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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플랫폼 '바다'를 기반으로 한 앱 개발 경진대회인 '바다 개발자 챌린지'의 대상 상금은 30만 달러(약 3억 3000만 원)이다. 폴란드 개발자 사이언 울라토프스키와 마치에즈 코몬스키가 공동개발한 '리틀 세일러'가 대상을 차지했다. 리틀 세일러는 3D 요트 항해 경주 게임으로,창의성.기능성.사용 편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바다 개발자 챌린지'의 총상금은 270만 달러. 8개 카테고리의 1위 상금은 각 10만 달러다. 이 대회에는 54개국에서 2077팀이 참가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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