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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메모_자료2020. 7. 15. 22:40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7월 14일 하반기 사장단 회의 ‘VCM(Value Creation Meeting)' 발언 내용>>
코로나 시대 ‘70% 경제’가 뉴노멀이다. 코로나와 함께 하는 '위드 코로나(With Corona)'가 2~3년 계속될 것 같다. 

화상회의 진행 중인 신동빈 롯데 회장 

2019년 대비 70~80% 수준으로 경제 활동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이러한 ‘70% 경제’가  뉴 노멀(New Normal·새로운 표준)이 됐다고 생각한다. 코로나로 뉴 노멀이 된 ‘70% 경제’에서 살아남을 길을  찾아야 한다. 

1998년 IMF 외환위기, 2008년 리먼 쇼크는 1~2년 잘 견디면 회복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상황이다. 국제무역, 세계화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이 됐다. 생산 최적화를 위해 많은  생산시설이 해외로 나갔지만, 지금은 신뢰성 있는 공급망(Supply Chain) 재구축이 힘을 받고 있고 투자도  리쇼어링(국내 복귀)하고 있다. 

국제정치적으로도 불안정한 시기다. 해외사업을 진행할 때에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국내에서도 아직 다양한 사업의 가능성이 있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회사 간 시너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DT)을 이루고 새로운 사업이나 신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해왔던 사업의 경쟁력이 어떠한지 재확인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경제상황이 어렵다고 너무 위축되거나 단기 실적에 얽매이지 말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본업의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노력해야 한다. 

youtu.be/BcvGDq065jg

최선을 기대하며, 최악에 대비하라.(영국 총리 벤저민 디즈레일리)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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