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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박태인)이 2020년 6월 30일 오후 4~7시 가든파이브 웨딩컨벤션센터 내 장미2홀(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툴 10층)에서 조합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조합 총회 참석자들은  마스크와 얼굴 방패. 1회용 비닐장갑,손소독제 등으로 중무장한 채 총회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선 조합원 추가분담금을 추산할 감정평가법인 선정의 건,건축심의 관련 보고의 건 등 모두 8건의 안건을 조합원 투표로 처리했다.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조합 측이 준비해 나눠준 보건마스크 등으로 중무장한 채 회의를 진행했다.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조합은 정비계획 결정고시(서울시, 2017년 7월)에 이어 재건축조합 추진위원회 승인(강남구청, 2018년 1월), 주민총회(2018년 5월), 강남구청 추정분담금 검증위원회 심의 통과(2018년 6월), 조합 창립총회(2018년 9월) 등을 거쳐 2018년 11월 5일 재건축조합 설립을 인가받았다. 

이 조합은 여러 단계의 추진과정을 차질없이 밟았으며, 2020년 4월 28일 서울시 건축심의가 통과(조건부 보고의결)됐다. 

일원개포한신이파트 재건축조합은 현재의 아파트 364가구(13층)를 489가구(최고 35층)로 재건축할 계획이다. 일원개포한신은 1984년 3월 준공된 구축 아파트다.

박태인 조합장은 "2020년 12월말까지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2021년 7월말까지 시공사를 선정하고, 2021년 12월말까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완료하고, 2022년 6월말까지 이주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차근히 재건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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