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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가 말했죠.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먹는다"라고요.

로마의 웅변가 키케로도 그랬다죠.
"사람은 살기 위해 먹어야지 먹기 위해 살아선 안된다."

"식보(食補)보다 더 좋은 보약이 없다."  우리 속담이죠.

매일 점심시간 때 어딜 가서 뭘 먹어야 할까. 샐러리맨들의 고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생 중 약 30톤 먹는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은 71세 일생 중 음식물 27톤을 먹습니다. 평상시 음식량을 기준으로 한 사람이 일생 동안 먹는 음식은 3t 트럭 약 9대 분(약 27t)에 해당합니다. 

프랑스의 미식가 사바랭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새로운 요리의 발견은 새로운 별의 발견보다도 인류의 행복에 한층 더 공헌한다."     

그는 특히 "먹은 음식이 바로 당신이 된다.(Food becomes you.)"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 사람들에겐 점심 메뉴의 선택도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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