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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3 한의원에서도 얼굴의 점을 뺀다?



한의원에서도 아주 가는 침을 이용해 점을 흔적없이 뺄 수 있다고 한다.  

피브로한의원 전주점 김혜윤 원장의 말이다.
 “간혹 집에서 빙초산과 밀가루를 쓰거나 손톱으로 점을 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위생적인 방법이죠. 그러다가 오히려 피부에 큰 손상을 주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피브로한의원의 미소침법은 은나노 침으로  안전하게 시술하고 있음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미소침법은 경락을 이용하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기간이 짧아요. 또 침이라는 물리적 방법을 사용하므로 상처가 빨리 회복됩니다. 가끔 점빼기 시술을 해도 뿌리가 제거되지 않아 재발되는 경우가 있는데, 미소침법을 이용하면 뿌리까지 완전히 없애므로 재발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얼굴에 있는 점을 빼면 인상을 확 바꿀 수 있다. 최근엔 콧등에 점이 있는 여자 연예인들이 주목을 끌면서 ‘미인점’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얼굴에 있는 점은 희고 깨끗한 피부를 원하는 이들에겐 '낙인'같은 존재일 뿐이다. 

피부에 점이 생기는 원인은 선천적 원인과 후천적 원인으로 나뉜다. 선천적 원인에 의한 점은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 나는 점들이다. 유전에 의한 것이다. 후천적 원인에 의한 점은 사춘기 이후에 생기는 점들이다. 자외선에 의한 것이다.점을 만드는 세포가 피부 속에 숨어있다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활성화, 표면으로 드러난다. 몸에 착 달라붙는 바지나 발에 비해 작은 구두 등이 피부와 마찰을 일으키거나 신체의 일부분에 지속적인 마찰이나 압박을 받아 세포가 파괴되면서 점이 생기기도 한다. 스트레스로 호르몬의 균형이 깨져 생기는 경우도 있다. 


점은 사람에 따라 매력의 상징일 수도, 콤플렉스일 수도 있다. 문제는 꼭 빼야하는 점이다. 피부 위로 툭 튀어나왔거나 피부  진피 속 뿌리가 깊은 진피성 모반, 크기가 20cm도 넘는 선천성 멜라닌 세포성 모반, 갑자기 커지거나 색깔이 짙게 변하는 점, 그리고 만성습진처럼 진물이 나고 궤양이 생기는 경우는 꼭 제거해야 한다. 또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생긴 점도 피부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없지 않기 때문에 없애는 게 좋다. 점이 있는 자리에서 피가 잘 난다면 피부암의 일종인 ‘흑생종’을 의심해봐야 한다. 

점빼기 시술에 가장 적합한 계절은 가을,겨울이다. 특히 겨울철엔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어 좋다. 점빼기 시술을 받은 뒤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항생제 연고를 꾸준히 발라야 한다. 딱지를 억지로 떼내면 흉 자국이 남는다. 또 시술 후 일주일 정도 찜질방,사우나, 수영장 등은 피해야 한다. 음주와 기름진 음식도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멀리하는 게 좋다. 야외로 나갈 땐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챙겨야 한다.  

도움말:피브로한의원 전주점 김혜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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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피브로한의원
홈페이지: http://pibro.co.kr





Posted by 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