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트친에게선물보내기'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1.31 소셜기프트 첫 선...트친에게 선물하기
모바일 SNS2011.01.31 22:22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트친에게 선물을 보내거나 이벤트를 벌여 당첨자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사이트가 최근 등장했습니다. 새로운 개념의 소셜마켓을 표방하고 나선 소셜기프트(www.socialgift.co.kr)가 최근 베타 테스트에 들어갔죠.  소셜커머스의 진화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셜기프트 사이트는 아직 웹 브자우저의 선택 폭이 좁네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돼 있죠. 따라서 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 등 다른 웹 브라우저 매니어들은 불편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저의 경우  이 주요 웹 브라우저 3개를 다 쓰기 때문에 약간의 불편만 감수하면 됩니다. 그러나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지 않는 분들은 한국의 모든 네티즌 가운데 '한 줌'밖에 되지 않을 겁니다. 일반 네티즌은 아무런 불편이 없다는 얘기죠. ㅋ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6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1:01:31 20:37:27

제가 주로 쓰는 웹 브자우저인 구글 크롬으로 접속했더니 이렇게 뜨네요. 그래서 트위터는 이걸로 하고, 트위터 친구에게 선물을 하거나 이벤트를 벌여 선물을 하고 싶을 땐 하는 수없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옮겨가야 합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6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1:01:31 20:57:24

아직 베타 테스트 중인데도, 사이트엔 선물 리스트가 꽤 깁니다. 소셜 기프트샵은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요거트,와퍼,콜라 등으로 시작하는 기프트샵, 스타벅스 등 브랜드 상품을 모아놓은 브랩드샵으로 이뤄져 있네요. 아직 트위터만 터전으로 삼고 있으나,사이트를 둘러보니 향후 미투데이 등 다른 소셜미디어로 확대할 계획인 것 같습니다. 트친이나 페친 등에게 너무 부담스러운 선물은 이 사이트의 성격 상 맞지 않을 듯합니다. 하지만 유명인사들끼리는 좀 값 나가는 상품을 선물로 건넬 수 있는 만큼, 속단은 금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픈 이벤트가 한창이군요. 사이트로 들어가 가입했더니 배스킨라빈스의 '싱글 킹 아이스크림'이 당첨됐네요. 공짜 싫어하는 사람 없다고 기분이 살짝 좋아지는 군요.ㅋ  
선착순 1000명에게 쏘는 것이니 서둘러 '공짜 즐거움'을 누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죠?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60sec | F/2.8 | 3.9mm | ISO-64 | No flash function | 2011:01:31 20:51:34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6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1:01:31 20:49:21

이벤트 선물은 휴대폰 번호로 보낼 수도 있고, 트위터의 DM으로 보낼 수도 있네요. 전 본인의 휴대폰으로 선물 전송을 했어요. 휴대폰에 메시지가 떴네요. 열어보니 쿠폰번호,상품명,교환처 및 고객센터 전화번호 등 정보가 전송돼 있네요. 



 
소셜기프트 홈페이지를 볼까요. 선물 고르기 - 트위터로 선물받을 사람 선택 - (트위터) D/M 메시지 쓰기 등 3단계로 돼 있네요.  물론 결제는 따로 해야겠죠. '선물 결제하러 가기' 꼭지가 보이네요. 소셜기프트 타임라인에선 이벤트를 할 수 있게 세팅이 돼 있군요. 이 정도면 편리합니다. 기획을 잘 했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SNS를 통해 친구에게 선물 하기 또는 SNS에서 이벤트를 벌이고 당첨자.참가자 등에게 선물 하기의 틀을 갖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물론 여기엔 소셜커머스의 '할인'개념이 당연히 들어가겠죠? 소셜커머스 서비스가 우후죽순 생겨나는 바람에, 머지않아 곳곳에서 관련기업 쓰러지는 소리가 요란할 것이라는 세간의 관측이 무성한 가운데 이런 진화된 서비스도 나오고 있습니다. 소셜커머스 또는 소셜마케팅이 새로운 트렌드임에는 분명한데, 이런 뉴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기업들의 운명은 어찌 될지 호기심 반, 걱정 반 입니다. 이긴 사람 우리 편?




 



Posted by A&Z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