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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연합뉴스, 32일 간 네이버.카카오에 기사 못보내

국가기간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무려 32일 동안(9월 8일~ 10월 9일)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에 뉴스를 내보내지 못하는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신문이나 월간지로 치면 '정간'에 해당하는 위기 상황에 처한 것이다. 이는 기사의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사실상 기사가 아닌 콘텐츠를 포털에 전송한 데 대한 강력한 제재다. 흔히 말하는 '광고성 기사'(기사형 광고)를 진짜 기사인 것처럼 포털에 내보내는 언론사의 상업 행위에 철퇴를 내린 셈이다.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 심의위원회는 지난 13일 전체 회의를 열어 연합뉴스에 대한 32일 포털 전송 중단 조치를 최종 확정했다. 제평위 심의위원회는 또 외견상 기사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의 구매를 유도하는 이미지 △가격 △판매처 등의 관련 정보 전달을 주목적으로 하는 콘텐츠에 대해서는 '기사로 위장한 광고 전송' 규정에 따라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오늘의 운세' 등 각종 생활형 정보에도 심사 규정 15조 '기사로 위장한 광고 전송' 규정을 적용키로 했다. 15일 취임한 성기홍 연합뉴스 사장은 포털 노출 중단일(8일)에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제평위는 ‘기사형 광고’ 건으로 포털 노출 중단 제재 뿐 아니라 재평가에 해당하는 벌점을 의결했다”며 "일하는 방식과 관행을 냉철하게 자성하고 거듭나는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취재 보도와 콘텐츠 생산에 투여하는 에너지는 약화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연합뉴스가 홍보사업팀을 통해 기사형 광고 2000여 건을 포털에 ‘기사’로 전송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심장마비 예방하려면 살 빼기냐, 근육 늘리기냐? (연구)

젊은 사람들이 훗날 심장마비를 일으키지 않고 건강하는 데는 살 빼기(체지방 감소)가 근육 늘리기(근육 강화)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1990년대에 태어난 영국인 3200명 이상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10세, 13세, 18세, 25세 때 참가자들의 체지방과 제지방체중(체중에서 지방량을 뺀 체중)의 수치를 측정하고 12세, 25세 때 악력(손아귀 힘)을 검사했다. 특히 25세 때 혈압 검사와 혈액 검사를 통해, 심장질환 및 기타 건강 문제의 ‘관문’으로 간주되는 약 200개의 대사성 위험인자 수치를 측정했다. 여기에는 인슐린, C반응성 단백질(CRP), 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리드, 포도당, 크레아티닌, 분지쇄 아미노산(BCAA) 등이 포함된다. 그 결과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주로 살을 뺀 사람들이 근육을 늘린 사람들보다 25세까지 고혈당, 염증 또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등 건강 위험요소가 발생할 가능성이 훨씬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수석 저자인 브리스톨대 조슈아 벨 박사(역학·선임연구원)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살 빼기는 근육 늘리기보다 심장 보호 효과가 약 5배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비만 왕국' 미국, 비만 인구 35% 넘는 주 12개→ 16개

미국이 갈수록 심각한 비만의 나라로 치닫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비만 어린이·청소년이 급증했고, 주민의 35% 이상이 비만인 주가 16개로 부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7일(현지 시각) ‘질병 발생률·사망률 주간 보고서'(MMWR)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어린이·청소년 비만은 팬데믹 이전에도 우려할 만한 수준이었으나, 이후 놀라울 정도로 악화됐다는 분석이 뒤따른다. CDC 산하 만성질환예방건강진흥센터(NCCDPHP) 연구팀은 2~19세 미국 어린이·청소년 43만 2000명의 의료 기록을 검토, 분석했다.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팬데믹 이전에 2회 이상, 지난해 6~11월 최소 1회 몸무게를 쟀다. 그 결과 어린이·청소년 비만율은 2019년 19.3%에서 2020년 8월 22.4%로 3.1%포인트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이 심각한 어린이·청소년은 연간 몸무게가 약 6.6kg, 중등도 비만 어린이·청소년은 약 5.4kg 각각 늘어났다. 이는 각각의 예상 몸무게 증가폭인 약 4kg, 약 2.9kg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다....

튼튼한 심장에 좋은 음식 4가지(연구)

적당한 레드와인과 사과, 배, 베리(딸기류) 등 네 가지 음식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기능을 개선해 심장을 튼튼히 하며, 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영국 퀸스대 연구팀은 독일의 25~82세 성인 904명에게 식단에 관한 설문 조사를 했다. 또 장 샘플을 제공받아 장내 세균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섭취량이 가장 많은 사람들(참가자의 3분의 1)은 플라보노이드 섭취량이 가장 적은 사람들(참가자의 3분의 1)보다 수축기 혈압이 3mmHg 더 낮았다. 사과, 배 또는 베리를 매일 1~2인분 섭취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수축기 혈압이 2~4 mmHg 더 낮았다. 또한 레드와인을 일주일에 3잔 미만 마시는 사람들에게서도 비슷한 효과가 나타났다. 이와 함께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음식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다양한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군 유전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주요 저자인 퀸스대 에딘 캐시디 교수는 마이크로바이옴은 플라보노이드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를 처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즉 마이크로바이옴의 다양성은 음식이 혈압에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모든 코로나19 변이 막아낼 ‘꿈의 백신’ 가능할까

장차 모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부터 인간을 보호해줄 다목적 백신(범용 백신, 만능 백신)이 언젠가는 가능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이 모든 것에 대한 열쇠는 약 20년 전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싱가포르 듀크-NUS(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린파 왕 교수(신종 감염병 프로그램) 연구팀은 2003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인 사스(SARS)에 감염됐다가 생존한 사람들이 최근 화이자 코로나19백신을 접종했을 때 엄청나게 강력한 면역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이 생성한 항체는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와 앞으로 인간에게 옮길 수 있는 동물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왕교수는 “이 연구는 코로나19 감염병의 통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관련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할 앞으로의 감염병 위험을 예방하거나 줄일 수 있는 차세대 백신 개발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사스 감염 후 생존자 8명, 건강한 사람 10명, 코로나19 감염 후 생존자 10명 등 세 그룹에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생성한 면역 반응을 비교했다. 그 결과 사스 생존자들은 세 그룹 중 가장 강력한 면역 반응을 보였다. 그들은 코로나19 변이와 동물 코로나바이러스 등 무려 10가지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보호 항체를 생성한 유일한 사람들이다....

사랑니를 뽑으면 미각이 더 좋아진다

사랑니(제3대구치)는 10대 후반 또는 20대 초반에 잇몸에서 나오는 세 번째이자 마지막 어금니. 이 사랑니를 뽑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수십 년 뒤 미각이 더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리처드 도티 교수팀의 최근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사랑니 제거 수술의 장기적인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20년 동안 1,200명 이상의 사람들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사랑니를 뽑은 891명과 그렇지 않은 364명을 평가했다. 이들 모두에게 단맛, 신맛, 짠맛, ​​쓴맛 등 다양한 맛이 나는 용액을 입 안에서 헹구도록 하는 등 미각 테스트를 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각 테스트 점수는 영구치 32개를 모두 갖고 있는 사람들보다 사랑니를 뽑은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랑니를 뽑은 사람들이 수술 후 수십 년이 지나도 미각이 더 좋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에 따라 사랑니 제거 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일부 우려를 씻어냈다....

치아 잃으면 치매 오고 인지력 낮아질 확률↑

치아를 잃은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인지력이 낮아질 위험이 1.48배, 치매에 걸릴 위험이 1.28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학교(NYU) 로리 마이어스 간호대학 연구팀이 2020년 3월 1일까지 6개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해 치아의 숫자와 인지력 저하 및 치매 위험 사이의 관련성을 메타 분석한 결과다. 분석 대상에는 34,074명이 포함됐고 이 가운데 4,689명은 어떤 형태로든 인지 기능이 낮아졌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또 치아를 한 개 잃을 때마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1.1% 더 높아지고 인지력 감퇴를 겪을 위험도 1.4%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알츠하이머 협회는 개인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경우 양치질을 기억하고 좋은 치아 위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약 500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국내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치매 환자는 70만 명이 넘으며 지난해 총 환자 수는 약 84만 명에 이른다. 치매의 약 75%는 알츠하이머병으로 생기며, 이 밖의 치매에는 혈관성 치매, 파킨슨 병 치매, 루이체 치매 등이 있다. 연구의 수석 저자인 베이 우 교수(글로벌 헬스)는 “매년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치매로 진단되고, 평생 구강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고려하면 나쁜 구강 건강과 인지력 저하 사이의 연관성을 더 깊이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JAMDA에 실렸고, 건강매체 메디컬뉴스 투데이가 소개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건강한 인체 세포에 침투하는 메커니즘의 비밀이 밝혀졌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딸인 안설희 박사가 공동 제1 저자로 참가한 연구에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Form W-8BEN이란? 2020.08.20

◎ W-4: 고용주가 월급에서 세금을 미리 떼고 줘도 된다고 종업원이 작성해주는 payroll tax withhold 허가 양식. 그래야 고용주가 연말에 연간 총 월급 명세서(.....

윈도우10의 제품 키(정품 등)를 구해 제품 키를 변경한 뒤, 제대로 정품 인정이 됐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방법 1> 1. 윈도우 키(windows key)의 .....

장자(莊子)는 우리가 습관적으로 저지르는 8가지 과오(過誤)가 있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나이 들수록 조심해야 할 8가지 과오'입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가며 건너듯, 신중한 .....

송성문 선생의 &lsquo;정통 종합영어&rsquo;(성문 종합영어)에 대한 내 기억은 아주 특별하다. 내 삶에서 큰 꿈을 꾸게 해준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 덕분에 많은 금언.....

옛날 사진을 찾으려고 컴퓨터와 네이버 클라우드, 그리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뒤지다 참 귀한 추억 조각을 만났다. 티스토리와 함께 2대 전문 블로그로 이름을 날리던 '이글루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