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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를 입은 외국 여성이 지하철에서 추태를 부리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을 달궜다. 
이런 모습을 보면 숱한 술꾼들도 아찔할 것 같다. 

특히 필름이 끊기는 경험을 한 주당(그러면 사실 주당이라고 말할 수 없다)들은 자신도 이와 비슷한 수준의 술주정을 하지 않았을까 지레 걱정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술 주정한 여성도 문제지만, 이런 걸 찍어 동영상으로 유포하는 행위는 더 큰 문제다. 이런 건 풍속을 해친 죄로 형사처벌을 받아야 마땅하지 인터넷에서 윤리도덕의 잣대로 몰매질을 당하는 건 옳지 않다. 

성추행 같은 경우는 법적 증거로 제시할 수 있으니 찍는 게 좋겠지만,대부분의 경우 지나친 프라이버시 침해가  우려된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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