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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로갱과 고흐를 형제인 줄 알았던 공고 출신의 삼성맨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미술해설가가 됐습니다. 박물관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을 해설하는 그는 
옛날 명화를 제대로 해설하자면 신화,역사,성경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중앙선데이 임현욱기자가 보도합니다. 


Posted by 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