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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원빈이 쏟아지는 맥주를 맞는 하이트맥주 광고가 21일 선보인다.
평소 술을 잘 안 마시는 원빈이 맥주 애호가로 변신하는 셈이다. 원빈의 하이트맥주 광고 '맥주의 시원함’편은 맥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드라이피니시d만의 시원한 끝 맛을 전달한다는 개념으로 제작됐다.

 


  
원빈은 지난달 29일 꽃샘추위 속에서 광고를 촬영했다. 그는 차가운 드라이피니시d를 연거푸 마시면서도 항상 첫 잔을 마시는 듯한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주량이 소주 2~3잔에 불과한 원빈이 프로근성을 드러낸 것이다.  지난해부터 방영돼 온 드라이피니시d 광고는 맥주의 새로운 기준, 즉 깔끔한 끝 맛 ‘피니시’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한편 지난달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원빈인 인천 차이나타운 인근에서 맥주광고를 촬영하고 있다는 소문이 번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선 '비주얼 종결자 아저씨(비종아) 원빈’이라는 화제를 낳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A&Z


원빈과 하지원이 31일 제야의 종소리를 함께 듣고 싶은 배우 남녀 1위에 각각 꼽혔다.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는 27~30일 “오는 12월 31일 제야의 종소리를 함께 듣고 싶은 여자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총 3,871명의 실명 네티즌이 참여했다. 

설문 조사 결과, 1위는 26.9%(1,147명)의 지지를 얻은 원빈이 차지했다. 2위는 현빈(13.9%, 537명), 3위 강동원(11.2%, 434명), 4위 이승기(6.9%, 266명), 5위 소지섭(4.5%, 173명), 6위 고수(3.8%, 147명), 7위 정지훈(비, 3.2%, 125명), 8위 유아인(2.9%, 113명), 9위 하정우(2.7%, 106명), 10위 정우성(2.5%, 96명) 순이었다. 








또  “오는 12월 31일 제야의 종소리를 함께 듣고 싶은 여자배우는?” 설문 조사에는 총 2,905명의 실명 네티즌이 설문에 참여했다. 

그 결과, 하지원이 27.8%(808명)의 지지를 얻으며 1위에 랭크됐다. 2위는 신민아(9.2%, 267명), 3위 김태희(8.7%, 253명), 4위 수애(7.2%, 210명), 5위 이민정(6.8%, 197명), 6위 최강희(6.1%, 178명), 7위 문근영(5.1%, 149명), 8위 이효리(4.5%, 132명), 9위 이나영(3.3%, 95명), 10위 한지민(3.2%, 94명) 순이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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