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2.07.02 성 바오로 대축일
  2. 2022.07.02 바람 쐬러 나가는 이유?
  3. 2022.07.02 걷을 수 있는 것도 큰 축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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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29일은 성 바오로 대축일이다.
 
 
2. 바오로는 그리스도교의 사도로 본명은 사울이다. 유태인으로 태어난 그는 그리스 전통 교육을 받았고, 로마 시민권을 가졌다.
 
 
3. 처음에는 열렬한 바리사이파였다. 그리스도 교도들을 잡으러 다마스쿠스로 가던 중 신비로운 그리스도의 출현을 경험했다. 사흘간 실명 상태가 된 그는 소명을 받고 그리스도교의 사도가 됐다.
 
 
4. 바오로는 베드로와 함께 그리스도교의 중추적 인물이다. 그는 세 차례의 대전도 여행을 했다. 그리스도교 최대의 전도자였고, 최대의 신학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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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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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람 좀 쐬러 나가야겠다 "고 했더니 마눌님이 대뜸 이렇게 말한다. "바람은 무슨, 먹으러 가는 거지"

 

2.먹보로 찍혔다. 하지만 식욕마저 사라지면 인생 종친 거다. 아무 재미도 없는데 굳이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을까?

 

3. 나홀로 서기, 나홀로 살기는 퇴직 전부터 기획됐다. 삶이란 결국 혼자라는 깨달음에서다. 여행도 거의 혼자 다니기 시작했다.

 

 
 
4.혼자서도 잘 논다.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떠는 것은 별도다.
 
 

5.뼈에 사무치는 고독은 정말 짜릿하다. 행복감을 뛰어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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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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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대로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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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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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과 다른 유포에 꼭 책임지시길

    언더우드 선교사님은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옥춘을
    허락 없이 변형하여 기록한 바 없습니다.
    억울한 누명입니다.
    언더우드 선교사님의 명예에
    언더우드 선교사님 후손께
    대한민국 기독교에
    올바른 공유 문화 정착 노력에
    큰 상처입니다.

    아무리 좋은 뜻이어도
    누명 씌우기는 명예 훼손입니다.
    허락 없는 글 변형은 재산 훼손입니다.
    주인 이름 빼는 일은 재산 뺏기입니다.
    남이 해서 나도 했다면 집단 재산 훼손과 뺏기입니다.
    바로잡지 않고 삭제하면 뺑소니 피해를 남깁니다.

    제목에서 날짜까지 원문 형 그대로 공유하여
    글을 복원하여 주인에게 돌려주고
    이웃과 후손을 보호하는 사회의 은인이 될 선생님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용인에김옥춘 올림
    원문 형 글주소 https://blog.naver.com/mindkeyi/221692072057


    2022.07.02 18: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