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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커플만큼 일거수일투족 관심의 대상이 되는 커플도 없다. 특히 연애 기간이 오래됐거나 혼기가 꽉 찬 커플에 대해선 과연 결혼이 성사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과연 연예인 커플 중 내년에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커플은 누구일까? 

600만 싱글들의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대표:선우용여,www.redhills.co.kr)에서 회원 578명을 대상으로 ‘이 커플 내년엔 꼭 결혼했으면 좋겠다’란 설문조사를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실시했다. 그 결과 유해진-김혜수 커플이 1위(178명/30.8%)를 차지했다. 

2위는 간발의 차이로 류승범-공효진 커플(174명/30.1%), 유지태-김효진 커플이 3위(74명/12.8%), 4위가 나얼-한혜진 커플(65명/11.2%), 지성-이보영(51명/8.8%) 커플이 5위, 이태곤-오승은(27명/4.7%) 커플이 6위, 봉태규-이은(9명/1.6%)이 7위를 차지했다. 

또 ‘2010년 헤어진 커플 중 아쉬운 커플’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이수혁-김민희 커플(419명/72.5%)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뒤를 이어 ▲이택근-윤진서(71명/12.3%) ▲노홍철-장윤정(53명/9.2%) ▲슬리피-화요비(21명/3.6%) ▲김동원-한고은(14명/2.4%)이 차지했다. 

이에 대해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의 석경로 실장은 “혼기가 꽉 찬 유해진-김혜수 커플이나, 연애기간이 오래 된 류승범-공효진 커플 모두 네티즌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에 표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 것 같다”며 “이와 반대로 이수혁-김민희 커플은 결별 사실이 가장 최근에 알려졌으며, 공인 패셔니스타 커플이었기 때문에 더욱 아쉬움을 산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 한일옥 매칭 매니저 팀장은 “결혼은 외모나 조건보다는 서로의 관심사나 성격이 잘 맞는지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며, “이런 면에서 봤을 때 유해진-김혜수 커플과 류승범-공효진 커플은 취미나 관심 분야가 비슷하고, 같은 분야에서 종사하기 때문에 서로를 잘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최고의 결혼 상대자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과연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의 회원들이 뽑은 연예인 커플들이 2011년 좋은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의:레드힐스(www.redhills.co.kr / 1588-8483)
레드힐스 소개: 레드힐스는 600만 싱글들의 결혼정보회사입니다.
출처: 레드힐스
홈페이지: http://www.redhills.co.kr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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