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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31 김주원(현빈)과 오스카(윤상현)의 매력포인트 분석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의 두 남자주인공 김주원과 오스카의 매력 포인트를 한 성형외과의사가 분석했다. 이는 윤슬과 길라임의 매력 포인트 분석에 뒤이은 것이다. 여심(女心)을 사로잡는 그들의 매력은 다음과 같다.



◇ 재벌2세 엄친아 ‘까도남 김주원’ = 흠잡을 곳 없는 외모와 뛰어난 두뇌를 지닌 엄친아의 대표주자인 로엘백화점 사장 김주원(33). 트레이닝복을 입어도 우월한 기럭지와 몸매를 숨길 수 없다. 스마트한 얼굴에 몸매는 물론 우수한 머리와 능력으로 어린 나이에 로엘백화점 사장자리까지 꿰차고 ‘최선입니까’를 연발하는 그 도도함은 모든 여자가 꿈꾸는 동화 속 왕자님 모습이다.


으리으리한 집과 차, 상대하는 사람들의 중량감만 봐도 나와는 다른 먼 나라 왕자님 이야기지만, 돈 없고 백 없는 한 스턴트우먼을 향한 진실된 사랑에 친밀감을 느낀다. 이태리 장인이 한땀 한땀 정성들여 만들어놓은 듯한 ‘명품 외모’를 분석하면 전체적으로 스마트하고 정돈된 느낌이 강하다.


자연스러운 속 쌍꺼풀의 매혹적인 눈매와 오똑한 코, 목선이 길고 턱선은 좁지만 선이 살아있다. 코가 약간 들렸지만 끝이 뾰좁하고 전체적인 길이가 길고 반듯하다. 184cm에 74kg로 약간 마른 듯하다. 하지만 탄력있는 몸매와 긴 팔다리는 한국인 체형은 소화하기 힘든 수트를 완벽히 소화한다.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은 “김주원은 북방계 미남형에 가까운데, 남방계에 비해 고급스럽고 고전적인 느낌이 강한 것이 특징”이라며 “남방계에 비해 한눈에 튀는 인상은 아니지만 분위기 미남이라 불리는 북방계 미남형에는 소지섭, 강동원, 비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1990년대와 2000년대엔 남방계 미남이 대세였다면, 최근엔 북방계 미남형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 천하의 바람둥이 한류스타 ‘깨방정 오스카’ = 재벌가 집안에 태어나 재력은 물론 블랙홀과 같은 매력으로 세상 모든 여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한류스타 오스카(35). 김주원과 달리 스마트한 두뇌보다는 넘치는 매력을 무기로 세상의 모든 여자를 정복하는 것이 목표인 천하의 바람둥이다. 까칠하고 도도한 김주원과는 달리 깨방정과 넉살좋고 능글맞은 것이 매력이다.


한류스타인 오스카는 혼혈적인 남방계 미남형에 가깝다. 진한 쌍꺼풀의 서글서글한 눈매와 매력적인 눈웃음이 인상적이다. 웃을 때 눈가에 잡히는 주름은 댄스가수로 다소 어색함이 있지만 매력적인 눈웃음이 이를 커버하고 남는다.


광대나 입이 나오지 않아 귀족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광대뼈가 튀어나오거나 돌출된 입은 다소 촌스럽고 인상이 강해 보인다. 북방계보다 크고 두툼한 이목구비와 어두운 피부, 작은 체구, 짧은 코와 큰 콧망울이 특징이다. 181cm 70kg으로 전체적인 선이 부드럽고 가늘어 니트 소재의 옷이 잘 어울린다. 살짝 노출되는 목과 어깨선은 중성적인 느낌을 주어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시킨다.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은 “전형적인 서구형 미남형으로 크고 진한 쌍꺼풀과 도톰한 입술, 매끈한 얼굴라인을 가지고 있다”며 “요즘 인기인 꽃미남 아이돌이나 남자 연예인들에게서 남방계 미남형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