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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방송은 애튼버러 경의 자연 다큐멘터리 원 플래닛 즉 하나뿐인 지구에서 뒤섞여 있는 동물들의 소리를 분석했다.

BBC는 온라인 TV  iPlayer의 재방송 프로그램에서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의 새 자연 시리즈 중 일부를 뽑아 분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엉뚱한 동물소리가 녹음된 사운드트랙과 맹금류에 대한 부정확한 확인 등 각종 오류를 방송할 예정이다.


오류가 지적될 최근의 남미 자연 다큐인 ‘세븐 워즈, 원 플래닛’은 에콰도르의 안개 자욱한 숲 속에 사는 희귀동물인  안데스 곰의 발자취를 특집으로 꾸몄다.


안데스 산맥의 곰들은 남미 대륙에서 소리를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새들의  소리를 녹음한 사운드트랙에 이끌려 30m 높이의 나무를 기어올라간다.


그런데 타조와 비슷하게 생기고 발이 붉은 새 세리에마가 남미에서 발견되긴 하나, 이번 다큐의 여러 장면을 촬영한 마키푸쿠나 자연보호구역에는 서식하지 않고, 1천 마일 이상 떨어진 브라질,볼리비아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열대 사바나에 산다.

부채목 도마뱀(fan-throated lizard)

https://youtu.be/IlFRPkT-hVc

                               <다음은 SDL XLIFF DOCUMENT 파일>

BBC got animal noises mixed up in Attenborough.docx_en-us_ko-KR.sdlxliff
0.03MB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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