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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12:01 15:06:54

신문에 광고를 내는 기업 가운데 QR코드를 사용하는 곳이 얼마나 될까.
궁금증을 풀기 위해 중앙일보 12월 1일자를 펼쳐봤다. 
60면을 발행한 이 신문에 5단 이상 광고를 낸 기업은 모두 36곳이었다. 그 가운데 QR코드를 광고문안에 넣은 기업은 불과 2곳에 그쳤다. 약간 충격을 받았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상당히 많은 데 비해 QR코드가 너무 비활성화되기 때문이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12:01 15:07:08

QR코드를 활용한 곳은 종합 1면에 광고를 낸 21세기북스,그리고 삼성전자(애니콜)였다. 21세기북스는 '경계를 허무는 컨텐츠 리더'라는 회사 수식어구에 걸맞은 출판사 같다. 이 출판사는 도쿄대 출신의 일본 스님이 쓴 책 '생각 버리기 연습'광고에 QR코드를 박았다. 단연 돋보인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25 | No flash function | 2010:12:01 18:40:04


종합면(36개 면)의 맨 뒷면에 전면광고를 때린 삼성은 '슈퍼미디어 갤럭시 탭' 광고에서 QR코드를 20개나 박았다. 그 가운데 2개는 '갤럭시 탭 TV CF'다.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 '쿠루'를 들이댔더니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사이트 주소가 떴다. 제목은 'LIFE IS'와 '그는 지금'이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이미지를 첨단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서라도 QR코드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것도 회사의 이미지업하는 좋은 마케팅 수단이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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