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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어느덧 2010년이 거의 절반 지났습니다.
조금 있으면 무더위가 시작됩니다. 

여름에 발행하는 크리스마스카드는 어떤 기분이 들게 할까. 
꽤 궁금합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이전에 이 세상에서의 운명이
바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겁니다. 하루 38명 꼴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각종 사고는 얼마나 많습니까.
 
여름에 발행하는 크리스마스카드,
누구도 앞날을 정확히 내다보지 못하는 인간의 삶.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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