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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만나면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얼마만한 재산을 가졌는가” 하는 것이다.
유태인 바이어의 에이전트를 할 때 삼성물산의 신참 영업 담당자가 유태인이 부자라는 소문을
듣고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다. 유태인 부자는 “자기가 얼마만한 재산을 가졌는지 알면
사람들이 나를 부자라고 부르겠느냐”고 반문했다.

이 친구가 미국 출장을 가서 유태인 부자의 회사와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는 “당신은 억만장자인가”
라고 물었다. 유태인 부자는 “자기는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갖고 싶은 것 다 가지며 살아
억만장자가 되어도 지금의 자신의 생활이 하나도 달라 질 것이 없는데 억만장자와 다른 것이
무엇인가
” 라고 되물었다.

유태인 부자가 젊은 친구의 질문에 해답을 주지는 않았지만 유태인 부자가 상당한 재산이 있다는
것과 억만장자는 아니지만 억만장자와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젊은 친구와 유태인 부자와의 우문현답(愚問賢答)을 들으면서 유태인의 지혜가 어디에서
나오는나 하는 궁금증이 풀렸다.  “국제 결혼을 하여도 어머니가 유태인이면 유태인으로 대우를
받지만 이방 여인에게서 난 자식은 유태인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해답이 있다.

재테크를 남편에게만 맡겨 두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재테크를 단지 돈을 불려 나가는
기술 정도로 생각해선 안된다. 자녀 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어머니인데
그 어머니가 재테크 감각이 없다면 자녀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을 심어주지 못한다.
불의의
사고로부터 가정을 지키고 부자 가문을 이루기 위해선 아내의 재테크 실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Posted by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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