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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퀴즈]공주 병 고친 3형제

어떤 나라 임금님의 외동딸이 중병에 걸렸다. 임금님은 포고령을 내려 "내 딸의 병을 고친 사람에게 딸을 주고, 왕위도 물려주겠다"고 선언했다. 먼 나라에 사는 3형제가 공주의 병을 구하러 나섰다. 첫째 아들이 요술 망원경으로 공주에 관한 정보를 입수했다. 둘째 아들이 가진 요술 융단을 타고 세 사람이 날아왔다. 셋째 아들이 가진 만병통치 요술 사과를 먹여 공주를 살려냈다. 임금님은 이 세 사람 가운데 누구를 사위로 삼아 왕위를 물려주어야 하나? 답은 셋째다. 그 이유는?...

['500m + 알파 ' 걷기]②서울서부지법,서울서부지검

여행의 본질은 호기심이다. 설렘 속에서 낯선 곳에 도착하면, 주변이 사뭇 궁금해진다. 이국적인 풍물이 널려 있는 외국이나, 눈에 익은 풍광이 펼쳐지는 국내나 매한가지다. 사람은 본디 ‘호기심 인간’(Homo Curiositas)임에 틀림없다. 여행 목적지에 도착한 시간이 저녁이나 밤이라면, 다음날을 기약하고 잠자리에 들 수밖에 없다. 알람을 맞추든, 선잠을 자든, 이튿날 아침 일찍 잠자리를 박차고 나선다. 호텔을 중심으로 얼추 반경을 그은 다음, 보물을 찾는 소년처럼 발걸음을 재촉한다. 한 바퀴 빙 돌아올 땐, 이미 가슴이 뿌듯해져 있다. 밤새 몸을 누였던 잠자리의 윤곽이 확연히 드러나면서 청명한 기분이 든다. 굳이 명승지가 아니더라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낯선 곳이 널려 있다. 발바닥이 닿지 않은 골목길도 마음을 끈다. 어쩌면 숨이 넘어갈 때까지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곳. 매력 덩어리가 따로 없다. 어디든지 콤파스를 찍는 곳이 바로 출발점이다. ‘500m+α’ 걷기는 누구든지 발품을 팔아 낯선 곳을 익숙한 곳으로 바꾸게 해준다. 발과 다리가 멀쩡하고, 숨을 쉬고 있어야만 누릴 수 있는 축복이다. 삶의 특권이다. [글·사진 = 김영섭(edwdkim@naver.com)] 출처: http://bellring.tistory.com/category/삶의 맛%2C멋/'500m %2B 알파 ' 걷기 [::오마이포털::]...

두뇌 성분의 65%인 지방, 무턱대고 적대시하면 안된다

지방 성분은 무턱대고 척결해야 할 적이 아니다. 인체의 균형을 유지하려면, 다이어트를 할 때조차 적정량의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지방은 인체세포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머리카락을 윤기 있게 하고, 신경계의 건강성을 촉진한다. 특히 두뇌의 약 65%가 지방으로 이뤄져 있다. 불포화 지방은 몸에 좋고, 포화지방은 몸에 나쁘다. 1.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 불포화 지방은 섭취해야 할 최고 성분이다. 영양학자 페니 크리스-에서튼 박사(미국심장협회 대변인)는 “이 성분은 건강상 이점이 매우 많다”고 말했다. 불포화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일부 불포화 지방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슈퍼마켓에서 자주 구입할 식품으로는 올리브유·카놀라유·아보카도·지방 성분이 많은 생선(연어·정어리·고등어·청어·송어·참치)·견과류(호두·아몬드·피칸·개암,소량)·씨앗(치아·호박·참깨·해바라기) 등을 꼽을 수 있다. 또 물고기는 일주일에 두 번 먹으면 좋다. 호두를 샐러드나 시리얼에 뿌리고, 아마씨 기름을 샐러드에 약간 뿌려 먹는 게 바람직하다. 얇게 썬 아보카도를 샌드위치·샐러드·스프에 넣어 섭취하면 좋다. 천연 땅콩 버터를 다른 땅콩버터와 섞어서 먹는 게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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