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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빡빡 깎고 다녀 세인의 눈에 잘 띄는 드러머 겸 방송연예인 남궁연(@namgoongyon)씨가 자신의 표준시는 '고졸도(道) 대단하군(郡) 열심히하면(面) 성공하리(里)'라고 밝혀 눈길. 그의 이같은 트윗은 본인의 뜻과는 관계없이, 학력이나 학벌의 벽에 가로막혀 좌절하고 낙담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했다. 특히 이날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의 분신 시도가 있었던 터라 남궁연의 트윗을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학벌 타파,실력위주의 사회'를 떠올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   

○…한나라당 국회의원이자 특임장관인 이재오(@Jaeoh Yi)씨는 이날 하루 종일 자전거를 탔다고 밝히고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떠올리면서 "정치는 분명 지력(地力)을 다한 것 같다. 이젠 객토(客土)해야 할 것 같다"고 트윗. 객토는 다른 곳의 흙을 가져오는 것이며, 이는 국회의사당의 '물갈이'를 뜻한다.    
Posted by 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