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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을 완연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봄의 전령사'는 사람마다 다를 것 같다.

여성의 코스메틱이나 패션도 중요한 봄의 감각지표가 될 수 있다. 해마다 봄이 오면 학여울역 옆 전시장에서는 청소년들이 많이 참가하는 코스프레 이벤트가 열린다.

아마도 봄철에 몇 차례 더 주말엔 코스프레가 열릴 것이다. 양재천 봄의 전령사, 코스프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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