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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새해인삿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1.01 새해 인삿말은 정치인도 덕담을!
"태양을 바라보면 그림자가 뒤에 있지만 태양을 등지면 그림자가 내앞에 서있다고 합니다 좀 있으면 새해가 됩니다 희망한 새해는 앞을 바라보고 나아갑시다." (송영길 인천시장)

와우! 2011년이닷! 트친 여러분 모두 최고의 해 되세요. 해피 뉴 이어! (진성호 의원,한나라당)

누구나 새해가 오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지요. 직장인 밴드, 배낭여행, 재능기부, 라틴댄스, 고전 완독 등..2011년도에는 후회없는 삶을 위해 가장 하고 싶었던 일 한가지씩 적어두고 도전해보시면 어떻습니까? 저는 인라인스케이트! (정동영 의원,민주당)

별을 보고 출근해서 운동하고 아내가 싸준 도시락을 먹을 때 행복하다. 행복이란 작은 데서 더 큰 기쁨이 있다. (이재오 의원,한나라당)

새해가 시작됩니다. 2010년 우리가 함께 겪은 슬픔과 아픔들이, 모두에게 더 좋은 2011년을 만드는 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새해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유시민 의원,민주당)


차분히 생각을 정리해야할 연말연시엔 무엇보다도 권말권시(卷末卷始) 가 좋습니다. 한 권 끝까지 읽고 또 한 권 시작하는 거죠. 저는 선대인의 프리라이더를 택했습니다. 세금이 복지의 출발입니다. (노회찬)


안녕하세요~ 대통령입니다. 정말 숨가쁘게 달려온 2010년 마지막 날 여러분과 세번째 만남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새해에는 더 따뜻하고 더 희망찬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명박 대통령)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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