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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에 해당되는 글 70건

  1. 2020.07.01 SK바이오팜 상장과 신약개발업체의 3가지 독점권
  2. 2020.06.21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업체 4곳 등
  3. 2020.06.20 코로나 19 백신 등 신약의 전임상과 임상시험 3단계
  4. 2020.06.05 단백질 합성과정
  5. 2020.02.17 고혈압 증상의 괴물 '모닝 서지'
  6. 2019.12.22 사이코패스 성향 사람들, 공감능력은 있으나 공감할 마음 없다 (1)
  7. 2019.11.05 중국 암센터는...
  8. 2019.11.03 [속보]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위암에 이어 간암에도 탁월...임상3상
  9. 2019.02.15 나의 건강주치의 이석호 박사님...송파구 방이시장 서문 근처 '이석호내과의원'
  10. 2019.01.08 여성을 자나깨나 괴롭히는 요실금, 어떻게 해야 할까
  11. 2018.08.05 기침가래에 좋은 용각산의 효능과 부작용
  12. 2017.02.12 두뇌 성분의 65%인 지방, 무턱대고 적대시해선 안돼
  13. 2017.02.12 강아지가 핥으면 세균덩어리가 감염된다
  14. 2017.01.31 여성이 침실에서 중시하는 것 4가지
  15. 2017.01.31 부부간 대화 '조언'보다 '경청'이 효과적(연구)
  16. 2017.01.31 동거 파트너 유전자, 내 건강에 영향(연구)
  17. 2017.01.31 불륜을 일으키는 8가지 요인
  18. 2017.01.23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남녀의 자세, 차이는?(연구)
  19. 2017.01.23 성차별주의자는 침대서도 이기적
  20. 2017.01.23 성폭행 책임이 짧은 스커트 탓이라고? 아직도 이런...
  21. 2016.10.20 정부의 성 정책에 대한 일곱 가지 질문 (이성주 대표)
  22. 2016.09.05 美심근경색 생존자, 성문제 많지만 상담률 낮아
  23. 2016.03.20 속삭닷컴과 바디로닷컴이 기대된다...국내 첫 성정보 회사 (주)바디로
  24. 2014.06.15 "e-헬스시스템 국제표준 지키자" 국내서 새 바람 (1)
  25. 2014.06.03 라이프시맨틱스의 개인건강기록(PHR) 플랫폼 '라이프레코드' 등도 스마트융합가전에 활용해야
  26. 2012.09.17 기능성혼합곡...'열공'쌀도 공부 잘 하게 하는 기능성잡곡
  27. 2012.09.14 조용현의 '장광101'코리아
  28. 2012.09.09 고암의학,인산죽염,동의보감
  29. 2012.09.05 인지능력 높이는 '열공쌀'나왔다
  30. 2012.07.17 삼진제약, 코메디닷컴과 함께 '삼진 AHCC' 무료체험 이벤트…17일부터 2주간 신청

신약 개발업체인 SK바이오팜이 2일 상장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의약품 CMO(위탁생산,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업체이고,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biosimilar,바이오의약품 복제약)업체인 점과 구별된다. 복제약은 제네릭 의약품(generic drug) 또는 카피(copy) 약이라고도 부른다. 

 

미국식품의약국(FDA)



하지만 수준이 엄청 높은 신약 개발에는 무려 10년 안팎 걸리고, 막대한 개발비가 들지만,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무난히 통과해 시판되는 성공률은 지난해 기준 7.6%(최근 10년 평균 12.9%)에 불과하다. 

 

신약 개발의 험난한 과정



다음은 신약 개발회사가 누리는 중요한 세 가지 독점권이다. 


 
1. 자료독점권(Data exclusive)
신약 개발회사의 임상자료를 다른 회사가 무단으로 인용할 수 없게 하는 독점권. 신약을 개발한 제약회사가 비용을 지불하고 진행한 임상자료에 대한 소유권을  일정 기간 인정하는 개념. 특허권보다 오히려 더 강력한 측면이 있음.  미국은 5년, 한국은 6년 존속.



2. 독점판매권(Exclusive sales right)
신약을 일정 기간 개발 회사가 독점적으로 판매,유통할 수 있게 보장하는 권리. 미국의 경우 7년 존속.


 
3. 특허권(Patent, Patent right)
협의로는 특허법에 의해 발명을 독점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 광의로는 발명의  독점적 이용 귄리와 실용신안권, 의장권, 상표권. 특허 출원일로부터 20년 존속. 5년 한도 내에서 연장 신청이 가능함.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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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이비엘 바이오(6월 19일 종가 34,750원)

= BBB(혈액뇌장벽,혈뇌장벽) 셔틀 플랫폼 기술 기반의 바이오 업체 

 

2.레코켐바이오(6월 19일 종가 56,900원)

= ADC(항체약물 복합체, Antibody Drug Conjugates) 링커 플랫폼 기반의 바이오 업체

 

 

3.펩트론(6월 19일 종가 22,200원)

= SR(서방형, 지속형, Sustained Release) 펩타이드 의약품 플랫폼 기반의 바이오 업체 

 

 

4.알테오젠(6월 19일 종가 267,000원)

= SC injection(피하 주사, subcutaneous injection) 플랫폼 기반의 바이오 업체 

 


*마이크로디지탈(6월 19일 종가 35,500원)

= 전자동 면역진단시스템 오픈 플랫폼 기반의 바이오 메디컬 토탈솔루션 기업

 

[주식 초고수는 지금]언택트·코로나19 진단 수혜 지속… 카카오·마이크로 디지털 집중 매수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435HWFKM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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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용 DNA 백신인 GX-19이 사람에게 첫 투여된 것으로 19일 오후 알려졌다. 

이 'GX-19 백신'은 올해 3월 국내 바이오,제약업체인 제넥신, 바이넥스, 제넨 바이오 등 3개 업체가 카이스트, 포스텍, 국제백신연구소 등과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에서 개발됐다. 

 

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C%9D%BC:Symptoms_of_coronavirus_disease_2019.svg



백신의 안전성,내약성,면역원성 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상(2020년 9월까지 마무리)에는 건강한 성인 40명이, 임상 2a상에는 150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는 모집 과정을 거쳐 선발된다. 제넥신은 네오 이뮨 텍과 협력해 미국에서 코로나 19 환자 치료제인 GX-I7(하이 루킨-7)의 임상시험도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임상시험은 전 임상-임상 1상-임상 2상-임상 3상 등 4단계를 거쳐 상용화한다.

전 임상(pre-clinical)은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다.

또 임상 1상은 건강한 사람 20~80명에게 백신 등 개발된 약물을 투여, 부작용을 체크하는 단계다.  

또 임상 2상(임상2a-임상2b)은 신약의 적응증 환자 100~200명에게 약물을 단기적으로 투여, 약효와 부작용을 체크하는 단계다.

임상 3상에서는 신약의 적응증 환자 수백~수천 명에게 약물을 장기간 투여,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확인한다. 이 과정을 모두 거쳐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의 시판 허가를 받아 출시된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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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100개 이상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폴리텝티드다. 전사(transcription)와 번역(translation)을 거쳐 단백질이 합성된다.

 

번역은 빠르게 진행된다. 전형적인 단백질(1,000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이 합성되는 데는 20초 안팎이 걸린다. 

단백질 합성 과정

 

<생명중심 원리와 단백질 합성과정>

https://www.youtube.com/watch?v=kCPwYqOjogk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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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어느날 오전 7시쯤, 40대 중반의 지인이 갑자기 뇌경색으로 입원했습니다.

평소 혈압이 정상(120/80~130/90mmHg)이던 그가 돌연 뇌졸중이라고? 주변 사람들이 모두 놀랐죠. 담배와 술을 즐기긴 하나, 별탈 없이 지내던 중년이라 충격적이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요? 너무 너무 궁금해 그의 아내에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원인이 ‘모닝 서지’(Morning surge)라고 하더라고요. 예? 그게 뭔데요?

설명을 요약하면 이 ‘모닝 서지’라는 괴물은 바로 ‘오전 중 혈압 급상승’현상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혈압이 20mmHg 정도가 올라갑니다. 여기다 혈압을 확 끌어올리는 ‘혈압 상승 위험인자’가 겹치면 뜻밖의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답니다. 즉 뇌졸중(뇌출혈 또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심장마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뇌경색은 뇌 부위의 혈관이 막혀서,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심근)의 혈관이 막혀서 일어나는 발작적 증상입니다.

토요일 오전 일찍, 동네병원에 간 김에 제 주치의에게 물어봤습니다. 주치의 이 모 박사에 따르면 ‘모닝 서지’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 시간대에 뇌졸중과 심근경색이 가장 많이 발생한답니다.

또 혈압 상승 위험인자는 ① 아침(기상) ② 추위 ③ 음주(과음) ④ 흡연 ⑤ 염분(소금, 즉 나트륨 성분) 섭취 ⑥ 커피(카페인 성분) 과다 섭취 ⑦ 변비로 잔뜩 힘을 주며 용변을 보는 화장실 문제 등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혈압이 오르는 것은 쉽게 말해,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경 사이의 ‘권력 투쟁’ 때문입니다. 잠을 잘 때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으나, 잠에서 깨면 교감신경이 우위를 차지하면서 혈압이 높아지고 맥박이 빨라지는 등 몸이 긴장 상태로 접어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혈압 상승 위험인자’가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요? 정확한 통계는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일본 NHK 방송의 건강 프로그램에 의하면 소수 환자들에 대한 실험 결과 최대 21mmHg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즉 흡연은 21mmHg, 과음과 긴장(스트레스)은 각각 20mmHg, 월요병(Monday blues, 월요일 아침 스트레스)과 계단 오르기가 각각 19mmHg, 변비에 의한 화장실 문제가 12mmHg,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스트레스가 9mmHg, 커피 과음이 8mmHg 정도의 혈압을 높일 수 있답니다. 물론 정설로 굳어진 수치는 아닙니다.

그러니 예컨대 평소 혈압이 128mmHg인 사람의 경우에도 아침에 일어나면서 20mmHg 정도 혈압이 높아진 데다, 다른 위험인자가 작동할 경우 160~180mmHg까지 혈압이 갑자기 치솟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따라서 정상 혈압인 사람들도 전날 밤 ‘과음+과다 흡연’(이를 의사들은 ‘죽음의 칵테일’이라고 일컫습니다)을 한 분들은 아침 혈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두통, 현기증, 의식 혼미, 말 어눌함, 한 쪽 팔다리의 힘이 빠지거나 저린 증상 등이 심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또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인 환자 분들도 ‘모닝 서지’ 증상이 심하다고 느낄 땐 조심해야 합니다. 의사와 상의해 약을 아침식사 후가 아니라, 저녁식사 후에 먹는 걸 상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여 '오전 중 혈압 급상승'(Morning Surge)에 따른 뇌졸중 또는 심근경색의 위험을 줄여야 겠습니다. 옛 어른들 말씀대로, 정말 알아야 면장을 합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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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 인격장애에 속하는 사이코패스(정신병질자) 등 어두운 성격을 지닌 사람들은 공감 능력은 있지만, 이를 굳이 활용하고 싶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웨덴 웨스턴대 심리학과 페트리 카요니우스 부교수팀이 최근 참가자 278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다. 참가자들은 정신과 임상에서 환자로는 확진 받지 않은 일반인들이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이코패시(정신병질),나르시시즘(자기애성 성격장애),마키아벨리즘(권모술수에 능한 성격 특성) 등 세 가지 어두운 성격의 소유자들도 공감 능력을 갖고 있으나,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싶어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 세 가지 어두운 성격은 '어두운 삼각형'(dark triad)이라고 부른다.  

연구팀은 세 가지 어두운 성격 특성을 판단하는 척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때때로 다른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참 미안하다는 느낌이 없다”라든가 ”다른 사람들의 불행에 썩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 라는 식의 설문지 표현에 동의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두운 삼각형 성격 특성은 다방면 공감 테스트의 점수와는 이렇다할 관련이 없었다. 연구자들이 참가자들에게 다른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들의 사진을 보여준 뒤, 사진 속의 사람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확인해달라고 요청한 결과다.

연구의 주요 저자인 페트리 카요니우스 부교수는 "정신과 치료를 받지는 않아 '정상'에 속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자들에 대한 오해가 꽤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세 가지 어두운 성격의 소유자들은 냉담해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지 않는 것으로 이해됐으며, 이는 기능적으로는 결함이 없지만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는 능력을 발휘할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또 인지 능력이 공감 능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 연구도 일부 한계를 안고 있다. 즉 정신과 임상에서 사이코패스 또는 나르시시스트로 진단된 환자들의 경우는 과연 어떨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이들 환자는 공감 성향 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이 부족할 수도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연구팀은 또 표본이 상대적으로 작고, 성격 특성의 척도는 자체 보고된 설문지 항목에 바탕을 두었기 때문에 오류의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것도 이번 연구의 한계로 꼽았다. 

이 연구는 “어두운 성격 특성을 지닌 사람들은 공감 능력은 있으나 공감 성향이 없다”(Individuals with dark traits have the ability but not the disposition to empathize)를 주제로 삼았고, 그 내용은 '성격 및 개인차'(Personality and Individual Differences)저널 최신호에 실렸다.

글=김영섭(edwdkim@naver.com)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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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20.06.08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 종루방치중심(肿瘤防治中心)= 암센터

(cancer center)

* 종루(肿瘤)= 종양(腫瘍)

 

화남 종루학 국가중점실험실(华南肿瘤学国家重点实验室)= 남중국 종양학연구소

(State Key Laboratory of Oncology in South China)

* 국가중점실험실(国家重点实验室) = 연구소 

 

♣ 종루의학협동창신중심(肿瘤医学协同创新中心)= 종양학 협동혁신센터

(Collaborative Innovation Center for Cancer Medicine)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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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의 신약 후보물질인 리보세라닙(Rivoceranib,중국명 아파티닙 Apatinib)이 수술 등 치료가 힘든 중기 및 말기 간암 환자의 치료에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임상3상 시험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의학·과학기술 전문매체인 ‘도브 메디컬 프레스’(dovepress.com)는 이 같은 내용의 임상시험 결과를 1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 중산대학 의과대학과 이 대학 암센터(최소침습 중재치료학과)·중국남부종양학연구소 등 임상 연구팀은 중등도 이상(intermediate and advanced-stage)의 간암 환자 125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리보세라닙과 경동맥 화학색전요법(TACE, TransArtterial ChemoEmbolization,간동맥 화학색전술)의 병용치료의 효과 ▷TACE 단독 치료의 효과를 각각 분석했다.

연구팀은 또 병용치료와 단독 치료의 효과를 재는 기준으로 OS(전체 생존기간)와 PFS(무진행 생존기간)을 적용했다.

그 결과 TACE 단독치료의 경우 OS의 중앙값은 8.5개월, PFS의 중앙값은 2.5개월에 그쳤다. 그러나 리보세라닙(아파티닙)과 TACE를 함께 쓰는 병용치료의 경우 OS의 중앙값은 17.0개월, PFS의 중앙값은 7.07.0개월으로 크게 높아진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통계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성향점수매칭(PSM,Propensity Score Matching) 방법으로 병용치료 그룹과 단독치료 그룹의 1대 1 매칭 쌍(29쌍의 간암 환자)을 도출했다. PSM은 통계적 편향(편의, bias)을 바로잡는 일종의 통계적 보정법이다.

이에 따라 OS와 PFS의 값이 다소 변했다. 즉 리보세라닙(아파티닙)과 TACE를 함께 쓰는 병용치료의 경우 OS의 중앙값은 10.7개월, PFS의 중앙값은 2.0개월이 된 것.

통계적 보정과 관계없이 리보세라닙과 TACE의 병용치료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밝혀진 셈이다. 이는 진양곤 회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밝혔던 ‘리보세라닙의 약방 감초’역할을 뒷받침한 중요한 임상시험 결과로 주목된다.

이번 임상시험에 참가한 간암 환자들은 불응기(Refractory Period)에 속한 다루기 힘든 사람들이었다. 즉 간종양 세포와 조직이 어떤 자극에도 반응을 보이지 않는 중등도 이상의(intermediate and advanced-stage) 간암(HCC, hepatocellular carcinoma) 환자들이었다.

또 TACE는 암 치료에 가장 많이 시행하고 있는 수술이다. 간암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맥을 찾아 항암제를 놓은 뒤, 혈관을 막아 주는 치료법이다.

한편 임상시험에서 OS(Overall survival)는 임상에 참가한 간암 환자들이 살아남은 기간을 뜻한다. 또 PFS (progression free survival)는 임상에 참가한 환자들이 약을 먹거나 특정 요법을 적용하는 동안 병세의 악화 없이(암종이 성장하지 않은 채) 잘 지낸 기간을 뜻한다.

이에 앞서 리보세라닙의 임상 3상에 성공한 에이치엘비는 지난달 24일(한국 시각은 25일) 미국식품의약국(FDA)과 ‘프리 DNA 미팅’(Pre-DNA meeting)을 갖고, 본격적인 신약허가신청(DNA)의 절차에 착수했다.

리보세라닙 임상보고서는 최근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최우수 논문('Best of ESMO 2019', 진행성 식도·위암 분야)으로 선정됐다. 이에 앞서 2014년에는 미국암학회(ASCO)에서 중국의 위암 임상 3상(중국명 ‘아파티닙’으로 진행) 결과를 발표해, 베스트 논문으로 꼽히는 성과를 올렸다.

영국 매체  '도브 메디컬 프레스’는 전문 분야의 저널 가운데 동료 의사·과학기술자들의 평가(Peer reviw)를 거친 저널만 보도한다. 그만큼 신뢰성이 높다는 뜻이다. 2003년 설립된 이 매체는 영국의 맨체스터·런던, 미국의 프린스턴,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등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의학 전문가들에 따르면 TACE는 진단 차원에선 간암을 명확히 진단해 종양의 위치를 확인한 뒤 외과적 절제를 위해, 치료 차원에서는 외과적으로 잘라낼 수 없는 원발성 간암 또는 간문맥(portal vein)에 종양세포가 아직 침투하지 않은 간암을 치료하는 요법이다.

간 조직은 두 가지 혈관에 의해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는다. 하나는 소장과 대장 등을 돌아 나오는 문맥(portal vein)이라는 혈관이고, 또 하나는 대동맥에서 직접 나오는 간동맥이다.

정상적인 간 조직은 주로 문맥에서, 암(종양) 조직은 주로 간동맥에서 혈액을 공급받는다. 따라서 종양에 영양을 공급하는 간동맥만을 골라 항암제를 투여한 뒤 혈관을 막으면 정상적인 간 조직은 크게 손상시키지 않고 종양만을 선택적으로 없앨 수 있다.

이번 임상시험에서 리보세라닙이 위암 외에 간암 치료제로도 손색이 없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FDA의 신약 허가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글쓴이=김영섭(edwdkim@naver.com)

 

※다음은 위의 보도 내용과 관련된 ‘도브 메디컬 프레스’ 사이트의 해당 페이지 링크입니다. https://www.dovepress.com/efficacy-of-apatinib-in-transcatheter-arterial-chemoembolization-tace--peer-reviewed-fulltext-article-C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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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년 동안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 때마다 찾는 분이 있다. 송파구 방이동(방이시장 서문 쪽)에 있는 '이석호 내과의원'의 이석호박사님이다. 이젠 연세가 많아 일선에서 은퇴하신 이학종 박사님의 아드님이다.

이석호 박사님은 의술과 인술을 겸비한 훌륭한 의사다. 매일 숱한 환자들을 대하면서도 항상  웃는 낯이다. 그의  친절과 환자에 대한 배려는 연중 변함이 없다. 사시사철 푸르른 상록수를  떠올리게 한다.

이 분만 만나면 아픈 곳도 감쪽같이 사라 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일반적인 인간관계에서도 유지하기 힘든 태도에 절로 존경심이 솟는다.

오복이니 뭐니 하지만, 이런 훌륭한 의사를 평생 주치의로 만난다는 것도 크나큰 복이다.


한참 술,담배를 많이 하던 시절의 일이다. 어느날 지인의 애정어린 소개로 이석호 박사님의 진료실을 찾았다. 벌써 20년쯤 된 것 같다.

그동안 내 몸안의 각종 장기들이 두루 이 분의 보살핌을 받고 치료됐거나 정상이 유지됐다. 나보다 나이가 약간 적은 이석호 박사님. 그럼에도 큰 덕과 큰 덩치로 내 삶에 우뚝 서 있다. 큰 산, 거목이 따로 없다. 앞으로도 이 분을 철석같이 믿고 따를 참이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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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2동 | 이석호내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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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뜻과 무관하게 성관계 중 소변을 누는 증상을 요실금이라고 한다. 그런데 최근 이 증상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

 

요실금 증상이 심한 여성들은 성생활의 질이 뚝 떨어지게 마련이다. 모처럼 파트너와 술 좌석을 함께 한 뒤 관계를 갖거나, 파트너의 몸 위로 올라타는 체위를 극히 꺼린다. 혹시 관계 중 소변이 쏟아지지 않을까 두렵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일류 병원으로 꼽히는 메이요 클리닉에 의하면 미국인 가운데 무려 약 2천만 명이 요실금으로 고통 받고 있다. 특히 그 가운데 85%가 여성으로 추산되고 있다.

 

요실금은 삶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미친다. 우울증과 불안을 일으키고, 자유로운 성관계에 걸림돌이 되고, 쾌감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요실금은 성인 여성의 약 20~40%을 공격하지만, 이 가운데 약 절반은 제대로 진료를 받지 않고 지낸다.

 

메이요 클리닉의 대니 얼 S. 엘리엇 박사(비뇨기과, 여성골반 의학·재건)상당히 많은 여성들이 막연히 당혹감을 느끼거나 요실금을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잘못 이해하는 바람에 방치하는 경우가 꽤 많다고 밝혔다.

 

요실금 여성 환자 중 약 55%만이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으로 2016년의 한 연구 결과 나타났다. 또 성관계 중 요실금 증상을 보이는 경우는 전체 환자의 약 24~66%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요실금 및 기타 요로계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 가운데 성관계와 관련된 질문을 의료진에게서 받은 경우는 약 4분의 1에 그친다.

 

요실금의 종류는 세 가지다. 복압성 요실금, 절박성 요실금(과민성 방광), 그리고 혼합형 요실금. 이 가운데 복압성 요실금은 음경 또는 섹스토이 등 성애물이 삽입된 상태에서 나타나며, 환자의 대부분이 이 유형이다. 기침·재채기·웃음 등 신체 활동 중 소변이 새나온다.

 

또 절박성 요실금은 오르가슴 때 나타난다.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발생하는 방광 경련 탓이다. 과민성 방광을 지닌 여성들이 소변을 급박하고 자주 봐야 하는 것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밖에 혼합형 요실금도 적지 않다. 이 경우 골반장기 탈출증을 의심해야 한다. 복합성 요실금의 대표적인 위험 요인으로는 노화·출산·체중(비만흡연과 골반저근의 지속적인 스트레스 등을 꼽을 수 있다.

 

여성비뇨기를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미시간대 의대 메간 쉼프 부교수는 만성적인 기침 환자,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거나 쪼그리고 앉아 일하는 사람 등도 복합성 요실금 증상을 보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절박성 요실금은 방광 속에 소변이 가득차 있지 않아도 방광 근육의 무의식적인 수축으로 일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근육이 수축될 경우엔 소변을 보는 게 바람직하다.

 

요실금은 어떤 유형이든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만 볼 수는 없다. 전문가들은 요실금 증상을 방치하면 정신건강과 성생활에 심각한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2017년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요실금 여성 환자의 약 53%가 성적으로 금욕 생활을 한다. 이는 6개월 이상 성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또 이들 환자는 훨씬 더 성적인 금욕 생활을 하고, 성욕 자체도 덜 느낀다. 이 때문에 성 만족도 역시 더 낮다.

 

2015년의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조사대상자인 65세 이상 여성 2천 명 가운데 25.4%가 요실금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여성은 일반 여성들보다 스트레스 위험이 약 2, 우울증이 발생할 위험이 약 1.5배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2017년의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조사 대상자인 19세 이상 여성 75백명 가운데 1.41%가 소화성궤양으로 고통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비해 요실금 여성들의 경우 무려 3.5%가 소화성궤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요실금의 치료법에는 체중 감량·방광 훈련 등 행동요법, 케겔 운동으로 알려진 골반저근 운동, 명상 등이 있다.

 

40대 초반의 요실금 여성 환자인 E씨는 현재의 남편과 16세부터 성관계를 맺어왔다. 그녀는 요실금으로 고통받던 끝에, 세째 아이 출산 후 병원을 찾아 물리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이렇다할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요도 밑에 슬링(sling, ) 수술을 받았다. 그녀는 오전 7시부터 이 수술을 받은 뒤 점심 무렵에 귀가할 수 있었다. 슬링은 요도의 압력을 높이기 위해 이식하는 구조물이다.

 

그녀는 슬링 이식 수술 후 드디어 몸과 마음의 자유를 되찾았다. 아무런 꺼림도 없이 성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됐다. 또 평소에는 마음놓고 뛰고 달릴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방광을 받쳐줘 소변이 새지 않게 해주는 질 페서리를 삽입하는 수술, 탐폰처럼 1회용으로 움직임이 큰 활동 때 요도에 끼우는 기구 이용법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세 가지 방법 중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슬링 이식 수술법이다. 이 슬링은 환자 자신이나 동물 또는 기증자의 조직, 합성 메시(그물망) 재료로 제작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식품의약처(FDA)에 따르면 인조 메시는 감염 및 질 통증·성교통과 증상의 재발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014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슬링 이식 수술을 받은 여성 565명 중 약 85%가 그 결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또 약 95%는 필요하다면 재수술을 받을 의향이 있고, 가족과 친지들에게 권유할 생각이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요실금 여성 환자들을 위한 웹사이트 주노’(Juno)가 약 1년 전 오픈했다. 요실금 여성 환자가 창립한 이 사이트는 한 민간 커뮤니티를 통해 교육 자원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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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각산의 효능과 부작용] (1)

효능 효과 - 기침, 가래. 인후의 염증으로 인한 불쾌감

용법 용량 - 성인 1회 0.3g(1스푼) 1일 3-6회 물없이 복용

신중투여

1. 본인 또는 양친, 형제 등이 두드러기, 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편두통, 음식물 알레르기 등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을 갖고 있는 환자

2. 약으로 알레르기 증상(발열, 발진, 관절통, 가려움 등)을 일으킨 일이 있는 환자

3. 간장애, 신장애, 갑상선 질환, 당뇨병 등 병이 있는 환자, 고열환자, 허약자

4.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수유부

5. 다른 약물을 투여받고 있는 환자

부작용 - 이약을 투여하고 있는 동안 발진, 발적, 구역, 구토, 식욕부진, 어지러움 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약사 또는 의사와 상의한다.

일반적 주의

1. 정해진 용법, 용량을 잘 지킨다.

2. 소아에게 투여할 경우에는 보호자의 지도 감독하에 투여한다.

3. 수회 투여하여도 증상의 개선이 없을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약사 또는 의사와 상의한다.

상호작용 - 다음 약들과 병용 투여하지 않는다. 다른 진해거담제, 감기약, 항히스타민제, 진정제, 알코올 등

소아, 고령자에 대한 투여

- 이 약은 3개월 미만의 영아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또 3개월 이상이라도 만 1세 미만의 영아에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여하지 않는다.


출처
http://www.drug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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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산의 효능과 부작용] (2)

용각산은 길경, 세네가 등 생약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기관내부에서 점액의 분비를 높이고 섬모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가래를 제거시키며 기침을 진정시키고 염증을 완화시켜 주는 진해거담제 입니다.


성분/함량

0.3g 중

길경가루(약전) 11.7mg

세네가 가루(약전) 0.5mg

행인(약전) 0.83mg

감초가루(약전) 8.3mg

(글리시리진으로서 0.21mg)

안식향산(약전) 0.3mg


성상: 백색의 미세한 가루로서 특유의 방향과 맛이 있다.


특징

1. 미세한 분말 : 목의 점막을 넓게 덮어서 약해진 섬모운동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가래의 배출을 용이하게 합니다.

2. 물없이 복용하는 약 : 위를 경유하지 않고 직접 목에 작용하여 가래를 제거하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3. 사용하기 좋은약 : 생약을 주성분으로 한 산제로서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는 제제입니다.

4. 먹기 쉬운 맛 : 조화된 향기와 맛은 용각산의 장점입니다.

5. 온화한 작용 :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온화한 약리작용이 특징입니다.

6. 상용이 가능 : 부작용의 염려가 없고 장기 복용하여도 습관성이 적은 생약 제제입니다.


효능/효과

기침, 가래, 인후의 염증에 의한 인후의 통증, 부기, 불쾌감, 목쉼


용법/용량

성인 1회: 0.3g(1스푼)

소아 1회: 8~14세 : 0.2g(2/3스푼), 5~7세 : 0.1g(1/3스푼)

상기 1회량을 1일 3~6회 물 없이 복용합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1.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하십시오(다음과 같은 사람은 복용 전에 의사,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1) 본인 또는 양친, 형제 등이 두드러기, 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편두통, 음식물알레르기 등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을 갖고 있는 환자

2) 약으로 알레르기 증상(발열, 발진, 관절통, 가려움 등)을 일으킨 일이 있는 환자

3) 간장애, 신장애, 갑상선질환, 당뇨병 등 병이 있는 환자, 고열환자, 허약자

4) 심장애 및 고혈압 환자, 고령자

5)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수유부

6) 다른 약물을 투여받고 있는 환자

7) 혈압이 높은 환자 또는 고령자

8) 부종이 있는 환자

9) 의사의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2. 부작용(다음과 같은 경우 이 약의 복용을 즉각 중지하고 의사,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1)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발진, 발적, 구역, 구토, 식욕부진, 어지러움 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약사 또는 의사와 상의합니다.

2) 본제의 복용에 의해 뇨량이 감소하거나, 얼굴이나 손발이 붓거나, 눈꺼풀이 무겁거나, 손이 굳어지거나, 혈압이 오르거나,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 약사에게 상담하십시오.

3) 위알도스테론증 : 1일 최대 복용량이 감초로서 1g 이상인 제제는 장기연용할 경우 저칼륨혈증, 혈압상승, 나트륨 체액의 저류, 부종, 체중증가 등의 위알도스테론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혈청 칼륨치의 측정)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 복용을 중지하십시오.

4) 근병증 : 저칼륨혈증의 결과로서 근병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무력감, 사지경련, 마비 등의 이상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복용을 중지하십시오.


3. 일반적 주의(복용 중 또는 복용 후는 다음 사항을 주의하십시오)

1) 정해진 용법, 용량을 잘 지킵니다.

2) 소아에게 투여할 경우에는 보호자의 지도 감독하에 투여합니다.

3) 수회 투여하여도 증상의 개선이 없을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약사 또는 의사와 상의합니다.

4) 칼륨함유제제, 감초함유제제, 글리시리진산 혹은 그 염류 함유제제, 루프계 이뇨제(푸로세미드, 에타크린산) 또는 치아지드계 이뇨제(트리클로르메치아지드)와 병용시 위알도스테론증이나 저칼륨혈증으로 인하여 근병증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신중히 투여하십시오.


4. 상호작용

다음 약들과 병용투여하지 않습니다 : 다른 진해거담제, 감기약, 항히스타민제, 진정제, 알코올 등


5. 소아에 대한 투여

이 약은 3개월 미만의 영아에는 투여하지 마십시오. 또 3개월 이상이라도 1세 미만의 영아에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여하지 마십시오.


6. 저장상의 주의사항

1) 소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2) 직사일광을 피하고 되도록 습기가 적은 서늘한 곳에 밀전하여 보관합니다.

3) 오용을 막고 품질의 보존을 위하여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지 않습니다.


저장방법

기밀용기, 실온보관


포장

알미늄 용기 :18g, 25g, 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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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성분은 무턱대고 적대시할 대상이 아니다. 인체의 균형을 유지하려면, 다이어트를 할 때조차 적정량의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두뇌의 약 65%는 지방으로 이뤄져 있다.

 

지방은 인체세포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머리카락을 윤기 있게 하고, 신경계의 건강성을 촉진한다 불포화 지방은 몸에 좋고, 포화지방은 몸에 나쁘다.

 

 

1.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

불포화 지방은 섭취해야 할 최고 성분이다. 영양학자 페니 크리스-에서튼 박사(미국심장협회 대변인)이 성분은 건강상 이점이 매우 많다고 말했다.

 

불포화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일부 불포화 지방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슈퍼마켓에서 자주 구입할 식품으로는 올리브유·카놀라유·아보카도·지방 성분이 많은 생선(연어·정어리·고등어·청어·송어·참치견과류(호두·아몬드·피칸·개암,소량씨앗(치아·호박·참깨·해바라기) 등을 꼽을 수 있다.

 

또 물고기는 일주일에 두 번 먹으면 좋다. 호두를 샐러드나 시리얼에 뿌리고, 아마씨 기름을 샐러드에 약간 뿌려 먹는 게 바람직하다. 얇게 썬 아보카도를 샌드위치·샐러드·스프에 넣어 섭취하면 좋다. 천연 땅콩 버터를 다른 땅콩버터와 섞어서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메가-3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그러나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지 못할 경우엔 생선기름·크릴오일 보충제가 도움이 된다. 오메가-3를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방법을 의사와 상의할 수도 있다.

 

2. 몸에 나쁜 포화 지방

포화 지방은 LDL 수치를 높인다. 포화 지방은 육류와 지방 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에 특히 풍부하다.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포장 쿠키와 케이크에 포화 지방이 듬뿍 들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포화 지방이 많은 식품은 지방분이 많은 고기·가금류·버터·유제품·돼지기름·구운 식품·튀김·팜오일·코코넛오일 등 열대성 오일 등이다.

 

이 내용은 미국 건강의료포털 웹엠디’(web MD)가 최근 보도했다.

 

글쓴이=김영섭(edwd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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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애완견 1000만 시대’가 열렸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언론에 보도되곤 한다.

하지만 애지중지하는 강아지들이 얼굴을 핥게 내버려두면 각종 세균에 감염될 위험성이 높다고 미국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최근 보도했다.

 

 

사람들은 강아지의 입이 인간의 입보다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코넬대 수의대 레니 카플란 교수는 “개가 상처를 핥으면 부스러기와 오염물을 없애 치유 과정을 촉진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믿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강아지의 입은 세균(박테리아)으로 가득차 있어 강아지의 오염된 침과 접촉하면 질병에 감염될 우려가 있다.

강아지의 핥는 것은 다른 강아지들과의 소통 행위다. 또 강아지 주인에게 친숙한 냄새나 맛이 있기 때문이며, 주인의 주목을 끌기 위해 그런다. 

강아지의 침을 사람의 피부에 접촉할 경우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낮다. 하지만 강아지의 침을 사람의 코·입·눈에 접촉하면 질병에 감염될 위험성이 높다.

강아지의 입은 ‘사람과 동물이 공통으로 감염되는 세균’(인수공통전염병 세균) 등으로 가득차 있다. 인수공통전염병 세균은 동물에게서 사람에게 감염돼 소화기질환을 일으킨다. 클로스트리듐·대장균·살모넬라균·캄필로박터 등이 여기 속한다.

인수공통전염병 세균을 줄이려면 ①강아지가 사람의 코·입·눈을 핥지 못하게 하고 ②세균에 오염된 손으로 코·입·눈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강아지의 기생충이 사람의 입을 통해 감염되는 경로가 강아지의 기생충 감염- 배설물(대변) 섭취-사람 핥기 등이라는 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강아지의 체내에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의 예방수칙은 다음과 같다.

1. 애완견을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다.

2. 강아지가 얼굴을 핥지 못하게 한다.

3. 애완견을 청결한 환경에서 키운다.

4. 기생충 예방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한다. 

한편 수의사들은 “특히 면역기능이 약해진 사람들은 강아지의 입을 피하는 데 훨씬 더 많은 신경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쓴이 = 김영섭 (edwd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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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7. 1. 31. 17:36

남성들은 자신의 음경 크기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여성들은 남성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파트너의 음경 크기에 만족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셰필드대학교 케반 윌리 교수(성의학) 연구팀이 남녀 5만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음경이 작은 남성들보다 평균 크기의 음경을 가진 남성들이 음경 크기에 대해 더 많이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신의 음경 크기에 만족하는 남성은 응답자의 55%에 그친 데 비해, 파트너의 음경 크기에 만족하는 여성은 응답자의 85%에 달했다. 많은 남성들이 쓸데없는 걱정에 사로잡혀 있다는 뜻이다.

 

[속삭닷컴] http://soxak.com/articles/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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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7. 1. 31. 17:33

배우자의 긍정적인 사회적 지원이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욕주립대학교·빙엄턴대학교의 연구결과긍정적인 지원이라고 믿는 행위를 배우자에게 할 경우 오히려 부정적인 생리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결혼생활 중인 부부 65명에게 결혼 외의 스트레스 요인에 관한 토론을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상호작용에 참여하도록 했다. 혼외 스트레스 요인은 예컨대 불충분한 체력 운동, 새 직장을 구하려는 욕구 등이다. 연구팀은 또...

[속삭닷컴]  http://soxak.com/articles/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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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7. 1. 31. 17:31
룸메이트(동거 파트너)의 유전자가 내 건강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룸메이트가 내 행동에 이상하고 설명하기 힘든 영향을 미친다면, 그건 룸메이트의 유전자 때문이라는 뜻이다.  

영국 힝스턴 소재 유럽생물정보학연구소(EBI)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동거집단 내 한 생쥐의 유전자는 다른 생쥐의 건강에 다양하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거집단 내 생쥐들은...

[속삭닷컴] http://soxak.com/articles/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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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7. 1. 31. 17:29
불륜은 부부 또는 연인 관계에서 부닥칠 수 있는 중요한 문제 중 하나다. 그렇다면 커플 사이에서 배신을 일으키는 주된 요인은 무엇일까. 영국 매체 ‘미드데이 닷컴’이 ‘부부 또는 연인 관계에서 불륜을 초래하는 8가지 요인’을 소개했다.

[속삭닷컴] http://soxak.com/articles/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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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7. 1. 23. 16:16

우울증을 앓는 여성들은 음식을 즐기지만, 남성들은 성관계나 포르노를 즐길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선’은 347명을 대상으로 한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연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우울한 여성은 아이스크림·초콜릿을 먹고, 우울한 남성은 포르노를 보는 식의 고정관념이 실제로도 맞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에 대처하기 위해 남성의 27%가 성관계나 포르노를 이용하는 데 비해, 여성은 11%에 그쳤다. 또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음식을 먹는 비율은 여성의 경우 51%에 달하는 데 비해, 남성의 경우 31%에 그쳤다. 

[속삭닷컴] http://soxak.com/articles/2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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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7. 1. 23. 16:11
성차별주의 남성들은 침실에서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며, 파트너들의 성적 불만족을 초래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에밀리 해리스 교수(심리학)팀의 연구 결과, 성차별주의는 오르가슴 빈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간접적으로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속삭닷컴] http://soxak.com/articles/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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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7. 1. 23. 16:08
영국 남성 상당수가 아직도 성폭행의 책임을 여성들의 짧은 스커트 탓으로 돌리는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BBC방송은 여성인권재단 ‘포셋 소사이어티’(Fawcett Society)가 최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속삭닷컴] http://soxak.com/articles/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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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6. 10. 20. 13:30

우리는 일부 일본 사람들을 '겉 다르고 속다른 작자들'이라고 욕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일본인들은 혼네(本音, 속마음)와 다테마에(建前, 명분)를 구분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몸에 배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직설적이고 화끈한 성정을 지닌 대한민국은 성(性)에 대해선 전형적으로 겉과 속이 다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참 이해하기 힘든 구석이 있다.

동아일보 의학팀장 출신으로 "하루 한 사람의 목숨이라도 살리자"는 생각으로  고급 건강포털 '코메디닷컴'   을 운영하는 코리아메디케어를 설립, 운영해온 이성주 대표는 20일 퇴행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우리 정부의 성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성주 대표

그가 몇 달전 오픈성 전문포털 '속삭닷컴' 과  성생활용품 쇼핑몰 '바디로닷컴'  을 운영하면서 느낀 폐쇄적인 정부 방침에 대해 공개 질의한 셈.

다음은 이성주 대표가 격주로 코메디닷컴 애독자들에게 보내는 '이성주의 건강편지' 에 실린 '정부의 성 정책에 대한 일곱 가지 질문' 제하의 글 내용이다. 

[ '이성주의 건강편지' 내용]

  “섹스는 전쟁의 원인도 되고 평화의 목적도 된다. 성실함의 기초이며, 또한 멋의 목표이기도 하다. 대화의 무진장한 원천이며 모든 풍자의 열쇠이자 온갖 비밀스런 눈짓의 뿌리이기도 하다.”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남녀 관계를 탐구함으로써, 자연적 행동의 어떤 부분이 인간적 특성을 이루고 또 인간적 행동의 어떤 부분이 자연적 특성을 이루는지 알게 된다.” –칼 마르크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성에 대해 투명하게 얘기하면 불경스럽다고 치부됩니다. 많은 지식인들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성문화를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한국인들은 또 성에 대해 짐짓 박사인 체하지만, 성지식에 대해서 ‘F 학점’입니다. 성생활을 소유의 차원에서 접근하기 일쑤이며 따라서 성생활 횟수가 적고 침실에서는 서툴기 그지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성이 그늘 속에 묻혀있기 때문 아닐까요?. 서구도 1960, 70년대까지 성 담론이 금기의 영역이었지만, 성 담론에서 금기의 영역을 없애나가자 다른 영역의 담론까지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바뀌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저는 속삭닷컴과 바디로닷컴을 운영하면서 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비합리성을 확인하곤 합니다.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몇 가지 질문이 있는데 우문일 따름인지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①왜 성 지식은 묻어둬야 할까?=우리나라 검색포털에서 웬만한 성 지식은 검색조차 안 됩니다. 검색포털에서 콘돔, 자위 등을 검색하면 청소년들은 볼 수가 없지요. 정부가 성 정보 검색을 막아야 성범죄가 준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청소년 때부터 성 정보를 차단해야 성적으로 건강한 사회가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성=필요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요?

  ②왜 온라인 성생활용품 쇼핑몰은 전체가 ‘19금’일까?=인터넷에서 해외 성생활용품 사이트는 쉽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스웨덴의 성생활용품 웹사이트 lelo의 한국어판은 아무 제한 없이 볼 수 있지요. 그러나 우리나라 성생활용품 사이트는 시시각각 성인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대법원에서 ‘자위기구≠음란물’이라는 판결까지 나왔는데, 무슨 이유 때문에 그럴까요?

  ③러브 돌은 실제와 비슷하면 수입이 안 되는 이유?=성생활용품 가운데 ‘러브 돌’이란 게 있습니다. 노총각, 홀아비 등의 애인 역할을 하는 인형이지요. 그런데 이해하기 힘든 것은 실제 사람과 크기나 모양이 다르면 수입이 허가되고, 거의 비슷하면 금지됩니다. 당연히 위 사진의 러브 돌은 수입이 금지되지요. 보수적 나라 영국이나 이웃나라 사회주의 국가 중국, 일본 등에서는 사람과 비슷한 러브 돌 만들기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인체와 비슷하면 안 될까요?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요?

  ④어른이 자위를 하면 변태? 청소년은 원천금지?=어른이 자위를 하면, 그것은 청소년이나 하는 것이라고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청소년에게 자위기구는 절대 접촉해서는 안 될 ‘음란물’입니다. 10대에 자위를 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기능장애가 적다는 논문도 있는데, 왜 그럴까요?

  ⑤성 산업은 정부의 지원 금지 영역?=아시다시피 인터넷의 보급, 동영상의 발전 등에 성 콘텐트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가상현실(VR), 로봇, 인공지능(AI) 등의 미래 산업에서 성이 핵심역할을 한다는 것을 부정하는 미래학자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각종 지원 사업에 ‘성’이라는 게 들어있으면 제외됩니다.

  ⑥성은 멀리하고, 아기는 낳아라!=프랑스, 스웨덴 등 유럽은 물론이고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저출산 문제와 섹스 기피가 연관이 있다고 보고 성 장려 산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주요 검색포털에서 성 정보의 검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성생활용품 쇼핑물은 아예 검색이 안 됩니다. ‘19금’ 검색조차 안 됩니다. 오픈 마켓과 소셜 커머스에서도 성생활용품 판매 이벤트는 안 됩니다.

  ⑦누가 성 정책을 만들까?=우리나라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등 성 규제부처가 참 많습니다. 저는 아마 우리나라에서 성 관련 기사나 칼럼을 가장 많이 쓴 언론인일 겁니다. 의학, 심리학, 철학, 예술 등의 분야에서 수많은 성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성 정책 수립에 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 시대에 뒤떨어진 성 정책을 만들고 성과 관련한 심의를 할까요? 그 자리가 참 궁금합니다.

 전 음란서생, 바디로는 음란 사이트인가요?


허허, 네이버에서는 ‘음란’이라는 말조차 연령별로 검색이 제한된다는 것을 방금 전에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기준으로는 제가 ‘음란서생’이고, 속삭닷컴과 바디로닷컴은 ‘음란 사이트’이네요.

합리적 담론이 통하는 나라에서는 성생활용품이 그야말로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도구일 따름인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숨기고 막을까요? 일종의 콤플렉스일까요?

저희는 정당한 즐거움을 죄악시 않는 것이 건강한 문화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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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6. 9. 5. 01:09

성 전문포털 '속삭닷컴'에 쓴 기사다.  프리랜스 리포터.

美심근경색 생존자, 성문제 많지만 상담률 낮아

많은 심근경색 생존자들이 성생활 문제를 겪고 있지만, 의사와의 상담률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shutterstock.com)

55세 이하 심근경색(심장마비) 생존자들 중 성생활에 문제를 겪는 이들이 많지만, 의사와의 성생활 관련 상담률은 턱없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UPI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시카고대 연구팀은 2008~2012년 미국과 스페인에서 수집된 심근경색 환자(18~55세) 2,802명의 진료기록을 분석하는 한편 환자들을 조사시작 당시, 1개월 후, 1년 후 등 세 차례에 걸쳐 인터뷰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 가운데 여성 환자의 89%와 남성 환자의 95%가 의사의 성생활 상담이 적절하다고 여기고 있으며, 비슷한 비율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편하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로는 성생활의 재개 문제에 대해 의사의 상담을 받은 비율은 여성 27%, 남성 41%에 그쳤다.

연구팀은 의사들이 섹스를 필수적인 건강기능으로 간주하지 않고 자주 언급하지도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위축된 성생활은 자존심에서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이 잠재적인 영향력이 다른 건강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임상연구에서 통증, 수면의 질, 육체적 기능, 피로감, 우울증 등 질병에 따른 결과(증상)를 평가하는 데는 진전이 있었으나 환자중심 차원에서 성 활동·기능에 대한 평가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여성의 40%와 남성의 55%가 조사 기간 중 내내 활발한 성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 시작 당시 활기가 있는 사람 중에서는 남성의 64%와 여성의 55%가 심근경색을 일으킨 지 1개월 이내에, 여성의 94%와 남성의 91%가 1년 뒤 각각 성생활을 재개한 것으로 분석됐다.

심근경색 전후에 성생활이 활발했던 사람들 중에서 1년 이내에 성기능 문제를 호소한 비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약 15% 낮았다. 1년 이내에 성적 문제가 발생한 비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11% 더 높았다. 여성의 40%가 성교에 대한 관심 부족을, 22%가 질의 윤활성 부족 문제를, 19%가 성교 중 호흡곤란 문제를 각각 호소했다. 이에 비해 남성의 19%가 성교에 대한 관심 부족을, 22%가 발기부전 문제를 호소했다.

한편, 최근 영국에서는 심장질환 판정을 받은 남자의 76%, 여자의 56%가 성관계 빈도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질환자들은 발기부전을 겪을 확률도 두 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급성심근경색(AMI) 발병 후 성생활·성기능 측면의 예상 문제에 대한 의사들의 조언을 권고하는 상담·치료 지침을 보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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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사랑/사랑2016. 3. 20. 11:24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성(섹스) 관련 정보를 내놓고 다루는 사이트 '속삭닷컴'의 출범이 기대된다.


  성에 관한 다양한 뉴스는 물론 비뇨기과적 성의학과 인문학적 성의학 콘텐트가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얼마나 큰 만족감을 줄지 사뭇 궁금하다. '국내 첫 성 정보회사'라는 개념의 브랜드를 연상시키는 (주)바디로의 굳은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예고문을 접한 지도 어언 8개월이 지났다. 당초 예정(2015년 10월)보다 몇 개월 늦는 걸 보니 야무지게 준비하는 모양이다.

 

 

 

  속삭닷컴도 관심거리이지만, 특히 국내외 성인용품 가운데 명품만을 쏙쏙 뽑아 판매할 쇼핑몰 '바디로닷컴'의 면면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게 사실이다. 속히 작업을 마무리해 '성 정보의 본격 개방'을 선도할 사이트의 닻을 올리길 기대한다. 다음은 (주)바디로의 예고 기사.   

 음지에 숨어 있던 성 정보가 당당하게 양지로 나온다. 국내 최초의 성 정보 회사인 (주)바디로(대표 이성주)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에 사무실을 열고, 성 담론의 양성화를 선언했다. 바디로는 오는 10월에 고품격 성 담론 사이트인 ‘속삭닷컴’과  명품 성인용품몰인 ‘바디로닷컴’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속삭닷컴은 성 관련 뉴스와 더불어 성의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전문가 칼럼 등 고품격 콘텐트로 채워진다. 베스트 성 클리닉과  체크리스트, 성 관련 명화 사진 등 성 지식 정보와 함께 화제의 성 동영상, 웹툰, 웹소설, 유머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콘텐트도 제공된다.

이를 위해 두재균 소피아병원장(전 전북대 총장), 김탁 고대의대 산부인과 교수, 박광성 전남의대 비뇨기과 교수, 민권식 인제의대 비뇨기과 교수, 조강수 연세의대 비뇨기과 교수 등 성 의학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교수들과 채규만 성신여대 심리학과 명예교수, 임규정 군산대 철학과 교수, 이재길 계명대 사진영상디자인학과 교수, 김재하 서울예대 디지털아트학과 교수, 배정원 행복한성문화센터  대표, 김원익 세계신화연구소 소장 등 철학, 심리학, 신화, 사진, 영화 등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대거 합류했다.

특히 속삭닷컴은 새로운 성 담론의 장을 마련한다. 성 지식과 고민 등을 자유롭게 나누고, 성의학자와 성 심리상담가 등 전문가와  대화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해 섹스 2.0의 시대를 활짝 열 계획이다. 바디로측은 “건전한 성 문화와 실제적 성 지식 전파를 통해 음란사이트, 불륜을 유도하는 성 문화와 전쟁을 치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인용품몰인 바디로닷컴은 가짜가 판치는 혼탁한 국내 성인용품 유통시장에서 스웨덴과 노르웨이, 영국, 독일, 미국, 일본 등지의 세계적 성인용품 명품 회사에서 직수입한 정품만 판매한다. 속삭닷컴과 연계돼 제품 관련 성 정보를 제공받고, 사이트 안에서 전문가 추천과 상담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바디로닷컴은 30대와 40대 연령층에서 남녀 1명씩을 성상품 모니터 위원으로 위촉해 상품 심사에 참여시키는 한편, 명확한 보상 정책을 세워 음성적인 인터넷 성인용품몰과 차별화할 방침이다.

이성주 바디로 대표는 “인구학적, 사회구조적 변화로 성 정보와 관련 상품에 대한 국내 수요는 급증하고 있고, 건전한 성 문화 정착에  대한 요구가 확산되고 있어 성 정보의 양성화도 순리”라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통해 우리나라의 성문화를 밝게 바꾸는 데  길라잡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식출범 전이니 속삭닷컴의 베타테스트 단계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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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헬스시스템 국제표준 지키자" 국내서 새 바람

 

국제표준 규약기구 IHE인터내셔널에 국내 대학,단체,기업 등 10곳 가입 잇따라

 

 

e-헬스시스템 국제표준을 공식적으로 준수하는 국내 대학·기관·학회 및 관련기업 등이 모두 10개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라이프시맨틱스에 따르면 국제 의료 정보 관련 표준(DICOM,HL7 )에 기반한 의료 정보 시스템의 통합을 조율하고 장려하는 국제규약 기구인 IHE인터내셔널의 회원단체로 이 회사가 국내에서 10번 째로 가입 승인됐다. IHE‘Integrating the Healthcare Enterprise’의 약자다.

 

라이프시맨틱스 송승재 전략이사(전 산업자원부 표준코디네이터)국내에서 e-헬스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선 건강정보의 교류를 보장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앞으로 관련 국제표준을 따르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국제표준을 준용하는 개인건강기록 플랫폼(건강정보 관리 플랫폼)을 제시하고, 사용자 요구 기반의 e-헬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인증받은 IHE인터내셔널의 국내 회원 단체는 대한의료정보학회(KSMI),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KSIIM),경북대,대구디지털사업진흥원(DIP),대구테크노파크(TP),이지케어텍(ezCareTech), 인피니트(Infinitt Healthcare Co,Ltd),인성정보(Insung Information Co,Ltd), H3시스템 및 라이프시맨틱스 등 10곳이다. 세계 200개 이상의 회원단체를 거느리고 있는 IHE인터내셔널은 e-헬스 시스템이 지켜야 할 표준을 목록화하고, 실제로 표준을 지키고 있는지 점검하고 인증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편 웹 국제표준을 지키지 않아 구글 검색에 걸리지 않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 해외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이 적지 않다. 따라서 e-헬스시스템의 국제표준 미준수로 여러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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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8.06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 스마트홈 시장에서 가장 빨리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스마트 융합가전의 기술과 서비스의 개발은 기본부터, 작은 것부터적용되고 성공사례를 만들어가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고범석 강원대교수는 3일 오전 The-K 서울호텔(옛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4 스마트융합가전 컨퍼런스에서 융합가전이 아직 적지 않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고 교수는 융합가전의 서비스 및 사업적 측면을 보면 4가지 의견이 지배적이라는 표현으로 융합가전의 문제점을 요약했다.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서비스가 보이지 않고 여러 기능들이 나왔으나 사업이나 산업에 약간의 도움이 될 뿐이고 10여 년 가까이 정보혁명시대에 맞춰 서비스가 발굴됐으나 효과가 큰 게 없으며 사업자 입장에선 재료비가 올라가고 가격이 올라 수익성이 떨어지고 중장기 비전이 보이지 않으나, 정보혁명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현재는 투자 중이라는 것.

 

따라서 융합가전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선 정보혁명시대에 맞는 유비쿼터스라는 개념 및 사회 변화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연구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고객의 니즈 파악과 이를 만족시키기 위한 기술의 개발 수익성 검토를 위한 비즈니스모델 연구 사업화 등 4단계를 착실히 밟아나가야 할 것이라고 고 교수는 강조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선 또 가전 기반의 헬스케어 솔루션 및 사업전략이라는 주제가 발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애플이 3(한국시각) iOS8을 공개하면서 드러난 헬스케어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때문이다. iOS8에서 눈길을 끈 것은 건강 관련 앱인 '헬스 키트'(Health kit)기능 아이패드로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을 조정할 수 있는 '홈키트'(Homekit). 헬스키트는 사용자의 건강상태를 수집 및 분석해 전달해주는 소프트웨어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앱을 통해 혈압, 체중, 심장박동 등 자료를 모아 자료로 사용한다는 것.

 

 

 

()라이프시맨틱스 송승재 전략이사(CSO)'가전 기반의 헬스케어 솔루션 및 사업전략주제 발표에서 개인이 주도하는 통합 개인건강기록(PHR) 플랫폼인 ’LifeRecord' 여러 나라 언어로 처방전 읽기(FineChart)서비스 암 환자의 의료서비스 단절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 및 커뮤니티 서비스인 우리함께(CareTogether) 등 자사의 사례를 들었다. 그는 이와 비슷한 사례에서 사업 기회를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의료를 포함하는 헬스케어는 시작도 아날로그, 끝도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관련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기획할 때는 헬스케어의 보조수단으로서의 활용성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원격진료와 선을 그었다.

 

한편 이날 컨퍼런스에선 스마트융합가전 분야에서 치열한 한판 승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관계자가 각각 스마트홈 발전방향과 전망스마트 융합가전 시장 및 기술 동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러나 배포된 발표자료집에는 초록이 없었고, 주제 발표 때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금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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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인 백미보다 발아 현미와 흑미, 호두 등을 적절한 비율로 섞은 혼합곡이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YTN이 보도했습니다. 


 


YTN은 식품영양학자인 신동화 박사(전북대 명예교수)와 전북대 의대 정영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의학과)의 연구 결과를 인용,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기능성혼합곡(기능성잡곡)을 먹은 고교생들은 그렇지 않은 고교생들보다 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상 시험에 쓴 혼합곡은 현미 2가지와 호두 등 6가지 곡류를 섞은 것이며, 연구개발 2년 여 만에 최근 생산됐습니다. 


 


이 기능성혼합곡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연구과제로 개발됐으며, 인지능력을 높이는 '열공'쌀를 비롯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좋은 혼합곡, 운동선수 등의 지구력을 키워주는 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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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동기인 조용현이 최근 탈모제 수입 및 판매업에 손을 댄 모양이다.

검색을 해보니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나왔다. 서울신문의 브랜드뉴스다. 



 ‘머리가 난다’라고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당연한 얘깁니다. 미국 FTA가 의약품으로 인정한 프로페시아나 마이녹실 등도 모든 사람에게 다 효과가 나타나는 게 아니니까요. ‘공짜로 대머리를 해결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또 어떨까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웬 작자가 또 사기 치는구나’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제품이 나왔습니다. 중국 의사 조장광이 100번 실패하고 101번째 성공했다고 해서 이름 붙인 ‘장광101’. 마침내 한국에 공식 상륙했습니다. 장광101코리아 주식회사(대표 조용현)는 베이징장광101과기고분유한공사와 계약하고 최근 101을 공식 수입해 판매에 나섰습니다. 

이 회사는 한국 런칭 기념으로 공짜로 대머리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합니다. 101H는 6만원, 101샴푸는 2만5000원입니다. 10만~20만원은 하는 기존 유사제품에 비해 가격 거품을 확 뺀 것이지요. 이 회사는 9월말까지 2병 세트를 할인해 11만5000원(샴푸 포함 세트는 13만원)에 판매합니다. 이를 사용해 본 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면 1병을 공짜로 줍니다. 뿐만 아닙니다. 첫 구매 후 6개월 내 12명을 추천하면 맨 처음 지불했던 11만5000원을 돌려줍니다. 한 달에 H 2개 정도를 3~6개월간, 즉 6~12개 사용하면 거의 만족스런 수준이 되므로 공짜로 대머리를 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구매자들은 서울 오목교역 8번 출구에 있는 이 회사의 두피관리샵 ‘101스토리’에서 기초적인 관리서비스를 1만 원 정도의 싼 가격에 받을 수 있습니다.

손해가 뻔한데 왜 이런 파격적인 마케팅을 할까요? 사용자의 저변을 늘리기 위한 것입니다. 또 그 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장광101은 중국 정부가 국빈 방문하는 귀빈들에게는 주는 국례품(國禮品)입니다. 롱이런 중국 국가 부주석은 1989년 일본을 공식 방문, 다케시타 노보루 수상을 만났습니다. 그는 이때 ‘장광101’을 다케시타 수상에게 선물했습니다. 수상은 101을 사용해 본 후 효과에 감탄하고 감사의 뜻을 중국 정부에 전했습니다. 이를 전해들은 일본의 후지TV가 101에 대해 취재 보도해 당시 101은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영국 왕실은 2005년 비상이 걸렸습니다. 윌리엄 왕세자(고 다이애나 비의 아들)의 정수리가 지중해 모양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원형탈모였습니다. 왕실은 중국의 두피관리제 ‘장광101’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했다고 영국의 유력지 타임스는 소개했습니다. 101은 중국 한의학의 원리를 기반으로 1974년 개발, 현대식 초정밀 추출기술을 적용해 추출한 38년 역사의 허브 생약 에센스입니다. 

미국 뉴욕타임스 에드워드 가간 기자는 1988. 1. 24. ‘101’을 ‘발모의 신’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일본의 일간지 겐따이신문은 소속 기자가 101을 직접 사용해본 뒤 그 체험 사례를 토대로 1988. 1. 29. ~ 2. 2.까지 4회에 걸쳐 시리즈 기사로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는 ‘모발을 위한 마력의 액체’,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동방의 마수’라고 썼습니다. 경향신문·중앙일보·한국경제 등 한국 매스컴도 1993년 장광101을 보도했습니다. 

코트라 중국 주재원 3명은 지난해 5월 ‘중국CEO, 세계를 경영하다’라는 제목의 책을 냈습니다. 이 책은 중국의 저명 CEO 30명에 대해 소개했으며, 101 조장광 총재를 9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 일본에는 공장 두고 생산판매

101은 2007년 일본에 공장을 짓고 현지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101 메이커 베이징장광101과기고분유한공사는 자본금 140억 원의 대기업입니다. 중국 내 2800여 개의 두피 관리샵을 두고 있으며 이 중 70%가 직영점입니다. 세계 40개국 65개소에 101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장광101코리아는 ‘장광101’을 이용한 두피관리전문점 ‘101헤어센터’ 본점을 서울 목동에 열고 미용실 등 취급점도 모집합니다 

구입문의 : 1577-9427

보도자료 문의 : 010-213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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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같은 신문사에서 일했던 후배 두 사람과 저녁식사를 했다. 한 사람은 신문사에서 탐사보도로 이름을 날렸고 현재는 종편 보도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다.  또 한 사람은 국제부(외신부)와 문화부에서 오래 일하다 그만두고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부글플러스 출판사 대표 정명진)이다.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며 최근의 안부를 묻고 이야기꽃을 피우며 옛 추억을 더듬었다. 그러던 중, 정명진 대표가 '고암의학'이라는 책을 최근 펴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신문사의 현직 중견기자인 또 다른 한 후배가 정 대표에게 출판을 권해 낸 책이 바로 '고암의학'이라는 것이었다. '고암의학'을 검색해 보니 한때 논란을 빚었던 분야였다. '고암의학'의 이론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라는 일부 개업의들의 비판 또는 비난에 휘말렸던 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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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와 최근 출간된 '고암의학'을 펴보니 소설처럼 쉽게 술술 읽히는 책이 아니었다. 선술집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 봤다. 이야기의 요체는 "스스로 배워서 질병을 치료하는 데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펴내보라고 했던 현직 신문기자는 '고암의학'에 심취한 것으로 보인다. 


이 신문기자의 가족 가운데 한 사람이 병원에서 치료하기가 힘들다고 하는 난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고암의학에 바탕한 인술을 펴고 있는 김덕주씨의 말에 따라 꽤 큰 효험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부글플러스 출판사의 정명진 대표는 평소 사리를 분명하게 따지는 사람이다. 게다가 신문사를 퇴직한 뒤 나름대로 가산을 정리하고 출판사를 차렸으니 돈을 벌어야 할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보기엔 썩 매력이 없는 '고암의학' 같은 책을 왜 펴냈는지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됐다. 더욱이 책값이 7만 원이나 되는데 출판비나 뽑을 수 있을지 슬그머니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그렇다면 정명진 대표가 뭔가 중요한 비밀의 열쇠를 이 책에서 찾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이와함께 20여 년 전, 신문사에서 한 중견간부가 제안한 사람 인터뷰를 한사코 하지 않겠다고 했던 선배동료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당시, 그 사람 인터뷰를 자청한 건 바로 나였다. 그 해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밤새워 읽은 '소설 동의보감'시리즈에 반해, 지리산 자락에 칩거하며 신비 의학을 연구하던 '도인'을 찾아가기로 한 것이다. 


그 도인은 고(故) 김일훈 옹이었다. 네이버에서 '김일훈 김영섭기자'로 검색했더니 다음과 같이 나온다. 




김일훈 옹의 호인 '인산'의 이름을 딴 '인산죽염'카페에 옛 기사가 실려 있다. 1990년 10월 19일자 사람섹션에 쓴 글이었다. 당시 사람섹션의 맨 앞 페이지 톱기사였다. 


신간 '고암의학'에서 비롯된 한의학 또는 대체의학에 대한 생각이 날개를 달고 타임머신처럼 엣날과 오늘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난 '바이러스'개념을 가진 현대의학을 기본적으로 신봉한다. 하지만 자신들이 원인도 잘 모르고  손을 쓸 수도 없는데도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큰 틀의 대체의학을 무조건 비판 또는 비난하는 일부 의사들의 무모함에는 반대한다.  그들은 서울대 해부학교실의 원로교수였던 고(故) 이명복 박사님이 재직 중에 왜 사상의학,팔상의학을 비롯한 한의학연구회를 만들어 의대 제자들과 논의하고 연구했는지 곰곰 생각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의학용어 가운데는 불명열(不明熱,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열)과 같은 개념의 병명이 많다. 이뿐만이 아니다. 현대의학이 난치병 또는 불치병으로 낙인 찍은 질병도 결코 적지 않다. 모든 환자를 살리지 못하는 의사는 자신이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겸손해야 한다. 전지전능한 의사는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리고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게 훨씬 더 많음을 결코 잊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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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측면에서 '고암의학'도 바라보고 싶다. 현대의학이 내팽개칠 수밖에 없는 상태의 질병도 다른 방법을 쓰면 나을 수도 있다고 본다. 의사들은 이런 것을 '비과학적'이라고 싸잡아 비판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현대의학이 포기한 질병을 다른 방법으로 치유한 분들이 꽤 많다. 치유는 못했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고통을 느끼며 꽤 오랜 기간 살다간 분들도 부지기수다. 


'과학'의 반댓말은 무엇일까? '비과학'일까? 과학으로 밝혀내거나 입증할 수는 없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신비의 '미과학'도 반댓말이 될 수 없을까?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것이 시쳇말로 인지상정이다. 과학의 발전사를 잠시 떠올리면 대답은 자명해 질 수 있다고 본다. 100년 전, 200년 전 비과학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과학'의 경지에 이른 사례가 얼마나 많은가. 


책 '고암의학'은 오늘 나에게 과학과 미신,비과학,미과학을 함께 생각케 했다. 상념이 자유로운 오늘은 축복받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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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능력강화 혼합곡 ‘열공’ 상품 개발 성공 

농업, 식품, 의학계에서 언제 식탁에 오를지 궁금증을 키우던 ‘머리 좋아지는 혼합곡’이 마침내 상품화돼 밥상에 오르게 됐다. 농림수산식품부의 연구프로젝트에 따라 전북대 총장 출신의 의학박사와 식품공학 분야의 대가가 함께 개발한 ‘인지기능 향상 곡식’이다. 지난해 7월 식품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 ‘뉴트리션(nutrition)’에 발표된 지 1년 여 만에 밥상에 오르게 된 것이다. 

전북대 총장을 역임한 두재균 의학박사(전주 베아트리체여성병원장)와 신동화 한국식품안전협회 회장은 5일 “수험생들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키고 성장을 돕는 혼합곡의 개발을 마치고 과학자들의 검증을 거쳐 전북 익산의 영농법인 푸르메에서 대량생산의 길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두 박사는 48세에 최연소 국립대 총장의 기록을 세우며 전북대 총장에 취임한 입지전적 인물. 의사 발명가로서 낭종수술용 두씨흡수관, 두씨탯줄가위, 두씨색시수술법, 위내시경용 마우스피스 등을 개발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전북대 총장 재직 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를 기획 개최하는 등 식품 산업화에도 관심을 쏟아왔다. 신동화 회장은 전북대 식품공학과 명예교수이자 식품공학 박사로 ‘순창고추장’의 이론적 배경을 제공하는 등 중소기업을 돕는 ‘엔젤 연구가’로 이름이 나있다. 



두 박사는 “지금까지 인지기능 곡물을 개발하려는 연구에서는 곡식에 특정 물질을 투여하거나 코팅하는 등의 방법에 주로 관심을 가져왔지만 우리는 기존 곡식의 영양성분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적절히 배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면서 “임상시험을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하고 아이들이 이 쌀을 먹고 열심히 공부하라는 뜻에서 이름을 ‘열공’으로 지었다”고 말했다. ‘열공’은 기술보다는 과학적 효능, 효과에 초점을 맞춘 개발품이라는 설명이다. 

이들 연구진은 2008~2010년 농림수산식품부의 ‘고부가 가치 농축산물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 혼합곡을 개발했다. 수십 가지 곡물 가운데 발아현미, 발아현미 찹쌀, 흑미, 강낭콩, 호두 등에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성분이 풍부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 성분의 적절한 배합비율을 찾았다. 영양 뿐 아니라 겉모양, 냄새, 색깔, 차진 정도, 맛과 씹히는 정도가 최상이 되도록 배합비와 가공방법을 조절했다. 

인지능력을 강화하는 열공의 효능은 학술논문으로 입증됐다. 2010년 전북대 의대 정영철 교수팀이 전북대 사대부고 학생 30명을 두 무리로 나눠 9주 동안 기숙사에 머무르게 하면서 한쪽에는 열공, 한쪽에는 기존 기숙사 밥을 먹게 했다. 그 결과 ‘열공’을 먹은 학생들은 뇌에서 스트레스 처리와 기억 활동을 담당하는 단백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 뼈에서 칼슘 합성에 관여해 인체성장을 돕는 특정 단백질(S100B)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지난 해 식품 분야의 최고 학술지《Nutrition》7월 1일자에 발표됐다. 혼합곡을 먹은 학생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았으며 인지능력이 높아졌다. 또 연합모의고사에서 언어 영역 점수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 반면 흰쌀에 약간의 잡곡을 섞은 기숙사 밥을 먹은 학생들은 혼합곡 그룹에 비해 정신적 피로를 더 느꼈으며 언어영역 점수는 변화가 없고 수리영역 점수는 오히려 떨어졌다. 

연구진은 2010년 6월 ‘인지능력 증강용 혼합곡 조성물’로 특허도 받았지만 문제는 가격이었다. 곡식을 정확한 비율로 섞는 작업을 사람 손으로 하게 되면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기 때문이다. 시제품은 완성했지만 일반인의 밥상에 오를 가격에 상품화할 방법이 없어 노심초사하고 있을 때 이웃 익산시에서 희소식이 들려왔다. 

화가 출신의 문점석 씨가 세운 혼합잡곡 전문회사 ‘푸르메’가 잡곡 혼합 공정의 자동화에 성공한 데 이어 잡곡의 맛을 내기 위한 압착기술 등에서 진전을 이뤘다는 소식이었다. 푸르메의 기술을 이용해 ‘열공’의 대량생산에 성공, 제품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잡곡밥에 비하여 맛이 있고 상품 그대로 밥을 짓기 때문에 조리가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추게 됐다. 쌀과 잡곡의 원곡은 전북 부안군의회 의장을 지낸 김성수 씨가 대표로 있는 등용RPC로부터 공급받는다. ‘열공’의 주연뿐 아니라 두 조연도 지역에선 유명인사인 셈이다. 

두 박사는 “수험생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지만 스트레스와 싸우는 아버지, 폐경기에 들어서 기억이 자주 깜빡깜빡하는 어머니가 함께 먹어도 좋다”면서 “즉석밥, 삼각김밥, 떡볶기 등 다양한 관련 상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으로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열공 판매수익의 2%는 가난 때문에 열심히 공부할 수 없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판매는 건강식품 쇼핑몰 ‘힐샵(http://healshop.co.kr)’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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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부쩍부쩍 떨어짐을 뼈저리게 느낀다. 그래서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은 것들에 대한 관심도 커진다. 우리 회사에서 이번에 무료체험이벤트를 벌이는데, 바로 면역기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삼진제약의 건강기능식품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이벤트다. 



 



삼진제약, 코메디닷컴과 함께 '삼진 AHCC' 무료체험 이벤트…17일부터 2주간 신청 


삼진제약은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삼진AHCC'를 최근 출시한 기념으로 코메디닷컴과 함께 무료 체험단 이벤트를 벌인다. 

삼진AHCC는 알파 글루칸(α-glucan)이 들어있는 표고버섯균사체 AHCC를 주성분으로 하고, 부원료로 뉴질랜드산 초유를 쓴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코메디닷컴 회원 가운데 체험단 신청자 30명에게 ‘삼진AHCC’를 무료로 제공한다. 

본 체험단 이벤트의 참가를 원하면 17~28일 코메디닷컴 이벤트 페이지(event.kormedi.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 가운데 30명을 추첨으로 선발한다. 당첨자 명단은 30일 오후4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의 배송은 7월 30일부터 이뤄진다. 

코메디닷컴이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인 이번 행사를 체험한 뒤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안내하는 절차에 따라 사용 후기를 올리면 된다. 

약국 및 병원의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판매되고 있는 삼진AHCC는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면역기능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한 개별인정을 획득한 건강기능식품이다. 

표고버섯균사체 AHCC는 배양된 버섯의 균사체에서 얻어지는 다당류이며, 주성분은 부분 아세틸화 α-1,4 glucan의 100% 천연원료로서 이미 20년 이상 일본, 미국 등 20여 개 국에서 쓰이고 있는 면역 관련 소재다. 

건강한 면역기능을 유지하려면 적절한 면역세포가 제 역할을 원활히 수행해야 하는데, 표고버섯균사체 AHCC가 함유된 삼진AHCC는 면역세포의 활성을 높이거나 그 기능을 조절해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1회 1포(2g)를 충분한 물과 함께 하루에 두 번 섭취하도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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