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14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8:31 11:43:03



삼성전자가 미국 디지털TV 시장에서 5년 연속 정상을 노리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소비자 친화적인 기능을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의 내년도 최대 무기는 ‘와우(WOW) 스마트 TV’다. 이에 따라 삼성이 내년에도 ‘TV 전쟁터’ 미국에서 ‘6년 연속 1위’ 이라는 놀라운 신화를 이룩할 것인지에 대해 전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삼성은 1978년 미국에 TV를 첫 수출했다. 이후 29년 만인 2006년네 미국 TV 시장을 평정하는 쾌거를 이뤘다. 삼성은 3D TV, 스마트 TV 등 프리미엄 제품군을 주축으로 재무장을 단단히 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NPD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디지털TV 시장에서 올 11월까지 누계기준으로 36.2%(금액기준), 24.9%(수량기준)의 시장점유율을 보였다. 5년 연속 1위다. 특히 디지털TV 시장 점유율을 금액 기준으로 보면 2008년 33.4%에서 2009년 35.4%, 2010년 36.2%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TV뿐만 아니라 LCD TV, 평판TV, LED TV, 3D TV, IPTV 등 6개 제품 시장에서 금액·수량 모두 1위를 차지했다. LED TV·3D TV·스마트 TV 시장에선 2~4위 업체의 시장점유율을 모두 합친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성과를 일궈냈다.

 

또 3D 평판TV 시장에서 50.8%의 비중을 차지하는 북미에서 완승을 거뒀다. 앞으로 TV 시장의 메인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스마트 TV 시장의 승패를 가늠할 수 있는 IPTV 시장에서도 53.2%(금액)·48.4%(수량)의 시장점유율로 기염을 토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보르도 TV, 크리스털 로즈 TV, LED TV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의 밀리언셀러 히트 제품을 매년 선보였다. 한편 삼성전자가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분야는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휴대폰, TFT-LCD 등이다. 

Posted by 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