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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공지영(@congjee)이 20일 아침 촛불을 켰다. 
가톨릭 성당 세례 때의 '영적 부모'인 대부가 신간을 낼 때 켜라고 준 선물이라고 한다. 초가 참 아릅답다. 이탈리아 수녀님들이 기도를 올리며 손으로 일일이 빚은 제품이다. 공지영은 이날 트위터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예쁜 촛불 사진을 올렸다. 





공지영은 경향신문에 연재한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의 글을 모아 책을 펴냈다. 신문 연재는 11월 초에 끝났다. 공지영은 에세이 형식의 신간을 "명랑 섹시한 글"이라고 자평했다. 








작가 공지영은 또 이날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활짝 웃는 모습이다. 그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사진 다시 바꿨어요. DM으로 사진 바꾸라는 분이 딱 한 분 계서서.."라고 사진을 교체한 이유를 밝혔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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