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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봉하는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의 여자 주인공 4명 가운데 한 명인 유인나가 최근 국내 유일의 민간통신사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예비 관객들에게 '살인 미소'를 선보였다. 유인나는 영화에서 민희 역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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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높은 것 같다.
출강하는 대학의 일부 학생들이 트위터에 이 영화를 보고 싶은 절절한 마음이 담긴 트윗을 올린 게 눈에 띈다. 3월 24일 개봉하는 이 영화가 대학생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은 주인공들의 삶 이야기가 바로 그들의 코앞에 바짝 닥친 미래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장밋빛 꿈에 가슴이 마냥 부푼 대학 연영과(영화 설명엔 '명문대 영연과'로 나와 있으나 이른바 명문대엔 연영과가 없다!) 학생들인 윤은혜(유민 분),박한별(혜지 분),유인나(민희 분),차예련(수진 분)이 꿈 속에 그리던 사회는 그렇게 만만치 않다. '꿈은 명품관, 현실은 아울렛'이라는 카피가 그녀들의 치열한 생존경쟁의 리얼리티를 짐작케 한다.  출발부터 이들 대학 졸업생은 곳곳에서 지뢰밭에 걸린다. 하지만 노력 끝에 장애물을 하나 둘 제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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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의 주인공 중 하나인 배우 유인나는 이 봄에 딱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잡아끈다. 그녀는 최근 국내 유일의 민간 통신사인 뉴시스의 카메라 앞에서 상큼한즈를 취했다. 젊고 싱싱한 꿈을 가진 그녀들의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에서 그녀를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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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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