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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미남 연예인들에게 '누나 신드롬'을 일으킨 고현정의 '러브 스토리' 화보가 공개된다.  
신인모델 ‘박재근’과 함께한 ‘러브 스토리’ 컨셉의 화보는 '엘르(ELLE)' 4월호에 선보인다. 화보 촬영지는 두바이 7성 호텔이다. 아직까지 아시아 배우는 한 번도 초청하지 않은 고급호텔이라고 한다.

고현정은 일정을 소화하면서 스태프와 현지인들에게 고문 마음 씀씀이를 내보여 미모와 함께 화제를 불러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현장에 가장 먼저 나와 스태프를 격려하며 직접 구입한 향초를 선물하는 등 다정다감하고 사려 깊은 면모를 보여줬다는 것이다. 또 촬영 중에는 감정 연출과 포즈에 대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 내놓기도 했다는 것.  


Canon |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Pattern | 1/80sec | F/6.3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3:06 18:55:40




고현정은 웨이비 헤어, 레드 립, 실루엣이 돋보이는 드레스 등으로 고전적이고 매혹적인 자태를 한껏 과시했다고 한다. 화보 촬영 파트너인 신인 모델 박재근은 조쉬 하트넷을 닮은 얼굴과 눈빛으로 요즘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모델이다. 

고현정은 '엘르' 4월호에 실릴 인터뷰에서 “물건을 훔친 사람은 벌해도 시대를 훔친 사람은 벌할 수 없다”라거나 “남녀가 만나고 서로 헤아리면 그 다음은 고독이다” “‘당신이 좋아요’보다 ‘당신이 필요해요’가 나를 움직이게 하는 명분이 된다” 는 등 ‘고현정 어록’이라고 할 만한 명언을 쏟아냈다.  

고현정은 4월 말부터 ‘정범식’ 감독의 영화 '가담'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화는 우연한 심부름으로 일생일대의 범외사건에 가담하게 되는 평범녀의 기상천외한 액션과 예측불허 코미디를 그린다. 엘르 
에디터가 전하는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엘르 엣티비(ELLE atTV'의 ‘인스파이어 나우(Inspire Now)시즌2’에서 볼 수 있다. 4월 1일 밤 10시 방영될 예정이다.








Posted by A&Z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거론되는 대표적인 유명 디자이너는 칼 라거펠트(73)와 마크 제이콥스(48)다. 칼 라거펠트는 독일 출신으로 1975년 라거펠트 향수회사를 세워 운영하다 1984년 샤넬의 수석 디자이어로 영입돼 이름을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펜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로에 수석 디자이너 등도 지냈다. 이들 유명한 패션 회사의 중요 직책을 겸임하는 활약상을 보인 점이 놀랍다. 그는 그야말로 워커홀릭이다. 일에 푹 빠져 사는 인물이다. 그에겐 휴가란 따로 없다. 일 자체가 즐거움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디자인 영감을 얻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크 제이콥스는 1987년,1992년에 미국패션디자인협회가 주는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받은 패션계의 혜성 같은 존재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명품에 현대적 감각을 생명력으로 불어넣은 인물이다.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공부한 그는 페리 앨리스에 최연소 디자이너로 입사했다. 1996년엔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을 열어 자신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 나갔다. 그 이듬해엔 일약 루이비통의 아트 디렉터로 스카웃돼 패션업계를 놀라게 했다. 명품의 유구한 전통에 유머와 시크를 적절히 가미한 디자인계의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칼 라거펠트와 마크 제이콥스의 사이트는 그들의 명성과 디자인 감각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칼 라거펠트의 사이트 중앙에는 라거펠트 자신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이는 3D 아바타가 자리잡고 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 거기에 따라 아바타가 입체적인 움직임을 시작한다.





마크 제이콥스의 사이트는 역동적인 온라인 쇼핑몰 형태로 꾸며져 있다. 소비자의 입장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개성이 물씬 묻어나는 사이트들이다. 이들은 온라인 공간에서도 평벙을 거부하는 듯하다. 역시 거장들이다. 

Posted by A&Z




토탈 패션 브랜드 스윗이어즈(Sweet Years)는 이탈리아의 축구선수로 이 나라의 국민적 영웅인 파올로 말디니와 크리스티안 비에리가 2003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론칭했다.


그 스윗이어즈가 올해 신상품으로 커플시계를 내놓는다. 브랜드 창설자인 말디니와 비에리는 ‘Go Olds 50!’(사랑과 자유가 넘쳤던 50년대로!) 라는 자선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는 스포츠로 나라와 인종을 훌쩍 뛰어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였다. 비에리는 2003년 세리에A(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 리그)에서 골을 넣은 뒤, 유니폼을 벗어 가슴에 하트 마크가 새겨진 티셔츠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바로 그 하트 마크가 스윗이어즈 브랜드의 공식 로고다. 





스윗이어즈는 2004년 SS 컬렉션으로 정식 소개됐다. 이 브랜드는 이태리 국적 선수를 비롯해 세계 축구선수와 스포츠 선수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지금까지 이탈리아.프랑스.영국.스위스.스페인.독일.벨기에.러시아.일본. 중국 홍콩 등에 소개됐다. 스윗이어즈는 ‘달콤하고 행복한 해(세월)’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 때문에 유럽에선 사랑하는 가족.친구.연인들의 기원하는 마음의 선물로 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커플 시계는 GWI(Global Watch Industries S.P.A.)사가 제조한다.  한편 스윗이어즈 백팩. 휠백. 크로스백, 학생가방 등 패션 캐쥬얼 가방도 올 상반기 중 롯데백화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Posted by A&Z
이탈리아 브랜드 '아날도 바시니' 의 모델로 한류스타 배용준이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여름용이다. 배용준이 드라마를 촬영하다 재발한 목디스크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팬들의 앞에 나선 것이다.그는 종전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마일드한 패션을 선보여 "역시 원조 패셔니스타"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용준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희생자에게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남기고, 일본 총리가 직접 총괄하는 내각부 산하 정부 기금에 10억 원을 냈다. 

남성 아날도바시니는 전속 모델 배용준과 ‘성공한 남성의 여유와 낭만’을 담은 글로벌 트레블러(traveler)의 일상을 여름 화보에 담았다. 배용준은 동안 이미지와 근육으로 다져진 슬림한 몸매를 이번 화보 촬영에서 뽐냈다. 그는 휴양지의 따뜻한 햇살과 어울리는 신비롭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트레블 룩은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춰 해외 출장 및 여행이 많은 비즈니스 맨에게 제격이다. 마일드한 컬러의 재킷과 화이트 팬츠는 배용준의 감미로운 이미지를 두드러지게 한다.




Phase One | P 65+ | 1/250sec | ISO-50 | 2011:03:10 04:41:40


남성 아날도바시니 박혜원 디자인 실장은 “배용준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감성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캐주얼 재킷과 수트류를 입은 그의 모습은 ‘성공한 남자의 여유’라는 광고 컨셉을 완벽히 살렸다” 고 말했다. 또 “많은 사람들이 배용준의 라이프 스타일과 패션 아이템에 열광하는 만큼, 남성들의 새로운 패션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패션그룹형지㈜가 펼치는 프리미엄 남성브랜드 ‘아날도바시니’는 이태리 감성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린다. 2009년 론칭한 뒤 지금까지 3040 남성들의 패션 라이프로 자리매김했다. 아날도바시니 2011 여름 화보는 4월 중순부터 아날도바시니 매장과 홈페이지, 카다로그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Posted by A&Z









* 무지개 여우의 일곱 빛깔 이야기 


* 유진's special life 
Posted by A&Z


실루엣은 의상의 전체적인 윤곽선이다. 중요한 시각적 요소다. 실루엣을 결정짓는 것은 어깨선,가슴선,호리선 등 라인이다. 이는 다양한 디테일로 구성된다. 
실루엣의 유형은 크게 3가지로 나눈다. 즉 아워글라스(모래시계) 실루엣, 스트레이트 실루엣,벌크 실루엣이 그것이다. 당신의 사랑하는 그녀가 입은 옷의 실루엣은 무엇인가. 





몸매의 형태(shape)에 맞게 옷을 입는 게 기본이다. 몸매는 모래시계형,사각형,스푼형,삼각형 등의 몸매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아워글라스 실루엣. 위아래가 불룩하고, 허리는 잘룩하다. 이른바 엑스라인의 총칭이다. fitted,princess,crinoline,bustle,mermaid,minaret silhouette. 



스트레이트 실루엣. 몸매를 많이 드러내지 않는 실루엣이다. 허리를 조이지 않고 옷자락 넓이 그대로 몸통까지 직선으로 살린다. trapeze,empire,shift,sheath,tubular,boxy silhouette.




벌크 실루엣. 어는한 부분을 부풀려 풍성하게 보이게 하는 실루엣이다. 품에 여유가 있어 보인다. sag,barrel,oval,balloon,peg top,wineglass silhouette. 

Posted by A&Z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바짝 다가왔다. 
서양에선 많은 회사들이 지금부터 연초까지 긴 연휴에 들어간다. 크리스마스 이후 연말연시에 커플들은 가는 해를 돌아보고,오는 해를 기쁨으로 맞을 준비를 한다. 커플이 파티를 즐기거나 여행을 함께 할 땐 세련된 커플룩(couple look)을 하면 금상첨화다. 30대 이하의 커플들이 어떻게 멋을 낼 수 있을까. 










◇ 10대, 커플 장갑과 커플 목도리로 티나는 커플룩 = 멀리서 봐도 알콩달콩함이 느껴지도록 톡톡 튀는 커플 장갑과 목도리를 활용한다. 테이트(TATE)의 노르딕 패턴 장갑과 목도리는 눈꽃, 순록 등으로 겨울 분위기를 내면서도 발랄하고 풋풋한 느낌을 살리기에 좋다. 선명한 와인 컬러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기에 제격이다. 커플 매치를 할 때는 와인과 그레이 컬러 2종을 모두 활용하되, 목도리와 장갑의 컬러가 좌우대칭이 되도록 똑같이 매칭하기 보다는 서로 엇갈리도록 스타일링 한다. 여자친구가 와인 목도리에 그레이 장갑을 활용했다면, 남자친구는 그레이 목도리에 와인 장갑을 선택하는 것. 귀엽고 위트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20대, 특별한 의미의 DIY 티셔츠로 우리만의 커플룩고등학교 때와 같은 붕어빵 커플룩이 민망하다면 닮지 않은 듯 닮은 커플룩이 좋다. 개성을 살리면서 둘 만의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방법. 남성용 후드 집업 카디건에 와펜을 붙이고, 여성용 티셔츠에 단추, 리본 등을 꾸며 디테일은 다르지만 비슷한 분위기의 커플룩을 연출하거나, 전현 다른 듯해 보이지만 두 사람만의 특별한 의미를 담은 시크릿 커플룩을 시도할 수도 있다.

 

◇ 30대, 컬러 포인트 아이템으로 시크한 커플룩 = 세련된 커플룩에 도전해보자. 세련된 커플룩을 완성하는 조건은 같은 계열의 컬러 또는 소재를 활용하는 톤온톤 스타일링이다. 이 때 똑같은 옷은 피하도록 한다. 베컴 부부의 파티룩을 떠올리면 쉽다. 여기에 더욱 센스를 더하고 싶다면 포인트 컬러를 정해 액세서리 또는 소품으로 활용하면 된다. 블랙으로 컨셉트를 통일했다면 남자친구는 레드 체크 보타이를 메고, 여자친구는 레드 스카프와 하이힐을 매치한다. TI 포맨의 체크 패턴 보타이는 다양한 디테일과 컬러가 출시돼 커플룩 연출 시 인기가 높다.

 

출처: 리바이스

홈페이지: http://www.levi.co.kr,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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