 소크라테스-플라톤으로 이어지는 서양철학의  '법통 계승자'다. 그는 특히 '철학자(philosopher)'라는 영예로운 칭호를 2,000년 이상 누려온 석학이다. 그의 가치에 값하는 대우라고 본다. 서양 문명의 사고 방식(way of thinking)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그의 학문 개념과 학설이 스며들지 않은 분야란 거의 없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아카데미 학창시절 신(新)학문에 해당하는 논리학의 체계를   만들어가기 시작한 그는 양극단을 배제했다.인간 윤리의 이상형으로 중용을 강조했다.그는 과학을 이론적 과학과 실천적 과학으로 나누고 전자는 '진리'에 대한 것임을,후자는 '변화 가능성'에 대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과학 연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사람의 현명함을 꼽았다. 의사결정(decision-making)을 할 때 '사고력의 미덕'과 '품격(品格)의 미덕'을 적절히 결합해야만 현자(賢者)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의사결정 때 필요한 두 축으로 강조한 사고력과 미덕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다.중앙일보는 연초부터 '품격'시리즈를 게릴라식으로 지면에 반영하고 있다.나라나, 조직이나,개인이나 품격을 갖춰야 의사결정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곰곰 생각해 자기 것으로 소화할 일이다. 

Posted by A&Z
리뷰 메모2010.06.10 17:14

"사고 자체만으로는 아무 것도 움직일 수 없다. 하나의 목적을 겨냥하는 실천적 사고만이 무엇인가를 움직일 수 있다."

"전체는 부분들의 총합보다 많다."

"현명한 자는 객관적 사태가 요구하는 이상으로 정확성을 추구하지 않는다."

"사고력은 지식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실제 현실에 적용하는 능력도 포함하는 것이다."

"법은 국가공동체에서 지배하는 질서 외에 아무 것도 아니며, 이 법은 무엇이 옳은지를 결정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모든 상황에서 성공의 기초가 되는 것으로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행동의 목표와 목적이 옳게 정해져 있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이 목표점으로 이끄는 행동방식을 발견하는 것이다."

"일단 저질러진 일을 없었던 것으로 하는 것은 신에게도 불가능한 일이다."

"옳은 길을 걷고자 하는 자는 틀린 길도 알아야 한다."

"옳게 인식하려는 자는 먼저 제대로 의심했어야 한다."

"모든 인식은 깜짝 놀라는 데서 시작한다."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 / 철학자
출생 BC 3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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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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